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이름없는공연 4대강순례 공연 영상회에 초대합니다.
 
지난해부터 시작하여 이 겨울 지내며 이어가고 있는 4대강순례공연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연작공연의 영상을 모은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예기가 기획하고 준비하여 공연하는 공연의 모습을 스스로 기록하여 편집한 이름없는공연의 공연 영상회는
누구던 원하시면 다가가서 그분이 원하는 장소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그 또한 하나의 순례의 가슴으로 이어가는데
이번 상영회는 이 연작작업에 동행하기로 한 한 분과 같이 얘기 나누고자 제안되어 이뤄진
그분의 작업공간으로 찾아가 그곳에서 함께 하고픈 사람들과 같이
우리가 조그맣게 시작한 이 겨울 4대강순례작업의 기록을 보면서
지금 이시기 이 나라에서 인간의 오만이 생채기 내며 지워가는 자연과 뭍생명 앞에
인간으로서 해야 할 바를 얘기 나누고 싶어 만남 청하는 영상회입니다.
비록 조그마한 작업실에서 준비되는 영상회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하면서 초기순례의 보고회처럼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영상회 일정 및 상영작품목록
2010년 1월14일(목)늦은 7시부터 연속상영
장소 : 문래동 이정훈 스튜디오 (문래역 7번출구방향 직진 횟집 나오면 좌회전 삼형제 두루치기 간판 건물 4층)
 
파람20-그냥 그렇게 흘렀으면 좋겠네(고마리와 글쓰기 갈천 캠프) (06;27)
827평화,그 그리움으로(아라 뱃길 시천) (09;42)
1025평화 그 그리움으로(부산 구포 낙동강 화명 지구) (09;13)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03(남한강, 여주-강천구간)(23;34)
1124평화 그 그리움으로(양수리 두물 머리 생명평화미사) (11;32)
1210-1211평화 그 그리움으로(4대강순례연작-금강편,금남교,공주,부여,부소산) (23;54)
이름 없는 공연자가 되어 이 아픔을 겪고 있는 4대강과 그 강을 따라 살아온 산야와 뭍생명들을 찾아 떠나는
4대강순례는 2010년한햇동안 지속적으로 하나의 화두를 안고 진행되며 그에 동의하며 같이 준비하여 만날
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지금은 같이 가지 못하더라도 시간을 내서 언젠가 며칠간만이라도 함께 하실 분은
언제든 이름 없는 공연 작업자 까페( http://cafe.daum.net/oncorea) 로 연락 주십시오.
 
2010년 1월 8일 금요일오후 1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