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평화,그 그리움으로264(설악에 전하는 한라.섬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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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평화 그림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9

 

이름없는공연 4월5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 설악에 전하는 한라,섬이야기
http://yegie.com/405peace/page_01.htm
 
62주년 4.3 이름없는공연4.3영화제를 준비하고 이제는 아무도 오지 않는 이곳에서
섬에서 약속드린 대로 그 얘기 전하려 뭍 위의 어느 산 그 자락으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인간의 분단과 갈등의 그 아픔을 바라보았던 그들에게
아직도 지지 않는 인간의 그 모진슬픔 바라보며 살아가는 한라의 얘기 전합니다.
굽이져 오르는 산길,마지막 남은 비포장의 국도를 걸어 고개를 오르며
같은 하늘 아래 중첩되어 이어지는 시간의 얘기를 전합니다.
그리고 산을 내려와 바다로 그 섬의 얘길 전하러 가는  길목에서.
2010년 4월 5일 월요일오후 1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