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평화,그 그리움으로284(조계사,서울한강선원개원식)

525peace01.jpg
525peace01.jpg

525peace02.jpg
525peace02.jpg

525peace03.jpg
525peace03.jpg

525peace04.jpg
525peace04.jpg

525peace05.jpg
525peace05.jpg

525peace06.jpg
525peace06.jpg

525peace07.jpg
525peace07.jpg

525peace08.jpg
525peace08.jpg

525peace09.jpg
525peace09.jpg

525peace10.jpg
525peace10.jpg

525peace11.jpg
525peace11.jpg

525peace12.jpg
525peace12.jpg

525peace13.jpg
525peace13.jpg

525peace14.jpg
525peace14.jpg

525peace15.jpg
525peace15.jpg


Page:   1  2  3 

[ Prev ]      [ Next ]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강과 기도 離別에 序, 이 별에서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5월25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84- 서울선원개원식
http://yegie.com/525peace/page_01.htm  
 
자연의 숙성으로 이뤄진 산야와 강의 모습이
인간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서 인간에 의해 파괴되고 변형되어 가던 날.
강가에 선원이 생기고 다시 도시한복판에 강을 기도하는 선원이 열리던날.
극소수의 사람들이 그 아픔을 되새기며 눈물짓는데,
그곳에서 한 스님의 목메인 독경을 듣습니다.
평생을 간혹은 권력도 지위도 가지면서 생명과 평화에 대한 행동을 이어왔던
그의 모습이 처음으로 진정으로 초심처럼 끝처럼 다가왔던 날.
그래 우리중생은 모두 그렇게 꿈속의 꿈을 꾸고 있군요.
2011년 6월 2일 목요일오전 10: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