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그리움으로(2006.11.26 영동자유학교물꼬)1126peac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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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살람알라이쿰 미안해요..처절히  존재하는평화를향해   살람알라이쿰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0.11.28
 
이름없는공연 11월26일(2006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0- 자유학교 물꼬
http://yegie.com/1126peace/page_01.htm
1126평화 그 그리움으로(자유학교물꼬)2006-20
 
25일 하려던 영동에서의 스무번째 평화그리기는 26일 물꼬아이들과 같이 만들
평화 그리움을 위해 그 준비의 날로 바쳤습니다.
그래서 25일 우리는 물꼬아이들을 만나서
내일 함꼐할 평화에 대해서 얘기를시작하고
운동장입구에 있는 소나무를 평화나무로 키우기로 정했습니다.
평화에 대해서 아이들이 하나씩 얘기하고
그 평화를 향한 행동도 한사람씩 택햇습니다.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고
세상을 돌아보며
대추리 새만금 이라크 등 평화를 잃거나 빼앗기고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 편지를 쓰고 카드를 만들며
그들이 갖고있는 사랑을
공동체속의 평화라는 행동으로 키워내는 일을 햇습니다.
짧은시간 무용수업과 함꼐하는 두가지 프로그램속에서도
아이들은 고맙게도 세상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안타까와하며
하나라도 더 알려고
그리고 왜 그러한 일이 생긱는가에 대해서도
질문하며
전쟁없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살아갈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연극이라고했지만
이틀간 우린 그렇게 아이들과 평화를 생태적으로
행위했으며
그래서 시간시간마다 운동장 한편엔
꿈처럼 평화나무가 싹을 틔워갔습니다.
스무번째 평화 그리기
이제 365날중 20날을 평화로 적고
남은 날은 345날 뿐입니다.
마저 채워나가면서
또 언제 이렇게 고운 마음을 가진 아이들을 만나
그들의 편지를 나무에 잎새지을수있을까
그리웁니다.
겨울 눈이라도 흠뻑내리면
그리고 다시오라고 아이들이 불러준다면
다시 찾아가
세상을 돌며 나누고 담아 모아온 얘기들을
자유학교물꼬 운동장 소나무에게도 들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물꼬아이들이 대추리할아버지 할머니와
이라크아이들에게 적어준 편지들은
고마리아이들의 편지처럼
굼나제아이들의 엽서처럼
한마음아이들의 고운 편지처럼
이어질 스물한번째이후
평화그리기안에 담겨서
또 사랑을 전해갈 겁니다.
물꼬에 심어진 작은 평화나무가
아이들의 사랑으로
대해리 자연속에서
아름답게 성장해주엇으면합니다.
 2006.11.27 16:02
........................
안녕하세요?
해달남매 엄마입니다.
지난번 공연 정말 가슴 한켠 뭉글함을 느낄 수 있엇던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을 위해 애써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멀리서 항상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을 거라 확신합니다.
이 땅에, 이 지구에, 모든이의 맘에 항상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해봅니다
.2006-12-05 17: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