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평화,그 그리움으로 248-아라뱃길에서낙동강하구까지(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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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2
 
이름없는공연 8월27일(2009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48
-아라뱃길에서낙동강하구까지(시천)
http://yegie.com/827peace/page_01.htm
 
경인운하라 하였다가 아라뱃길공사라 이름바뀐 이기적 생명파괴의 현장,
시천에서 그리는 평화 그 그리움으로
 
평화 그 그리움으로 -아라뱃길에서 낙동강하구까지 라는 연작을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경인아라뱃길 4대강살리기등의 이름으로
이 가을 집중해서 단시일 내에 파괴를 자행하여
아름다운 습지와 강변들을 자연그대로가 아닌 인공의 호수로 변화 시켜낼
무서운 순간에 접하며
생명평화에 마음 가지신 분들이 같이 아라뱃길에서 낙동강하구까지
시간을 내어 한 곳씩 다가가
그곳을 지켜오고 유지해온 아름다운 벗들에게
위로와 사랑의 말
그리고 인간위주가 아닌 자연 삼라만상의 극히 한 부분인 인간종의 개념으로
공존하여 가꾸며 살아가야할 평화와 자유를 그리는 행동을 실천해보려합니다.
노래를부르며 아니면 그림을 그려서 놓으며
혹은 작은 몸짓과 시라도 적어서 읽으면서
파괴자들의 곁에서
그 터전을잃으면서도 묵묵히 공존을 얘기해주는 삼라만상과의 만남가지실 분들을 만나
워크숍과 실천을 병행하면서
이 가을의 한부분을 지내려합니다.
2009.08.30.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