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평화,그 그리움으로279(518 30주년,5월연작영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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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5월19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79-민족극한마당 곁에서 가진 5월공연영상회
http://yegie.com/519peace/page_01.htm  
30주년 5월 광주, 민족극한마당의 한 구석에서
이름없는 공연 5월연작공연영상회 로 함께 합니다.
 
80년 그해 모진 삶의 한가운데 무거운 숙제처럼 다가와서
아름다운 영혼들의 격려로 오히려 삶의 길을 배우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빛고을의 얘기.
16년지난 그 해부터 매년 한해에 한 작품 혹은 두세 편의 작품을 만들어 공연하면서
넋과 나눠온 이름없는공연의 5월연작.
30주년이 되는 올해 민족극한마당이 열리는 5월광주에
미안하고도 죄스러운 마음으로
살아남은 이들의 바로 이루지 못한 여전한 어리석음 용서빌며
절실한 가슴으로 다가가
그 품에 안겨 며칠간만이라도 포근한 사랑 그리길 꿈꿉니다.
이땅에서 어렵고도 어렵게 이어가며 지킨 빛고을의 꿈.
언제나 처럼 그리고 지난한해 굴절하며 가장 서글픈 한해를 맞았던 인간의 슬픈 자화상은
올해 30주년이란 어휘로 다시 서글픈 모습을 더 깊게 할 것이고
그래서 그 한쪽 구석에서라도 넋들과
그들을 진정 잊지 못하는 아름다움을 아직도 지닌 어눌한 분들과 함께
조용한 가슴으로 나누고 싶은 얘기들.
이름없는 공연이 지난 15년간 5월광주에게 배우고 익히며 만들어온 공연의 영상들을 모아
작은 영화제로 30주년 5월광주 ,민족극한마당에 함꼐합니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공연영상회" 프로그램.
 
5월18일 순애언니(2006.5) 外
(26년지난 5월에도 잊지 못하고 찾아다가온 빛고을.혹시라도 만날 수 있을까 20여년전 어느날
금남로 어느곳에서 몬득 스쳐만났던 순애언니를 찾아서 상계동 골짜기 아홉남매의 막내가
큰언니 순임언니의 유언따라 다시 찾아온 광주.올해도 끝내 언니의 모습 만나지 못하고 광천터미널을
떠납니다.)
5월19일 헤어진다음날(2007.5.-9) 外
들불야학 그리고 그해 오월 도청지도부에 함께했던 윤상원,김영철 박효선
세 사람의 마음과 흔적을 찾아서 순례한 27년후 5월에서
9월까지 세사람의 기일에 찾아간 헤어진 다음날의 거님..
5월20일 잊혀질 때 까지는(2006.5) 外
5.18 26주년 5월27일 0시부터 5시까지 옛 전남도청에서 넋들과 함께 밤을 새운
공연의 기록.
5월21일 도청별관 (2009.6)外
빛고을에 남은 마지막 원형의 민주성지 옛 전남도청.아시아문화전당건축을 위한
금남로개발과 그 별관철거계획앞에 옛모습그대로의 원형보존을 그리는 순례자의
슬픈 희망그리기.
2010년 5월 6일 목요일오후 4: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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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공연팀 5월연작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기다림은 시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