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9평화,그 그리움으로276(조안에서 신원까지 남한강...)

509peace01.jpg
509peace01.jpg

509peace02.jpg
509peace02.jpg

509peace03.jpg
509peace03.jpg

509peace04.jpg
509peace04.jpg

509peace05.jpg
509peace05.jpg

509peace06.jpg
509peace06.jpg

509peace07.jpg
509peace07.jpg

509peace08.jpg
509peace08.jpg

509peace09.jpg
509peace09.jpg

509peace10.jpg
509peace10.jpg

509peace11.jpg
509peace11.jpg

509peace12.jpg
509peace12.jpg

509peace13.jpg
509peace13.jpg

509peace14.jpg
509peace14.jpg

509peace15.jpg
509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강과 기도 離別에 序, 이 별에서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5월9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76
-조안에서 신원까지 남한강
http://yegie.com/509peace/page_01.htm  
 
두물머리지나 팔당댐으로 막히고 그 갇힘에서 벗어나 다시 흐르다보면 다시 여주보로 막히는
남한강의 긴 여정 .
인간의 생존을 위해 하나둘 파괴되고 희생되어가는 그 흐름의 역행이
인간아닌 수많은 생명의 강과의 공존을 파괴합니다.
조안에서 신원까지 그 흐름의 사이를 찾아가 안부전하며 걸어보던 날.
공존의 순리를 역행하는 인간의 행동에 노여움없이.멈춤속에서도 흐름을 찾는 강길.
제 삶만을 챙기는 인간종의 평화파괴, 스스로조차 용서받을 수 있을까?
2011년 6월 1일 수요일오후 5: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