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평화 그 그리움으로331
(평화를그리는이름없는공연영상회)-구럼비를그리며-서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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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8.2
 
이름없는공연 7월29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31
-구럼비를 그리며..평화를 그리는 이름없는 공연영상회
http://yegie.com/729peace/page_01.htm
 
강정에서 돌아와 구럼비와 중덕의 바다모습 ,무심한세상에 보여드리고 싶어서 공연영상을 편집하고
며칠간의 찾아가는 영상회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기간 평화 그리기 남은 날을 이 공연영상회로 채우고 싶어서 7월29일부터 8월3일까지의 영상회를
기다림 안에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그 누구도 같이하고 싶다는 사람 없이  첫날이 다가오고
준비했던 그 첫날인 7월29일 평화 그리기는
서울  머무르고 있는 서교동의 작은 반지하 원룸에서 그리운 구럼비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보며
끝내 다가갈 수 없는 평화를 향한 그리움 적십니다.
366일 하루도 이음없이 평화 그리기 그 331일째.
이승에선 찾지 못하는 아무도 오지 않는 기다림 속에 이어가는 평화를 향한 그리움.
이제 그 긴 기다림의 제안과 홀로 여행도 35일의 희망만이 남았습니다..
2011년 8월 2일 화요일오후 3: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