그 작업을 통해 기억하고
실천한 자신의 모습도 돌아보면서 다음해자신의 작업도 생각해보는 모임으로
이름없는공연자상 모임을 준비하고
그 후보를 선정하고 최종후보까지
온라인으로 선정해 나가면서 함께 해주었던 그 당사자 분 들이나 그들을 축하해줄
분들과의 만남
기다렸으나 결국 12월27일
이름업는공연자상 모임은 1년을같이한 사람들 중 단 한 사람도 오지 않은 채
쓸쓸한 가운데서 자신이
수상자인지도 까맣게 모르고 있을 사람을
다가와 함께 해주었던
그 순간만을 잊혀질 추억으로 기억하며 4번째 이름없는공연자상의 수상자로 선정해드리고
그 모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제 2010년은
다섯번째 이름없는 공연자상을 수상할 또 한 분의 아니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람들의
동행을 기다리며
이름없는공연을 이어갑니다.
09년 12월 28일 월요일오후
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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