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평화,그 그리움으로271(명동성당들머리,명동생명평화미사시작날.)

426peace01.jpg
426peace01.jpg

426peace02.jpg
426peace02.jpg

426peace03.jpg
426peace03.jpg

426peace04.jpg
426peace04.jpg

426peace05.jpg
426peace05.jpg

426peace06.jpg
426peace06.jpg

426peace07.jpg
426peace07.jpg

426peace08.jpg
426peace08.jpg

426peace09.jpg
426peace09.jpg

426peace10.jpg
426peace10.jpg

426peace11.jpg
426peace11.jpg

426peace12.jpg
426peace12.jpg

426peace13.jpg
426peace13.jpg

426peace14.jpg
426peace14.jpg

426peace15.jpg
426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예기공연연보,작품목록 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9

 

이름없는공연 4월26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71
-(명동성당들머리,명동생명평화미사시작날.)
http://yegie.com/426peace/page_01.htm
 
매일 낮 두물머리에서 이뤄지는 생명평화미사가
4대강을 순회하며 열리는 생명평화미사가
개발과 무심의 도시 하지만 민주와 정의진리의 성지였던 명동성당에서 시작되던 날
비가 내렸고 신부님들의 명동성당에서의 기도에 동행하고 픈 이들이 명동성당들머리에
모여 명동생명평화미사를 시작하던 날.
하지만 미사가 끝나고 그곳에 기도처를 만들던 신부님들은
성당측 사람들과 경비원들에게 영업방해란 말까지 들으며
처참히 길바닥에 내동댕이쳐졌습니다..
그리고 그걿게 빗속에서 지샌 밤.성모성월한달간의 문화재를 준비하는 대형현수막과
재개발의 의지를 불태우며 재건축과 증축을 준비하는 교회의 다른 시선 앞에서
강을 지켜주려는 신부님들은 마치 부랑자나 폭도들처럼 취급받으며
주교좌성전마당과 성모동산에 출입 마져 거절당한 채
이날부터 저녁시간 들머리에서의 미사만을 허용받은 채
명동성당들머리 명동생명평화미사를
시작했습니다..
묵주를 목걸이라고 하면서 천주교신자인 것이 부끄럽다고 내던지는 이름모를 가톨릭 신자 단체 사람들의
반대시위와 욕설을 마주받으면서.
2011년 4월 29일 금요일2011-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