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그리는 (노래하는)이름없는공연영상회
작업노트
- noname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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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공연의
공연을 영상으로 담은 공연영상을 모아 평화를 화두로
거리나
실내공간에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접 허락된 곳을 찾아가
기획하여
상영회를 마련합니다
함께보고프신
분이 계셔서 작품주제와 일정 장소정해서 신청해주시면
단
한분이 신청하셔도 다가가 상영회를 가지며 얘기나누는 작업,
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공연영상회.늘 기다리고있습니다.
구성,연출 작업노트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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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린겨울이름없는공연영상회(2008.12.13-14)옛전남도청3층.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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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린겨울이름없는공연거리영상회06-수원역,49차수원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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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는공연 거리영상회(홍대입구걷고싶은거리)마포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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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향한이름없는공연영상영화제(2009.5.30-31춘천마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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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8.7-9 평화를 노래하는 작은영상회(자계리,산골공연예술잔치).
올
해의 산골공연예술잔치를 준비하며
-
2009.07.01.
00:05
- 올 해의 산골공연예술잔치를 준비하며
- 작년에 길가에서 외로워 보이는 낮은 키의 여린 코스모스 네 포기를
자계에 옮겨 심은 적이 있었습니다.
- 이러저러한 이유로 그 후로도 두 차례 정도 옮겨졌는데 올 해는 그
꽃씨들이 주변에 퍼져 오늘 보니 때 이른
-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한 해의 절반이 채워진 오늘,
- 아무래도 꽃망울을 일찌감치 터트릴 수밖에 없었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 작년부터 시작된 자계예술촌 옆 도로 확장공사로 인해 온통 사방은
공사전의 모습과 너무도 달라져 있습니다.
- 이맘때쯤이면 늘 먼동이 트기 전 온 동네에 경운기 소리와 예취기
소리가 아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만, 지금은
- 포크래인 소리가 그 것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 소리와 방바닥을 울리는 심한 진동까지 동반한 무지막지한 공사로
인해 도로는 한층 잠자리와 가까이에 있습니다.
- 이번 도로공사로 인해 안쪽 동네로 왕래하는 차량은 전보다 편해지겠지만,
자계예술촌이 자계분교라는 이름으로
- 제 이름값을 할 당시, 이곳을 다녀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의 모습은
더욱 더 많은 부분을 추억의 자리로 옮겨져야만 할 테고,
- 야외공연장은 도로와 너무도 가까워져 있기에 도로와 접한 곳에는
차가운 방음벽이 세워질 것입니다.
- 지난 기억들이 모두가 아름답다고는 말하지 못할지라도 그 전의 모습이
사라져버려서
- 점차 흐릿해져가는 기억으로만 남아있게 된 이들에겐 변화시킨 주체에
대해
- 그 사유가 어떻든 간에 좋은 느낌만은 아닐 것입니다.
- 저희가 들어와서 이곳을 변화시킨 것까지 포함해서.
- 이 작고 외진 시골마을도 이렇듯, 온통 나라가 포크래인 소리로 꽉
찬 느낌입니다.
- 아예 태극기의 태극 문양 위에 포크래인이라도 그려 넣은 것으로 국기라도
바꿔야 할 듯싶습니다.
- 지금의 있는 그대로 가만히 놔두고 보면 안 되는지 너무도 빨리 달라져가는
주변의 모습에
- 맨 처음 이곳에 찾아들어 왔던 당시처럼 생경한 나날의 연속입니다.
- 그 이유가 어찌되었든,
- 지금의 모습은 세상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가길 바라는 신의 뜻과는
상관없어 보입니다.
- 내가 생각하는 정당한 이유가 같이 살아가는 또 다른 사람들과 자연
구성원들에게는 대단히
- 결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종종 하는 요즘입니다.
- 이번 산골공연예술잔치를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 2009. 6. 30
- 자계마을에서 박창호, 박연숙
-
평화를
노래하는 작은영화제(8.7-9 산골공연예술축제)자계예술촌
-
2009.07.04. 09:05
- [평화를 노래하는 작은영화제]란 제목으로
- 산골공연예술잔치에서
- 이름없는공연팀의 공연영상회를 3일간 매일저녁 6시-6시40분에
상영합니다.
- 프로그램
- 8월7일(금)
- [제2 14처-그해 겨울]
- 4.3 60주년을 맞는 겨울에서 봄까지 60년전 그 아픔의 역사를
찾아 거닐며
- 평화의 섬 제주를 순례한 공연기록.
- 8월8일(토)
- [어찌해야 나모르는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 촛불을 드는 사람들을 순회하며 바라본 이나라의 아픔
- 그리고 그 역행을 막고 깨어서지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 마음과 단절된 산야의 무심에대한 서글픈 평화그리기 순회공연기록
- [후이넘의기억2-용산]
- 장례조차못지내고 지새는 억울한 죽음 곁에서 이 나라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이 되길바라며 호소하는
- 용산참사현장에서 후이넘에서 돌아온 이가 다시 바라보며
기억해보는 인간의 서글픈 어리석음.
- 용산참사한달 추모문화제에서의 공연영상
- 8월9일(일)
- [도청별관]
- 빛고을광주는 80년5월에서 29년 지난 2009년 그해보다 더아픈
현실을 맞고있습니다.
- 아시아문화도시건설계획에 의해 철거진행중인 5월의 성지
옛 전남도청에서 맞고지는 5월과 6월에
- 도청별관을 지키며 그려본 공연영상집
- [눈되지않고 눈되지못하고]
- 역주하는 민주주의속에서 슬픈가슴으로 다시 죽어가는사람들앞에
22년지난 시청그 광장곁에서
- 49재가 진행중인대한문 노전대통령 분향소앞 문화제에서
공연한
- 이나라 민주위해 죽어간사람들에 대한추모공연기록.

- 이름없는공연팀은
- 인간의 문명된 세상을 향한 진화를 그리며
- 그 공기의 전환을 위해 거리에서 공연하고 그 영상으로 세상누군가에게
전하는
- 예기,예플러가 제안하고 이에 동행할 분들이 와서 같이하는
프로젝트 공연팀입니다.
-
영동으로의
평화여행을 준비하며..
-
2009.07.31.
08:02
- 영동 자계로의 여행을 준비하며
- 무궁화호 열차표를 예약했습니다.
- 2009년 8월6일 목요일 오후 3시 52분 영동역 도착.
- 그곳에서 새로운 형식으로 마련되는 작은 산골마을공연예술축제를
스케치하면서
- 한편으로 3일간 자계리 작은무대실내공간에서
- 이 시기 세상을 다니며 바라본 이름없는 작업의
- 평화를 노래하는 작은영화제를 엽니다.
- 각기의 사람마다 각기 다른생각과 행동으로
- 더 나은 혹은 더 잘못된 세상을 만들기위해 치닫는 인간의
세상에서
- 아무도 보지않을 무심의 공간에
- 시선받지못하면서도 피어나 흐트러지지않고 자라고 죽는
- 들꽃들풀의 의미처럼
- 우주의 생존원리와 관계없이 ,분별없는 이기의 인간화 속에서
- 한점 바람앞의 등불처럼 생명과 우주의 존재성앞에
- 인간의 존재의미를 되새겨보고픈
- 평화를 노래하려
- 노트북 드라이브 에 폴더하나 다시마련하고 영상화일을 정리해
그 곳에 담으며
- 아름다운 그리움안고 4박5일의 영동행을 준비합니다.
-
산골공연예술잔치에서의
3일간의 평화영화제를 마치고..|
-
2009.08.12.
10:28
- 소박하고 정겨운 산골마을에서의 작은 축제 공간한편에서
- 3일간 다섯편의 영상으로
- 평화를 노래하는 작은 영화제가 열렸고
- 다가간 만큼 귀하고 의미짙게
- 영화제가 마쳐 봄윱求?
- 공감할 수 있는이가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 뜻밖에도 시간을내어 찾아와
- 자계여술촌 소극장공간에 설치된 영상상영공간에서
- 숨죽이고 귀기울이며
- 이시기 이세상 어느한편에서
- 도하나의 나의 의무처럼 다가오는
- 공존의 의미를 공유해주신 분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 비록 작은영화제지만
- 산골 작은 공연예술축제 안에 기획되고 담아 볍藪?
- 더욱 힘이되고 의미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기회를 마주할수있다면
- 이런 방식의 기획전이 한두명의 관객을 만나기 위해서라도
자주
- 마련되고 다가가 영상으로라도 공유할수있는 시간
- 많이 자주이어지길 바랍니다.
제6회 산골공연예술잔치 영상스케치-자계예술촌
- 9.13
평화를노래하는이름없는영화제-한국실험예술제상영회(홍대앞 고다르)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한국실험예술제상영회프로그램
2009.9.13
- 2009.08.13. 14:25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
- 한국실험예술제 상영프로그램 2009.9.13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란 제목으로 한국실험예술제에서
- 이름없는공연팀의 공연영상회를 가집니다.
- 일시 2009년 9월13일(일요일)저녁 7시-9시 홍대입구 고다르
- 프로그램
- 1.
-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 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춘천마임의집
공연기록 11분33초)
- 촛불을 드는 사람들을 순회하며 바라본 이나라의 아픔
- 그리고 그 역행을 막고 깨어서지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 마음과 단절된 산야의 무심에대한 서글픈 평화그리기 순회공연기록
- 2
- [후이넘의기억2-용산](15분50초)
- 장례조차못지내고 지새는 억울한 죽음 곁에서
- 이 나라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이 되길바라며 호소하는
- 용산참사현장에서 후이넘에서 돌아온 이가 다시 바라보며
기억해보는 인간의 서글픈 어리석음.
- 용산참사한달 추모문화제에서의 공연영상
- 3
- [도청별관](23분32초)
- 빛고을광주는 80년5월에서 29년 지난 2009년 그해보다 더아픈
현실을 맞고있습니다.
- 아시아문화도시건설계획에 의해 철거진행중인 5월의 성지
옛 전남도청에서 맞고지는 5월과 6월에
- 도청별관을 지키며 그려본 공연영상집
- 4
- [눈되지않고 눈되지못하고-대한문분향소](12분11초)
- 역주행하는 민주주의속에서 슬픈가슴으로 다시 죽어가는사람들앞에
22년지난 시청그 광장곁에서
- 49재가 진행중인대한문 노전대통령 분향소앞 문화제에서
공연한
- 이나라 민주위해 죽어간사람들에 대한추모공연기록.
-
- 휴식시간 10분
- 5.
- [제2 14처-그해 겨울](45분)
- 4.3 60주년을 맞는 겨울에서 봄까지 60년전 그 아픔의 역사를
찾아 거닐며
- 평화의 섬 제주를 순례한 공연기록.
- 이름없는 은
- 인간의 문명된 세상을 향한 진화를 그리며
- 그 공기의 전환을 위해 거리에서 공연하고 그 영상으로 세상누군가에게
전하는
- 예기,예플러가 제안하고 이에 동행할 분들이 와서 같이하는
프로젝트 공연팀입니다
-
- 10.22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화제(2009부산
전국민족극한마당)
22회
전국민족극한마당을 기다리며..|
-
어찌보면 이번 준비하시는 민족극한마당이
22년전
시작했던 이 아름다운 용기의 축제가
초심으로 돌아가서
그 절실하던
원래의 힘을 찾아가야할 모습이기도하고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히 올해부터 형식을바꾼
민족극한마당을 준비하고 참여하실 분들에게
기대와 감사를 표합니다.
이름없이 작업하는 저희도
이 축제에
도움이된다면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화제]란 제목으로 준비한
영상회와 함께하는1인극으로 동행하고싶습니다.
실내공간이 마련된다면
낮시간에 하루 1시간정도씩 상영회를가지거나
전시관같은 개념으로 하루
3-4시간정도씩
영상과 공연을 동행하면서
영상회를 준비해보고싶습니다.
참고해보시고 의견주시면
준비하겟습니다.
www.yegie.com 신영철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는
지난겨울부터 올해여름가지 이나라
곳곳을 돌면서
지워져가는 생명평화와 민주,인권
다시 분단되어가는
이 나라를 바라보면서
공연한 공연영상들을 모아서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그 공간에 간혹 연기자가 출연하여 공연을 병행하는 스타일로
구성되어잇습니다.
구성합니다.
참고자료로
영동자계예술촌의 산골공연예술잔치
서울실험에술제에서 가진 영상회에서 공연했던 프로그램과
링크시킵니다.
http://cafe.daum.net/oncorea/6yXR/7
http://cafe.daum.net/oncorea/6yXR/13
공연영상회작품스틸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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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2일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부산상영회(22회 전국민족극한마당)|
- 2009.09.06. 14:21
-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부산상영회가
- 22회 전국민족극한마당 참가작으로
- 2009년 10월22일 부산민주공원 소극장에서 상영결정되엇습니다.
- 자세한 상영시간표와 장소
- 상영프로그램은 차후 공지드리겠습니다
부산 민주공원에서
얘기걸어볼 서글픈 2009년의 기억..
- 2009.09.29. 16:24
- 이미 잊은이들도 잊겠지만
- 그것이 올해에 있었던 일인가 새삼스러워지거나 가마득히
여겨지는이들도 있겠지만
- 2009년은 참으로 서글프고 고독한 한해입니다.
- 물론 언제나 그렇듯 그렇게 느껴지고
- 세상을 신문이나 방송으로 바라보며살거나
- 자기주변만 바라보며 사는이들에겐 전혀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 자기아닌 다른이들의 아픔곁을
- 못내 안타까와서 잠못이루며 지내는이들에겐
- 이나라의 2009년은 참으로
- 다르게 다가오고 암울하게만 후퇴되어가는 한해입니다.
- 그 서글픈 현장을 혹은
- 그곁을 거닐며
- 평화의 방식으로 평화를 얘기해보는 이름없는공연의
- 몇개 흔적을 1시간정도
- 부산 민주공원
- 새롭게 다시서는 민족극한마당에서
- 잔상처럼 환시처럼 펼쳐보려합니다.
- 영화를 보러오는 사람보다는
- 공연을보러오느사람보다는
- 역사의 현장앞에
- 추모하고 정진하는모습으로
- 촛불과 국화와 종이배 종이학을갖고
- 다가와 그 시간앞에 동행할 사람들이 있어서
- 이것이 영상회가 아닌
- 조용한 생명평화인권민주를 향한
- 가슴아픈사람들의 만남과 용기를 나누는귀한 문화제가 되어주엇으면합니다
-
- 2009년10월22일-부산민족극한마당
평화를노래하는영상회에서 만납시다..|
- 2009.10.03. 08:55
- 2009 년에 만난 죽음들.
- 1 월에서 8 월까지 .. 그들 곁에 다가가 공연한 영상들을
모아서
- 하나의 기억으로 이어 봅니다.
- 가능하다면 절대 망각없는 이유로 돌이켜 새기며
- 존재와 행동의 근거로 남겨 놓고 싶어서.
- 1 시간이란 시간 속에
- 2009 년을 맞고 지내며 우리가 만나야했던
- 역사의 후퇴 속에 이뤄진 몇개의 이어진 죽음을 기억하며
- 그 안에 다가가 분향하던 한편 한편의 공연을
- 사실로이어서 다시 10 월의 하늘 아래
- 내려 놓습니다.
- 아직은 아무것도 납득할 수없는
- 이 모진 죽음들.
- 마치 1968 년의 미국처럼
- 마치 1987 년의이 땅처럼
- 다시 기억되는 인간의이기와 그 모진 아집.
- 그리하여 세상을 향해 죽어가는
- 서글픈 인간들의 피눈물.
- 그리고 기억하지 못하는 살아남은이들의 망각도
- 거짓처럼 반복되고.
- 우리가 그 겨울과 봄 그리고 여름
- 그 앞에서 적었던 약속들을 만장처럼 거리에 널고
- 이제는 먼저간 벗들에게 드릴 약속이있어서
- 죽음 으로라도 주고간 그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려.
- 2009 년 10 월 22 일 5시 부산
민주 공원에서 열리는
- 이름없는 공연의 전국 민족극
한마당 참가 영상 공연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상회]에
초대합니다.
- 촛불 하나 국화 한송이 들고 오셔서
- 2009 년 우리곁을 떠나간
- 아름다운 벗들 앞에
- 우리가 미안해하고 있음을
- 그리고 그래서 이렇게
- 약속하고 다짐하는 당신의 행동하는
양심을
- 나눠주 십시요.
- 2009 년 10 월 22 일 오후 5시
- 부산 민주 공원 사랑 마당에서 열리는
- 부산 민족극 한마당 참가작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상회]에서 만납시다.
- 당신이 가지고 오실 수있는 피켓, 현수막 손피켓등
- 모든것을 가지고 민주의 제대를 만들어 봅시다.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22일
민주공원에서의 만남에 초대하며..|
- 2009.10.18. 16:37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
- 전국민족극한마당 부산 10월22일5시 민주공원에서의 만남에
초대하며..
- 9상영할 영상을재편집하며 그 에필로그에 넣은 자막)
- ....................
- 이미 잊은이들도 잊겠지만
- 그것이 올해에 있었던 일인가 새삼스러워지거나
- 까마득히 여겨지는이들도 있겠지만
- 2009년은 참으로 서글프고 고독한 한해입니다.
- 물론 언제나 그렇듯 그렇게 느껴지고
- 세상을 신문이나 방송으로 바라보며살거나
- 자기주변만 바라보며 사는이들에겐 전혀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 자기아닌 다른이들의 아픔곁을
- 못내 안타까와서 잠못이루며 지내는이들에겐
- 이 나라의 2009년은 참으로
- 다르게 다가오고 암울하게만 후퇴되어가는 한해입니다.
- 그 서글픈 현장을 혹은
- 그곁을 거닐며
- 평화의 방식으로 평화를 얘기해보는 이름없는공연의
- 몇개 흔적을 1시간정도
- 30년전 그날을 기억해보는
부산 민주공원
새롭게
다시서는 전국민족극한마당에서
잔상처럼 환시처럼 펼쳐보려합니다.
.
- 영화를 보러오는 사람보다는
공연을 보러오는 사람보다는
역사의 현장앞에
추모하고 정진하는 모습으로
- 촛불과 국화와 종이배 종이학을 갖고 다가와
그 시간앞에
동행할 사람들이 있었음하면서
이 평화를 노래하는 작은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 그래서 이것이 영상회가 아닌
조용한 생명,평화,인권,민주를
향한
가슴아픈사람들의 만남과
용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과
세상에
대한 제시가 되어주었으면 하면서...
- ..........
-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
2009.10.22
전국민족극한마당부산
부산 민주공원에서..
- 이름없는공연
-
- 10월22일 부산민주공원,민족극한마당에서
상영할
- [평화를노래하는 이름없는영상회-2009년을보내며]온라인공개합니다
- http://yegie.com/yegiemov/1022nonamemov.wmv
- 부산희망촛불피켓전과
같이한 10,22민족극한마당에서의 평화를노래하는 이름없는영화제..|
- 2009.10.27. 13:51
- http://yegie.com/2009mjgnonmov/page_01.htm
-
-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이름없는공연
4대강순례 공연 영상회에 초대합니다.
-
- 지난해부터 시작하여 이 겨울 지내며 이어가고 있는 4대강순례공연
-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연작공연의 영상을 모은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 예기가 기획하고 준비하여 공연하는 공연의 모습을 스스로
기록하여 편집한 이름없는공연의 공연 영상회는
- 누구던 원하시면 다가가서 그분이 원하는 장소에서 상영회를
가지며
- 그 또한 하나의 순례의 가슴으로 이어가는데
- 이번 상영회는 이 연작작업에 동행하기로 한 한 분과 같이
얘기 나누고자 제안되어 이뤄진
- 그분의 작업공간으로 찾아가 그곳에서 함께 하고픈 사람들과
같이
- 우리가 조그맣게 시작한 이 겨울 4대강순례작업의 기록을
보면서
- 지금 이시기 이 나라에서 인간의 오만이 생채기 내며 지워가는
자연과 뭍생명 앞에
- 인간으로서 해야 할 바를 얘기 나누고 싶어 만남 청하는
영상회입니다.
- 비록 조그마한 작업실에서 준비되는 영상회지만
-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하면서 초기순례의 보고회처럼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
- 영상회 일정 및 상영작품목록
- 2010년 1월14일(목)늦은 7시부터 연속상영
- 장소 : 문래동 이정훈 스튜디오
- (문래역 7번출구방향 직진 횟집 나오면 좌회전
삼형제 두루치기 간판 건물 4층)
-
-
-
-
-
-
-
- 이름 없는 공연자가 되어
이 아픔을 겪고 있는 4대강과 그 강을 따라 살아온 산야와 뭍생명들을 찾아 떠나는
- 4대강순례는 2010년한햇동안 지속적으로 하나의
화두를 안고 진행되며 그에 동의하며 같이 준비하여 만날
- 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지금은 같이 가지
못하더라도 시간을 내서 언젠가 며칠간만이라도 함께 하실 분은
- 언제든 이름 없는 공연 작업자 까페( http://cafe.daum.net/oncorea) 로 연락 주십시오.
-
- 2010년 1월 8일 금요일오후 10:00:02
-
- 배경으로 쓰인 음원의 저작권보호을
이유로
- 그간 온라인상에서 함께나누던 이름없는공연의
- 모든공연영상을 인터넷상에서내립니다
-
-
- 이름없는공연은 관객도 없이 거리나 무대에서 스스로 준비하여
- 삶의 시간들을 표현형태로 고쳐서 공연의 형태로 실천해왔습니다.'그리고
그것을 영상으로 담아서
- 작업일지와 영상회 등으로 다시 만나고 져하는 이를 찾아서
그와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져
- 작업해왔습니다.
- 그 작업과정중에서 일상 속에 우연히 듣거나 세상을 살면서
만나게 되는 노래나 음악을
- 공연의 배경음악이나 주제를 같이하는 노래로 사용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 작업자의 작업형태가 문화상품이나 입장료가 매겨진 작업이
아니어서
- 그저 라디오를 틀어놓고 거기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 또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 듯 혹은 어디선가 듣게 된 모르는
이가 만든 음악이나 노래에 젖어서
- 그 노래나 음악을 들으면서 얘기를 진행시키는 방법으로
대부분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 공연이 끝나고 그것을 영상으로 다시 정리해서 담는 과정에서도
- 그 음악이나 노래는 공연기록의 과정에서 하나의 소중한
동행의 매체가 되었습니다.
-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예시되고 이제 시행되기 시작한
저작권법은
- 타인의 음악을 개인의 ucc에 배경음악으로 담아도
저작권을 어기는 것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 현행 저작권상으로 아직 어떠한 조치가 있은 것은 아니지만
- 블로그나 까페에 음원을 모두 삭제하듯
- 이제 저도 그간 누구나 보고 나눌 수 있게 공개해왔던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집도
- 그 안에 사용된 음원의 저작권을 보호해드리는 차원에서
공유를 포기하고 인터넷상에 올렸던
- 동영상 모두를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혹시라도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을 보고 싶어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몰라서
- 그 나눔만이라도 이어가고 싶어서
- 이제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화관이란 제목의 작업을
시작합니다.
- 이름없는공연의 영상회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공연의 작가가
스스로 기록하고 편집한 영상을
- 누구라도 한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께서 보 실 수
있게
- 노트북과 작은 빔프로젝터 들고 만남을 기다라는 작은 영화관.
- 그리고 그것을 만들고 그 영화관에서 상영할 평화를 노래하는
공연을 만드는 작업이
- 병행되는 작업.
- 그것이 이제 이 마지막 해의 이름없는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희망하기론 공연자가 비상업적으로 상품화시킬 목적없이
타인의 음원이나 노래를 배경으로 사용하며
- 공연하거나 영상화한 영상들이 그 곡을만드신분에게 내용상으로
해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곡을 배경으로
- 그러한 공연이나 영상작업이 이루어진 것에대해 양해해주며
기뻐해주는 세상이 되어서
- 이렇게 일개인이 세상을 향해 소극적인 모습으로나마 만들고
떠나는 이름없는공연의 모든 공연영상이
- 온라인상에서 모른이이들에게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세상이 후에라도 이뤄지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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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23일 화요일오후 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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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고양 그리고 강원 동해안 지역에서
4대강순례공연영상회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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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는공연이 지난해 가을부터 겨울지난 이른 봄까지
- 오랜 세월 우리 곁을 흐르며 굽이 형성된 생명의 터로서의
- 그 스스로의 흐름을 잃어가는 이 나라 4대강의 모습을 순례하며
공연한
- 4대강순례연작[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의 공연영상을 갖고
- 강원도 양양에 왔습니다.
- 속초 고성 양양 지역 분이나 강릉 주문진 동해까지
- 그 얘길 함께 나누며 영상회 같이하고 싶으신 단체나 모임계시면
- 찾아가 함께 얘기 나누며 지금 이시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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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공연 4대강순례연작공연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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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평화
그 그리움으로253 (4대강순례연작-금강편,부여,부소산)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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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07-낙동강숨결느끼기1.16-17
- 203평화,그
그리움으로256(굴포천,평교..)2010.2.3
- 207평화
그 그리움으로257(영산강-나주 노안면 학산리)2010.2.7
- 208평화
그 그리움으로258(영산강-담양습지)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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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회는 상영회 희망 일자와 장소와 시간을
정해주시면 그 시간에 맞게 위 공연의 영상들 가운데서
- 영상을 선별해서 상영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상영기재가
있는 곳엔 그 기재를 이용하고
- 없는 곳엔 저희가 기재를 준비해서 갖고 가
상영회를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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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글 올려주실 곳.
- 다움까페 이름없는공연 예기와의 만남 게시판
- 2010년 3월 2일 화요일오전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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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순례공연영상회 첫 만남 위한
60분용 영상을 편집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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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겨울.
- 이 나라 강과 그 강을 따라 살아온 습지의 모든 생명들이
가장 아픈 시간을 견뎌야 했던 시기.
- 그들을 찾아 순례했던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4대강순례연작의
공연기록이
- 총 아홉 편,2시간16분 36초(136분36초)의 분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그리고 그 것을 함께 나누며 얘기하고 싶어서 이름없는공연의
홈페이지에
- 4대강순례영상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글을 남기고 기다립니다.
- 봄이 오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더 관심을 갖고 같이 모여
그 영상에 담아온 기록을 보며
-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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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고성양양 환경운동연합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 3월22일 세계 물의 날 저녁에 속초에 모여 그 영상을 같이
보면서 얘기 나누고 싶다는.
- 영상회가 아니라 모임 안에서 보는 형태이므로
- 총 136분의 긴 시간을 준비할 순 없고 해서
- 1시간정도로 편집본을 제작합니다.
- 그리고 하다보니
- 많은 부분 하염없이 바라보던 그 서글픈 강과 습지의 모습을
놓치지만
- 사실 격하게 정부의 개발정책을 반대하고
- 시위하다 잡혀가는 영상도 아닌
- 그리고 세세히 조목조목 교육하는 방식의 4대강살리기정책에
대한 반론을 담은 영화도 아닌
- 상념의 이미지극 형태의 공연 영상집이
- 지역 환경 운동가들의 모임에서 60분조차도 지루할 거라는
생각에
- 편집이 수월치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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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을 바닥부터 파헤쳐서 생명이 흐르던 길을 인간의 이기대로
변화시키는 작업.
- 보가 설치되고 담수되면 다시는 볼 수 없이 물에 잠겨 버릴
지역들
- 그리고 그 아름다운 굽이굽이의 자연 그 모습대로의 길을
잃을 물길들의 모습 앞에서
- 고향을 잃어 버릴 것도 모르며 마지막 봄을 맞이하는 풀꽃들의
얘기를 찾아 떠났던
- 순례의 공연영상이 일단 60분상영본으로 편집됩니다.
- 마치니 아마도 40분,80분정도의 편집본도 누군가의 요청에
의해서
- 제작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음원의 저작권문제도 이젠 인터넷상에도 공개할 수 없어서
- 이젠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도 자유롭게 보고 나눌 수
없게 되었는데
- 한분이라도 보시고 싶다는 분이 계시고
- 그곳이 나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 교통비가 얼마들지 않아 갈 수 있는 곳이라면
- 어디던 달려가서 나누고 싶은 마음이지만
- 정말 마음처럼 그렇게
- 이 세상 이 시기에
- 함께 마음 모으며 같이 바라볼 사람이 얼마나 있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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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순례공연영상집(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2009-2010겨울순례편
9편의 원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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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07-낙동강숨결느끼기1.16-17
(24분30초)
- 203평화,그
그리움으로256(굴포천,평교..)2010.2.3 (9분25초)
- 207평화
그 그리움으로257(영산강-나주 노안면 학산리)2010.2.7 (영산강-담양습지)2.8(19분45초)
- 2010년 3월 9일 화요일오전 1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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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순례영상집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속초
마산 영상회를 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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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겨울 너무도 답답하고 서글픈 마음으로
- 죄스러움 안고 ,제 스스로 걸을 수 있는 마지막 순례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 4대강울 순례하며 기록한 공연영상집.
- 다녀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보면서
- 얘기 나누고 싶어 준비한 영상회의 제안에 속초와 마산 두
곳에서 응답이 왔습니다.
- 어성전산골에 있는 기간이라서
- 강원도지역에서 이동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과 만나고
싶었는데
- 유일하게 속초환경연합에서 연락 주셨고
- 가고 싶었던 공수전이나 송천,묵호 동해 주문진 등에선 아무도
연락주지 않고
- 절실한 그리움으로 적은 글에 그저 안부인사만 댓글 붙여주셔
- 서글픈 마음으로 만남의 기대를 접습니다.
-
- 그리고 마산.
- 감사한마음으로 네 준비해 가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 이곳 어성전에서 마산까지 가는 길이 너무도 힘에 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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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다섯 번 정도 하루 몇 대 안되는 구간 시외버스의 배차시간을
맞춰 갈아타면서 가야하는 시간적인 문제와
- 아무리 궁리해도 줄이지 못하는 차비.
- 하루 미리 가서 영상회 당일을 맞을 수 없는 형편이
- 어성전마을에 들어오는 아침 첫 버스로 시작하여 12시간정도는
예상해도 빠듯한 이동구간.
- 그리고 편도만도 5만원정도되는 우리 두 사람 왕복에 차비만
20만원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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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올 뱃삯을 끝내 못 마련하여 오래 전 예약했던 항공권을
해약하며 4.3제주행을 포기해야 했는데
- 이렇게 귀한 초대에 감사하지 못하고
- 가슴조리는 마음이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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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만나지 못하고 나누지 못하는
불소통의 세상에서
- 그래도 이렇게 영상회를 준비해서 오라도고 불러주는 곳이
- 한 곳이라도 있으니
- 4대강을 순례하며 눈물짓던 지난겨울 그리고
- 삼라만상과 같이 기다리던 눈물의 봄이 오랜만에 이승에서도
적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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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라도 필요할까 몰라
- 낙동강 병산 습지 길목에 앉아 편지적던 사진 위에
- 영상집 제목이랑 소개글 간단히 적어서
- 사진한 장 만들어 올립니다.
- 2010년 봄, 누군가와 만나고 싶었던 그 바보같은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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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존을 모르는 인간의 오만에 용서빌며
- 자연 앞에 가슴 아파할 줄 아는 겸손한 바보들과 만나고
싶어 그린
- 순례 공연 영상집
- [시천에서 낙동강하구까지]..
라고..
- 2010년 3월 20일 토요일오후 10:35:47
- 261일째 평화그리움 속초 속고양 환경
연합에서의 첫 4대강순례공연영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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