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평화,그 그리움으로277(노들연구소 홍성태교수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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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강과 기도 離別에 序, 이 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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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5월11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77
-마들연구소 홍성태교수특강
http://yegie.com/511peace/page_01.htm
 
노원구 한 야당정치인이 중심이되어 운영되는 마들연구소가 주최하는
공개세미나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직은 잘 알지 못하던 학자의 시각으로서의 정부의 4대강사업에 대한
얘기를 듣습니다.
각기 다른 목소리로 진행되는 이러한 정부사업의 찬반에서 시민의 바른시선과 시각이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이익쪽으로 판단을 고정합니다.
그래서 진실과 선을 받아들이기에 어눌하고 그것을 교묘히 이용하여 정치는 이뤄집니다.
순수한 시각으로 이윤의 개념없이 바라보면 자연은 순리를애기하고
인간의 삶의 방식또한 그안에 어떻게 담겨져야하는가 학식이나 지식없이도 판단케해줍니다.
욕심이 없으면 진리가 보이며 세상을 살아감에 가장아름다운 것은 자연의 흐름따라
순행하는 삶이란걸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2011년 6월 1일 수요일오후 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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