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평화,그 그리움으로283(4대강사업중단촉구 전국사제단식기도회8일째)

524peace01.jpg
524peace01.jpg

524peace02.jpg
524peace02.jpg

524peace03.jpg
524peace03.jpg

524peace04.jpg
524peace04.jpg

524peace05.jpg
524peace05.jpg

524peace06.jpg
524peace06.jpg

524peace07.jpg
524peace07.jpg

524peace08.jpg
524peace08.jpg

524peace09.jpg
524peace09.jpg

524peace10.jpg
524peace10.jpg

524peace11.jpg
524peace11.jpg

524peace12.jpg
524peace12.jpg

524peace13.jpg
524peace13.jpg

524peace14.jpg
524peace14.jpg

524peace15.jpg
524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강과 기도 離別에 序, 이 별에서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5월24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83- (4대강사업중단촉구 전국사제단식기도회8일째)
http://yegie.com/524peace/page_01.htm  
다시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또다른 그들이 기도드립니다...
 
다시 또다른 분들이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그리고 카돌릭 회관 입구
차디찬 입구에서 기도와 단식을 시작하셔서
그 8일째날입니다.
이 가장아름다운 계절 성모성월에
또 하나 슬픈 5월의 현장을 바라봅니다.
남한강에서 금강에서 낙동강에서 영산강에서 순례하며 기도하던 분들이
그 처절하고도 절실한 가슴으로
오늘은 이곳 차디찬 빗속에서 추운 밤과 새벽을 곡기를 끊고 밤을 지새우십니다..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를 격려해가면서
마치 자신의 생존권이라도 지키기 위해 보상을 요구하는 사람들처럼.
자신아닌 뭍생명의 삶과 질서를 위해
보시처럼 세상의 한편에서 이렇게 ..
366일 하루도 놓침없이 평화 그리기 그 이백여든세 번째날.
명동성당들머리의 5월은 님들의 기도가 있어서
서글픈 외면과 무심속에서도 아름다웠습니다.
 
 
2010년 5월 25일 화요일오전 11: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