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이름없는共然 예기 작업노트
2020년1월1일-12월31일    
 
2020년 이름없는共然은
 
이름없는共然5월연작98번째작업 [시민군]
각 3장씩 구성된 두 편의 이야기를 마치고
이제 1월과 2월...세 번째
그리고 네 번째 이야기를 찾습니다.
그 열흘간의 시간 시민군이셨거나
시민군 누군가를 기억하고 싶으신 분을 찾아서
그분과 세 번 만나며 마음 안에 숨겨둔 고귀한 용기를 만나고 싶어서..
광주에 사시며 40년전 그 5월 시민군 이셨던 분
혹 제 페친 중에 계시다면 연락해주시고 만나서
그분이 걷고 싶은 곳 찾아가고 싶은 곳을 찾아서
따라 걸으며  그 마음 공연처럼 적고 싶습니다.
혹은 직접 시민군은 아니셨지만
그 열흘의 며칠간 시민군이셨던 누군가를 기억하며
그의 얘기 기억하고 싶으신 분 계시다면
연락주시고 일정 잡아주시면 함께 따라 걸으며
님의 시간 속에 남겨둔 그 얘길 바라보고 싶습니다.
 
이름없는共然이 1997년부터 매년 5월 그리고 그날 아닌 날에도
준비하고 만들어 공연해온 5월연작.
그 98번째 작품으로 그려보는 [시민군]
지난5년간 빛고을 내려와 머물며 제안하고 기다려온 모든 시간들이
늘 메아리 없이 흘러갔지만
그래도 이번엔 한번 행여라도 누군가 답해주고
동행해주실 분 계실런가 여쭤봅니다.
낯설고 막막하게 우선 두 편의 이야기로 시민군은 에피소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더 다가와주신다면 또다른 한 분의 이야기까지 네 번째.
시민군의 이야기를 들어 기억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낯설고 수줍은 외지인의 서툰 제안에 언제나 먼저 답해주시던 의행님처럼
누군가 꼭 답주셔서
시민군..그 세 번째 네 번째 얘길
빛고을 분 들의 목소리와 걸음담아 함께 그리고 싶습니다.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오후 09:41:24
 
이름없는共然5월연작98[시민군]
그 세 번째 에피소드를 함께해줄 분을 찾습니다.
지난5년간 빛고을 내려와 머물며 제안하고 기다려온 모든 시간들이
늘 메아리 없이 흘러갔지만
그래도 이번엔 한번 행여라도 누군가 답해주고
동행해주실 분 계실런가 여쭤봅니다.
함께해주실 방법은..
그 열흘간의 시간 시민군이셨거나
시민군 누군가를 기억하고 싶으신 분께서
저희와 세 번정도 만나며
마음 안에 숨겨둔 고귀한 사람의 이야기를 여행 혹은 순레처럼
들려주시면 그것이 공연이 됩니다.
.낯설고 수줍은 외지인의 서툰 제안에 언제나 먼저 답해주시던 의행님처럼
누군가 꼭 답주셔서
시민군..그 세 번째 네 번째 얘길
이 겨울 빛고을 분 들의 목소리와 걸음담아 함께 그리고져합니다..
2019년 12월 16일 월요일오후 11:54:50
 
.  
2020년1월 이름없는 共然이 준비할
오월연작98 시민군
2020년1월에 다가갈 그 세 번째 에피소드는
묘역번호2-38 용준님의 길입니다.
그 일주일의 만남,그리고 40년간의 그리움
그 세 번째 사람의 이야기,
이곳 빛고을에 같이할 분도 참 많을텐데
역시 아무도 다가와 주신 분 안계셔서
40주기 맞는 겨울 빛고을에서
그 분의 시간을 찾아 가기로 합니다.
 
혹시라도 그 분 이야기 들려주실 분 계시면
다가와 연락 주십시오.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오후 07:33:18
 
 
2020년 시민군 그 세 번째 이야기 그 시작은 광천동에서
 
이름없는共然 40주년을 맞는 5월을 준비하며 가지는
5월연작 98번째 작품 세 번째 에피소드는
결국 다가와 이끌어주시는 이 못만난 채
홀로 세모금의 순례길을 준비하고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다가와 그리며 자주 가고 머무르던 광천동길 그리고 시민아파트
이제는 마침내 스스로 지워간다는 소식들으며
바라만 보고 오르지 못했던 다동2층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2006년 찾아갔던 무등원
지난해 노화백의 40년전기억으로 그린 신작발표회에서 만났던
한점의 그림과 그 그림이 지적해준 ywca계단을 찾아서.
이 도시 시간 안에 민들레홀씨처럼 흩날리며 전해지는 또한 사람
시민군의 마음을 따라 새겨갑니다.(2-38)
사람은 죽지 않는다며 보고 싶다 불러보던
그분의 목소리 마지막 이름 기억하며.
2020년 1월 2일 목요일오전 11:11:55
 
경자를 맞으며 그해 병신을 기억해봅니다...
이름없는共然시민군3부 2장 ..
옛 YWCA 가는날
그분 자라신 무등육아원거쳐
56년 원숭이띠 병신생 생각하는
...
생각상자를 순례지로 잡아봅니다.
혹 함께스치듯 만나서 그분의 조각이야기라도 들려주실분 계시면 연락주십시요.
준비하는 그 이야기의 공연일은
1월6일 월요일오후입니다.
http://yegie.com/civilarmy03-1/page_01.htm
2020년 1월 4일 토요일오후 12:45:41 
 
이름없는共然 40주년을 맞는 5월을 준비하며 가지는
5월연작 98번째 작품 세 번째 사람.
다가와 얘기 들려주실 분 못만나
다시 홀로 세 모금의 순례길을 준비하고
시작한 환시와 조망.
지난해 노화백의 40년전기억으로 그린
신작발표회에서 만났던
한점의 그림과 그 그림이 지적해준
예술의 거리 YWCA를 찾아서.
그리고 그가 어린 시절 숨쉬었을
배고픈다리 너머 길.  
2006년 찾아갔던 무등원
이 도시 시간 안에
민들레홀씨처럼 흩날리며 전해지는
또 한 사람 시민군의 마음을 따라
스물다섯 더하기 마흔 의 시간
새겨갑니다.(2-38)
2020년 1월 6일 월요일오후 6:45:22 
 
이름없는 共然 5월연작98
[시민군]3부작의 그 세번째공연은
1월11일.그분이 들불야학으로 같이했던
강학동지들이 있는 전남대민주길.
그 순레팀들을 따라 그 흔적을 만나고
망월동 국립묘지 2묘역을 찾아 참배함으로서
전체 9장 3부작을 마칩니다.
혹여 함께 하실분 미리 연락주시고 10시에 전대정문이나
1시 전대후문에서 뵙길 바랍니다.
3개월간 9부작으로 공연한
[시민군]그 초안 마음도 들어주시며
얘기들려주실분 계시다면..
.2020년 1월 10일 금요일오전 12:02:50
 
 이름없는共然 5월연작 98번째 작품[시민군]
그 세 번째 사람.
그의 마음이 돼서 ...
그가 걸어보고싶었을 것도 같은
강학벗들이 다니고 지키던
교정을 찾아가 봅니다.
혁명의 도시 광주순례길이란 제목으로
10년간의 순례를 시작하신 분들이
마침 이 교정을 걸으시기로 모이신 날.
예술의 거리,YWCA건물에서 헤어진 지
어느덧 40년이 됐다시는 그분과 함께
그 순례길에 동행합니다
2020년 1월 12일 일요일오후 4:44:14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이름없는共然 5월연작99
40주년이 돼도 만날 수 있을까요?
 사람 마음은 모르는 거 갼틸? 하는 대사를
극 안에 담았던 20여년전 어느해 5월공연.
그렇게 아늑하게 그렸던 그 시간이 다가와
이름없는共然은 40주기가 되는 올해도
습관처럼 의무처럼 오월공연을 준비합니다.
2019년11월부터 12월,1월까지 3개월간의 연작으로 공연한
총 9장으로 된 3부작 [시민군].
이름없는 共然 5월연작 98번째 작품으로 그 이야길 마치고
이제 99번째 5월연작으로
지난해 기획만 하고 성사시키지 못한 작은 영화제를
준비 시작합니다.
[5월27일 새벽 도청 앞共然 ]
한편 혹은 두 편 이상의 공연과 영상회를 준비해서
1995년부터 5월마다 찾아온 빛고을.
그리고 언제부턴가 17,18일 보다는 27일을 기일로 잡아서
26일 밤 도청 앞으로 다가가서 밤을 새우고 27일 새벽을 맞으며
공연한 작품들.
그 공연을 기록한 영상이 남아있는 작품들을 찾아서
복원해 한편의 이름없는共然의 영상회를 구성합니다.
혹은 기록이 유실되고 조명없는 새벽공연의 기록이라
어눌한 영상이겠지만
그렇게 다가와 넋들을 뵈온 시간의 이야기들을 정리해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으로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이란 이름의 영상회를
기획하고 준비합니다.
 2020년 1월 14일 화요일오후 9:02:33
 
40주년5월기리는  총8시간의 공연영상집.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하고 기획 중인
5월연작99번째 영화제형식의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共然 ]은
2020년 2월부터 5월, 광주를 비롯한 국내에서
상영을 원하시는 곳을 찾아 가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5월27일새벽
옛 도청을 찾아와서 순례하며 공연한 이름없는공연의 작업을 기록한 이 영상은
모두 13편으로 총 6시간12분 분량입니다.
그리고 각 작품별 5분정도 분량의 티져는 총 70분정도 분량입니다.
따라서 전체를 수월하게 상영할 수 있는 시간은 총 8시간입니다.
 
하루 8시간의 연속상영이 가능한 상영공간이 필요하며
27일시작하는 밤에서부터 여명까지 시간에
특별한 조명기구없이 공연된 공연을 기록한 작품이어서
영상은 완전한 빛이 차단되는 곳에서만 상영가능하다는 것도 맹점입니다.
5월을 주제로 하지만
일반적 5월공연이나 영상들처럼 5월 그 당시를 설명하거나 해설하는 부분이 없고
5월을 다가와서 소리없이 순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므로
5월안내나 해설용으로는 부적합한 8시간분량의 공연영상물입니다..
 
이름없는공연이 40주기 5월을 맞으며 준비하는 5월영상회는
5월연작 99번째 작업인 [5월27일 새벽 도청 앞共然]영상회입니다.
순레자들의 다가와 그리워하는 시간의 이어짐을 주제로 함으로
지극히 재미없고 지루한 영상일 수 있으며
독립영화방식이 아닌 공연자가 그 공연을 그 대로 현장에서 기록한 영상이므로
영화로서의 자격도 갖추지 않고 있습니다.
 
간혹5월 빛고을에서 부분적으로 거리상영회를 가지며
넋들 앞에 선보였지만 40주기인 올해는
그 지난 모든 기록을 복원하고 재편집해서
총8시간분량의 봉헌으로 이 영상회를 준비합니다.
 
아무도 안오시거나 혹은 단 한 분이 다가와 보시더라도
이어 살아가는 자들의 의무로 넋과의 만남 시간 마련을 희망하며
그 공간과 시간을 찾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18일 토요일오후 2:19:20
 
 
2018년5월 금남축제의 추억,함께 재현할 5인의 공연자를 찾습니다..
 
40주년을 맞는 5.18준비 열린 모임에서
이 도시를 열흘간 단전단수하고 그 날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5월행사를 해보자는 의견이 농담처럼 나오기도 했지만
사실 2년전 2018년5월 그 열흘간
이름없는공연은 이 도시를 하나의 축제의 도시로 무대화했던 작업이
있었습니다.
이름없는공연이 오월연작91번째작품으로 기획하고 준비해서 공연했던
[금남축제],
그해 그 열흘간이 없었다는 생각으로
그 가정하에 작품을 구상하고
매년 5월, 그저 5월에 이 도시에서 다른 도시처럼 또 하나 축제로 열리는
금남축제란 이름의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5월 숨어 버린 수백 수천의 사람들이
아무일 없는 듯이 살아온 이 도시
그 38년후의 공간에서 그들과 같이
70 80의추억을 그리고 재현해보는 축제.
금남축제는 그렇게 진행됐고
속내에 숨겨두었던 그 약속대로 마지막 날 ,
그해 5월26일 실렸던 중앙지문화면 기사 한 꼭지로
문득 시간을 돌이키고
그래서 망월묘역,부활제로 이어지는 다시라기 굿.
그리고 38년만에 다시 만나고 함께 살다 떠나가시는 벗들의 배웅까지.
그해 5월은 그 한편의 축제로 아무도 모르게 빛고을을 채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았던 그 오월 금남축제의 이야기는
공연을 기록한 영상에 담았던 수십시간분량의 공연모습만으로.
돌아와 21편의 공연기록을 정리하고
다시 2차편집을 통해서
150분분량의 5부작으로 그 이야기를 정리됐습니다.
 
이름없는공연은 2020년 40주년을 준비하며
다시 그 금남축제를 재현할 꿈을 꿉니다.
다섯 명 이상의 공연자만 다가와 같이해준다면 이 작품은 공연가능합니다.
한해를 기다리다가 끝내 한 분도 오지 않아서
그 수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1인극의 모습으로 극화시켰던 [그해 금남축제]처럼
애처로운 그리움으로만 남지 않을 것이란 걸 알면서도
2020년2월 한달간 다시 이 5월극을 같이 준비해줄 사람을 구합니다.
5명이상이 오시면 공연을 이루고 그렇지 못하면
이 공연은 또다시 포기하겠습니다.
 
누군가 5월앞에 의무처럼 다가와 줄 이 기다리며
그 제안의 첫 기다림으로
150분분량으로 기록한 2018년5월 [금남축제]의 공연영상집의 상영을
준비합니다.
2020년 1월 23일 목요일오후 9:47:51
.
 
이름없는공연과 함께 빛고을5월공연 같이 준비할 마음갖고게신
다섯 분을 찾습니다.
우리가 슬프게 소망했던 40주기 5월.
그 약속의 시간 안에 담고 싶어 준비한 3년간의 작업.
38주기 5월에 그 이야기를 삶의 시간 안에 담아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쓰여진 대본으로 같이할 사람을 찾아 그리다가
아무도 응답없으셔 39주기 5월에 홀로 만들었던 축제의 기억.
40주기5월에 다시한번 혹여 누구라도 응답해주실까 다시한번
기다림의 문을 열고 다섯 분을 기다립니다.
 
공연작품- 금남축제의기억(가제)
공연일시장소. 2020년5월 40주기5월기간중 광주
접수및 면접 마감 2020년2월29일
연습일정 2020년3월-5월 광주
 
5월을 의무처럼 가지신분. 2월중 동행의사를 표시해주시고 만남을 통해
3,4월 같이 준비해서 5월에 공연할 사랑 가지신 분.
역시 없으시면 홀로 작업으로 준비할양 2월29일을 마감으로
꿈을 꿉니다.
연락주시면 면담 통해 동지로 택하고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
넋들 앞에 헌화하겠습니다..
2020년 1월 24일 금요일오전 12:45:19
 
 다섯사람 이상만 마음모이면
우린 넋들 곁에 이 5월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습니다.
 
금남축제란 제목으로 38년만의 만남을 그렸던 이 공연의 화두는
37주기5월에 초안 잡아서 38주기5월공연을 준비하며 처음 제안됐습니다.
같이 준비하고 행동할 사람들을 찾았지만 연습미팅은 이뤄지지 않아
결국 홀로 5월한달간의 공연 속에 간혹 하루씩 다가와 만나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공연을 마쳤습니다.
그 공연을 마치고 그 공연을 통해 만난 이야기들을 대본으로 완성하고
10명정도의 등장인물의 오월극으로 준비하며 다시 1년간 [그해금남축제]란
제목으로 함께 할 분들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39주기인 5월에도 아무도 응답없어
결국 이 작품은 1인극의 모습으로 5월에 공연됐습니다.
그리고 못내 죄스러워 다시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제안
40주년 5월극으로의 공연을 위한 3개월간의 기다림.
하지만 이 또한 아무도 응답 없어서
결국 그 기다림이 하나의 공연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97번째 작품이 된 [그해 금남축제 화요작업모임]은
그 3개월간의 화요일의 홀로 기다림이 공연이 됐습니다.
40주년인 5월을 준비하며 다시 마지막으로
다섯사람만이라도 오신다면 같이 만들 수 있을거라 여기며
인간세상에서의 체념 앞에 마지막 희망을 안고 제안합니다.
2월에 그 다가와줄 사람을 기다리고
다섯사람이상만 와준다면
그들과 함께 3월에서 4월까지
일주일에 하루정도 만나고 헤어지며 같이 연습하고 준비해서
40주년 5월에 빛고을 한편에서 자랑없이 공연할 작품.
[그해 금남축제]혹은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이란 제목으로.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100번째 작품으로 .
늘 메아리 없이 제안하고 돌아서던 산사람들의 이승에서도 행여 몇 사람
5월을 의무처럼 내색없이 스스로 그리워서
모르는 이의 조건없는 제안을 보고 다가와서
넋들과 만나고 헤어질
귀한 사람들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1월 24일 금요일오후 02:55:29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위한 첫 번째 만남.[금남축제]공연영상회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걸어보는 다섯사람과의 만남 찾기 
이름없는공연이 2018년[금남축제]라는 제목으로 공연한 5월연작91번째 작품은
그 구상 때부터 10명정도의 동행자를 찾아서 같이 만들어보는 구상이었습니다.
5월에만 한번씩 스쳐오던 빛고을을
삶의 마지막 정착지로 정하고 원룸하나 월세얻어 머물기 3년.
이제는 한번쯤 이곳 분들과 같이 5월얘기를 공연으로 만들어도
죄가 되지는 않을 것 같은 꿈으로 구상한 환시.
충장축제를 두 번 바라보면서 그 축제에 담은 빛고을 분들의 마음을 어눌히 가늠하며
그 안에 스며있을 마음에 대한 궁금증과 존경으로.
조우한 금남축제는 그렇게 5월연작 91번째 작업에 이르러서야 다가왔습니다.
이 고을에서 이처럼 아름다운 70,80의 추억그리기가
온고을 사람들의 축제로 열리고 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축제가 그렇게 처절히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그 숨겨진 축제의 이유를 발견하고 한없이 미안해지고 허탈해졌던 이방인의 얘기.
비록 다가와 안내해주고 같이 걸어줄 광주 분들의 답없어
결국 홀로 걸으며 그려본 축제의 공간.
그 속에 간혹 5월빛고을 순례길로 찾아온 몇몇 벗과 함께 약속없이 걸어본 축제.
[금남축제]는 38살 나이 더한 200여분 이름과 사진 안고
38년만에 처음으로 5월의 그 열흘간 시간을 지우고 걸어본 후
다시라기 굿으로 매듭지은 공연.
 
2019년 다시 5월을 준비하면서 지난해 그 축제 속 스쳐 만나고 넌지시 바라봤던
사람들의 모습 되새기고 싶어 다시 제안해본 빛고을 분 들과의 동행.
하지만 이해 역시 아무도 다가와 같이 해주고 싶다시는  빛고을 분 아무도 없어서
여러 등장 인물이 만나고 그리는 시간의 구성으로 완성했던 대본은
다시 홀로 공연으로 구성.
공연은 지난해 그 열 하루간의 금남축제를 그리워하며 홀로 걷는
[그해 금남축제]로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94번째 작품으로
10여년 어김없이 다가와 마주하던 그날 중 처음
비가 내린 5월 27일 새벽도청 앞 공연으로.
공연은 2018년5월 38주기5월행사기간동안 바라보며 담겼던 빛고을 얘기가
하나의 기억이 돼서
38년지난 그때 아무도 모르게 그 시공에 다가와 함께 해주셨던 님들과의 홀로 조우의 추억얘기로..
 
이제 언젠가 스스로 질문해봤던
40주기에도 올 수 있을까요? 하던 그 해까지 어찌 이승에 살아서 맞이하며
미련으로 다시 한번 빛고을 분들과 이 이야기를 같이 얘기 나누며 만들고 싶어서
마지막 제안으로 동행을 요청하고
2월한달을 기다림의 편지함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열 사람의 광주 분들에 대한 욕심도 줄여서 단 다섯분만이라도
다가와 주신다면 같이 할 수 있는 대본의 초고도 다시 적었습니다.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이란 부제를 적고
그 동행에 답해주시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새로이 그릴 꿈을
넋들 앞에 드리고 싶어서.
 
이런 과정 다 아시는지 아님 그저 궁금하신지 빛고을  한 분과
지난해 [그해 금남축제]에 부분 참여하면서 이 얘길 들어주셨던 이방인 한 분이
응답주시고 만남 정해주셔서
이뤄질지 폐기될지도 모를 이 공연의 꿈을 전하는 첫 미팅이
약속됐습니다.
 
 
한없이 길고 긴 작업의 과정과 많고 많은 시간의 이야기가 있지만
언제나 이름없는공연이 그렇듯 말로선 설명드릴 수 없고
이해도 어려울 듯 싶어서
어찌보면 더 어려울지도 모르는
하지만 행여라도 마음 적셔 주시면 느껴지실지도 모를 첫 공연의 기록영상집으로
이 미팅을 준비합니다.
설명이 오히려 구차할지도 모르고
표현이 오히려 더 어눌할지도 모르는 몇 년 전 우리의 공연이지만
보면서 질문이라도 해주시고
그 안에 어느 부분 담겨 살아볼 이미지를 찾아주는 분 계실지 몽상하면서
이 모임을 준비합니다.
그래서 몇분 더 다가와 공연이 가능한 최소한의 작업자인 다섯 분 이상이 모이면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이란 부제로 준비하는 이 공연은
꿈에 그리던 대로 40주년 5월 빛고을 어느 공간에서
마음의 빚을 안고 스스로 모두 앞에 그리하는 이들의 모습으로
흔적 지워지고 갈 것입니다.
이름없는공연의 5월연작 100번째 작품으로.
 
하지만 2월중 스스로 그렇게 다가와주신 이 다섯 못미치면
허망했던 한점의 꿈은 포기돼고
또 홀로 이 시간 이승에서 회회향 길에 내려놓은 이름모를 흔적으로
또다른 작업이 100번째 5월연작으로 마침처럼 놓여지고 지워지겠지요.
2020년 2월 6일 목요일오후 01:53:19
 
 
2월이 지나면 더는 말못 청해볼 30여년간의 그리움.
 
1995년 창단해서 그 해부터 5월공연을 준비하고 답사와 준비끝에
1997년에 처음 가진 빛고을 5월얘기.
광주아닌 다른 곳에선 아직도 전야제나 추념식조차 없을 때
17주년전야제와 추념식이란 제목으로 이틀간 가진 첫 공연에선
전국방송되지 못한 시민군윤상원 2부작 전편을 무대 위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공연자들을 모아 한작품 한작품 준비해서 찾아가던 5월광주.
세월이 흘러 2010년
언제 부턴가 동행을 청하는 이들도 사라져
홀로라도 넋들 앞에 순례하는 마음으로 이어온 98편의 연작.
꼭 만들어보고 싶어서 세사람의 남자를 찾아 헤메던
[헤어진 다음날]도 끝내는 홀로 공연으로 머물어 마지고
마지막작업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꼭 산 사람들과 같이 얘기하고 준비하며 만들어내고 싶었던
[금남축제]도 결국 1인극으로 끝났습니다.
미련 버리지 못하고 10명이상의 등장인물로 다시 구성한 대본도 의미없이
아무도 응답없어 이듬해 다시 준비했던 [그해 금남축제]는
또한 번 1인극이되고
40주년되는2020년5월, 마지막 미련으로 다시한번 꿈꿔보는
산사람들과 같이 준비하고 공연하는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
열 사람이 없다면 다섯사람만이라도 함꼐할 수 있다면
배역을 교체해가면서 만들어볼 수 있을 공연으로 대본을 재구성하고 .
빛고을에서 한주에 한번정도씩이라도 만나면서
3,4월에 연습하고 5월에 공연할 수 있는 염원같은 동지찾기.
다시는 제안도 할 기회없을 이 5월공연에 다가와 같이해줄 사람을
다시 기다립니다. 
이 2월이 지나면 더는 말 못 청해볼 30년간의 그리움.
2월말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안에 마침내 다섯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이 공연의 제안은 미련을 딛고 숨을 거둡니다.
그래서 영영 사람이 표현하지 못한 투명의 공연으로
다섯사람조차 없어서 그리지 못한 꿈으로 막을 내릴 겁니다..
 
[그해 금남축제의기억]은 40주년5월 빛고을에서 공연하고자 한
이름없는공연의 100번째 5월연작입니다.
다가와 40년간의 5월을 화두로
광주에서 3개월의 시간을 오가며 같이 해줄 다섯사람을 기다립니다.
꼭 그렇게 스스로 절실한 가슴으로 동행하고 픈 사람,
그 다섯을 찾지 못하는 이승에서
이제 그 기다림에 미련도 보름정도의 시간만이 남았습니다.
 
2020년 2월 13일 목요일오전 10:11:18
 
 
 예기 2월이 지나면 더는 말못 청해볼 30여년간의 그리움.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1995년 창단해서 그 해부터 5월공연을 준비하고
답사와 준비끝에
1997년에 처음 가진 빛고을 5월얘기.
광주아닌 다른 곳에선 아직도 전야제나 추념식조차 없을 때
17주년전야제와 추념식이란 제목으로 이틀간 가진
첫 공연에선 전국방송되지 못한
시민군윤상원 2부작 전편을 무대 위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공연자들을 모아 한작품 한작품 준비해서 찾아가던 5월광주.
세월이 흘러 2010년
언제 부턴가 동행을 청하는 이들도 사라져
홀로라도 넋들 앞에 순례하는 마음으로 이어온 98편의 연작.
꼭 만들어보고 싶어서 세사람의 남자를 찾아 헤메던
[헤어진 다음날]도 끝내는 홀로 공연으로 머물어 마지고
마지막작업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꼭 산 사람들과 같이 얘기하고 준비하며 만들어내고 싶었던
[금남축제]도 결국 1인극으로 끝났습니다.
미련 버리지 못하고 10명이상의 등장인물로 다시 구성한 대본도 의미없이
아무도 응답없어 이듬해 다시 준비했던 [그해 금남축제]는
또한 번 1인극이되고
40주년되는2020년5월, 마지막 미련으로 다시한번 꿈꿔보는
산사람들과 같이 준비하고 공연하는 [그해 금남축제의 기억].
열 사람이 없다면 다섯사람만이라도 함꼐할 수 있다면
배역을 교체해가면서 만들어볼 수 있을 공연으로 대본을 재구성하고 .
빛고을에서 한주에 한번정도씩이라도 만나면서
3,4월에 연습하고 5월에 공연할 수 있는 염원같은 동지찾기.
다시는 제안도 할 기회없을 이 5월공연에 다가와 같이해줄 사람을 다시 기다립니다.
이 2월이 지나면 더는 말 못 청해볼 30년간의 그리움.
2월말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안에 마침내 다섯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이 공연의 제안은 미련을 딛고 숨을 거둡니다.
그래서 영영 사람이 표현하지 못한 투명의 공연으로
다섯사람조차 없어서 그리지 못한 꿈으로 막을 내릴 겁니다..
[그해 금남축제의기억]은 40주년5월 빛고을에서 공연하고자 한
이름없는공연의 100번째 5월연작입니다.
다가와 40년간의 5월을 화두로
광주에서 3개월의 시간을 오가며 같이 해줄 다섯사람을 기다립니다.
꼭 그렇게 스스로 절실한 가슴으로 동행하고 픈 사람,
그 다섯을 찾지 못하는 이승에서
이제 그 기다림에 미련도 보름정도의 시간만이 남았습니다.
2020년 2월 13일 목요일오전 10:11:18
 
 
이지현 예기

선생님 고맙고 미안합니다.
금년 광주 문회재단에 공모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대본이 있으면 부탁드려요..
 
 
예기 감사합니다.제가 찾고 기다리고있는것은 광주사시는 분 다섯분 즉 사람입니다.
공연에 필요한것은 사람일뿐 제작비명목의 재단의 기금이나 공연장,보아줄 관객은 아니랍니다.
공연자가 오시면 작품의 구성도 달라지겟지만 부탁해주신
준비한 기본텍스트는 링크로 보실수 있게 전해드립니다.http://yegie.com/gumnamfes-txt.html
 
yegie.com
gumnamfes-txt
 
이지현 예기  :배우들도 자기 일이 있는데 재능기부만 강요할 수 엏습니다.
최소한의 경비가 필요하며 그러려면 공모를 통해서든 후원을
받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려면
선성님께서 만드셔야 합니다.

한 번 읽었습니다.
런닝 타임을 얼마로 할지 모르나
너무 많은 것을 보이려고 하지 않
나 생각합니다

혹간 신 동호 선생님이나 다른
연출자님이나 배우들과 공유를
해보셨는지오??
 
 
예기 이지현님 님 배우를 찾는것이 아니고
5월을 같이 순례하며 얘기나눌 살아있는 분
다섯분을 찾고있는 거랍니다
그리고 5월을 찾아가는 순례작업이
재능이나 기부하는 일이돼면 안돨거라 생각합니다
...
그런까닭에 저희가 지난1997년부터해온 5월연작 98편은
어느 한편도 지원금을 받거나
경비를 계산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이미 3차에 걸쳐서
제 스스로 만들어서
5월도청과 빛고을 광장에서 공연한 작품입니다
.(공연은 이미 2018년과 2019년에
10일간의 거리극으로도 150분의 실내극으로도
40분의 현장극으로도 공연됐습니다)
저희 작업을 기성연극인들의 예술작업과 혼동하지마시고
저희작업이 예술가분들이 프로정신으로 만드시는 것이 아닌
아마츄어의 방식을 택해서 공연하는 작업형태를 택하고 있음을 이해해주십시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2월 14일 금요일오후 09:16:31
 
빛고을벗들과의 그해 금남축제의 추억 작업동행을 접으며
 
같이 이야기나누며 이 5월이야기를 만들어갈 최소한의 구성을 마치고
빌고을 사시는분 다섯분을 기다렸지만 결국 한분도 동행의사를밝히고 연습미팅을 진행하실 약속도
더이상이뤄지지않습니다.
더 기다린다고 누가 다가올 것 같진 않습니다.
광주 다가와 5년째 그 모든 날을 수십편의 작품을 준비하고 공연하면서
한번도 빠짐없이 늘 제안하고 기다리고
그러다 마감하여 홀로 만들기.
첫해 귀하신 분이 한분 유일하게
제 모든 제안에 관심주시고 귀기울여주시며
다가와 동행해주시기도 했는데
그 분마져 이별하고 보니
꿈마져 잃어 버린 듯
그렇게 회향길 시간도 끝나갑니다.
지난2년간 같이 마지막 꼭 한번은 같이 하고 싶었던 기다림이 극본이 되어
[금남축제]는 [그해 금남축제] 그리고
[그해 금남축제화요작업모임] 까지
오월연작 91번째작품부터 94번째 그리고 97번째 작업까지
그저 기다림이 하나의 이미지가 되고 줄거리가 되어
공연을 마쳣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만 더 이상 미련 버리고 놓아야 할 시간
40주년5월을 준비하는 마지막 2월이 힘겹게 갑니다.
예전엔 그리 쉽게 이해되던 모든 것들이
설명 없이는 아무 것도 이뤄지지 않고
그저 바라보는 짐작만으론 힘겨운 만남.아니 스침.
언제 부턴가 사람없이 홀로 함께 해 온 아흔여덟편의 이야기만이
추억이 돼서 은하 한편 하늘구석에 먼지처럼 흘러 남기로 합니다..
이젠 이승에선 연극으로라도 만날 수 없을 금남축제의 얘기는
40주년을 준비하는 빛고을5월의 축제와 레드페스타 그리고 가을
7080의 충장축제 속에 겹쳐지지 못하고
다른 하늘 차원아래서 아주 적은 이들의 아니면 저희 마음에만
환시될 이야기로 남겨둡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00번째 5월이야기를 하나
다시 홀로  혹은 이방인순례자들과의 작업으로 준비합니다.
40주기를맞으며 준비하는 아흔여덟번째 이야기
5월27일새벽공연 영상회와
또 다른 몇 편의 영상회와 5월사진전과 함께.
2020년 2월 15일 토요일오후 10:39:35
 
72주년 4.3즈음에..
 
판데믹의 시공에서 그래도
일상은 다시 4월 그리고 다가오는 5월.
70년너머의 4.3은 지지난해 10월부터 재정리한 여순의 이야기로
현대와 연결고리를 찾아 새로움을 더하며 50주년5월을 준비하게하는데..
언제나처럼 더더욱 스스로 마련해 가보지 못하는 순례의 여운으로...
하지만 그래도 그냥 지울 수 없어
육지 남도 한쪽에서 홀로라도 상기하며 준비합니다.
순례의 발자취 기억돌려 되새기며
여전히 이어지는 아프고도 그리운 꿈.
2020년 3월 29일 일요일오후 03:23:14
 
이르없는공연 4.3연작 공연연보(2006-2019)
2005.
[버즘나무처럼-4.3 57주기 평택]4.3
2006.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1처]2.1제주낙선동성터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2처]2.2제주목시몰굴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3처]2.3제주표선백사장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4처]2.4제주다랑쉬마을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5처]2.5제주성산알출목터진목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6처]2.6제주북촌옴팡밭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7처]2.7제주함덕백사장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8처]2.8제주원동마을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9처]2.9제주무등이왓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10처]2.10제주동광큰넓궤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11처]2.11제주정방폭포소남머리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12처]2.12제주동광헛묘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13처]2.13제주섯알오름학살터
[14처,이정표를세우며 제14처]2.14제주백조일손지묘
[14처,이정표를세우며 15]2.18 축제소극장
[14처,이정표를세우며 16]3.31 샘표스페이스
[14처]4.8 대구228공원 4,9 31주기추모문화제
[14처,이정표를세우며]7.29영동 자계숲속마을축제
[14처,이정표를세우며]8.2한국실험예술제
[14처,이정표를세우며]8.4 민족극한마당
 
2007  
402평화 그그리움으로4.2 (제주4.3 59전야제,제주 광덕정)
403평화 그그리움으로4.3 (제주4.3 59위령제,제주4.3평화공원)
4,3 59주년거리굿-4.3 그 외로운 행진(관덕정앞-제주민예총공연)
404평화 그그리움으로4.4 (제주4.3 59전야제,제주북촌옴팡밭)  
424평화 그그리움으로4.24(제주 무등이왓)4.3평화인권마당극제)
우리이젠다시헤어지지말아요(4,23-25무등이왓)4.3평화인권마당극제,)
14처-이정표를세우며4,28(제주문예회관방사4.3평화인권마당극제탑)
우리이젠다시헤어지지말아요(4,29 4.3평화인권마당극제폐막굿)
626평화 그 그리움으로6.26(무등이왓)
627평화 그 그리움으로6.27(제주화북곤을동)
628평화 그 그리움으로6.28(제주 한라산 산전)
706평화 그 그리움으로7.6(옛 마포형무소터)
707평화 그 그리움으로7.7(옛 서대문형무소터)
 
2008
130평화 그 그리움으로1.30(제주동광리)2008-141
131평화 그 그리움으로1.31(제주성산터진목)2008-142
201평화 그 그리움으로2.1(제주행원,농경풍력발전단지)2008-143
202평화 그 그리움으로2.2(제주한라산)2008-144
204평화 그 그리움으로2.4(완도항)2008-145
제2 14처-그해 겨울(2008.1.29-2.4)-제주
제2 14처-60주년4월(4.1-4.7)제주
407평화 그그리움으로(곤을동)160
409평화 그 그리움으로(함덕해수욕장)161
410평화 그 그리움으로(너분숭이,북촌초교)162
411평화 그 그리움으로(제주수산물공판장)163
412평화 그 그리움으로(동광헛묘)164
제2 14처-4월제주(4.8-13)제주
제2 14처-일곱 번째-,끝나지않은노래PARTIZAN.10.10(청주예술의전당)
 
2009
제2 14처-귀향(2009.4.11-14)제주
제2-14처 그해겨울 제주첫상영회(2009.4.13)
제2-14처 그해겨울 서울상영회(2009. 4.28)
제2 14처 그해겨울 전주상영회(전주한옥마을영화제)2009.5.4
제2 14처 그해겨울 춘천상영회(춘천마임축제)5.30-31
제2 14처-815(슬픈분단날 임진강에서)2009.8.15
제2 14처-대정읍(가파도ㅡ마라도)2009.9.9.-11
제2 14처-마지막순례(제주)2009.10.8-13
제2 14처-대정(plfe2009돌체소극장)2009.10.29
 
2011
315평화 그 그리움으로314(63주년4.3..3월 박성내)3.15
316평화 그 그리움으로315(63주년4.3..3월 무등이왓)3.16
1031평화 그 그리움으로358 -한라산 제주10.31  
 
2012
 옛 육지형무소터에서 01-서울서대문형무소터(7일간의 미사)9.22-23
 
2013
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서교예술실험센터)2013.4.3-4
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26회전국민족극한마당-제주명도암유스호스텔터)8.3
 
2014
66주년4.3 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상회-광주.민들레소극장 4.2-3 
 
2015
빛고을에서 기억하는 67주년4.3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광주민들레소극장)4.3-4
 
2016
빛고을에서 그리는 68주년4.3영상회 및 영상피켓팅 4.2-17
 
2017
계엄령이 내려지기전에(2017년11월4.3순례연작)11.13-16
 
2018
70년지난그해4월엔..(이름없는공연 4.3 70주년제주순례)4.2-5
peacepic128평화그림-주철희-제주4.3항쟁과 여순항쟁 4.26
 
2019
사라지나 서우넘어 너븐숭이까지(71주년4.3순례공연)4.1-4.4
 
4.3 72주년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
이름없는공연 4.3연작 공연연보(2005-2019)가운데
준비하여 일정을 잡고 대본을 써서 공연에 임했던 주요작품들 가운데서.
그 공연의 기록이 영상으로 남아있고 또 채록할 수 있는 작품들/
72주년 4월을 맞으며 그리고 가을
여순에서 제주까지 이어볼 순례공연을 준비하면서
4.3 72주년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를 만듭니다.
광주혹은 저희가 이동할수있는 가까운 뭍에서
같이 보고싶으신분 계시면 일정잡아 연락주십시요.
 
2005.
aspl-43pt[버즘나무처럼-4.3 57주기 평택]4.3(17:03)
2006.
14place [14처,이정표를세우며]2.1-14(35:36)
14place19[14처,이정표를세우며]8.2한국실험예술제(34:27)
 
2007  
sokai04m우리이젠다시헤어지지말아요(4,23-25무등이왓)4.3평화인권마당극제,) (56:19)
 
2008
214pwinter(214place) 제2 14처-그해 겨울(2008.1.29-2.4)-제주(45:41)
제2 14처-60주년4월(4.1-4.7)제주
제2 14처-4월제주(4.8-13)제주
214p07 제2 14처-일곱 번째-,끝나지않은노래PARTIZAN.10.10(청주예술의전당)(08:05)
 
2009
제2 14처-귀향(2009.4.11-14)제주
214p815 제2 14처-815(슬픈분단날 임진강에서)2009.8.15 (12:48)
214pdaijeung 제2 14처-대정읍(가파도ㅡ마라도)2009.9.9.-11(24:11)
214p-last 제2 14처-마지막순례(제주)2009.10.8-13 (29:44)
214pdjplfe 제2 14처-대정(plfe2009돌체소극장)2009.10.29 (21:08)
 
 
2011
315peace 315평화 그 그리움으로314(63주년4.3..3월 박성내)3.15 (06:15)
316peace 316평화 그 그리움으로315(63주년4.3..3월 무등이왓)3.16 (14:29)
1031peace 1031평화 그 그리움으로358 -한라산 제주10.31(15:45)  
 
2012
 옛 육지형무소터에서 01-서울서대문형무소터(7일간의 미사)9.22-23
 
2013
6543nppmf 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서교예술실험센터)2013.4.3-4 (38:15)
 
2014
6643mfgj 66주년4.3 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상회-광주.민들레소극장 4.2-3(06:02) 
 
2015
6743mov빛고을에서 기억하는 67주년4.3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광주민들레소극장)4.3-4 (05:29)
 
2016
6843gwangju 빛고을에서 그리는 68주년4.3영상회 및 영상피켓팅 4.2-17(22:31)
 
2017
beforegur 계엄령이 내려지기전에(2017년11월4.3순례연작)11.13-16 (40:37)
 
2018
4370jeju 70년지난그해4월엔..(이름없는공연 4.3 70주년제주순례)4.2-5(53:00)
 
2019
사라지나 서우넘어 너븐숭이까지(71주년4.3순례공연)4.1-4.4
 
 
72주년4.3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집
10일간의 온라인 상영회.
 
70주년여순을 거쳐서 순례를 준비해온 72주년 4.3제주.
판데믹으로 그 준비했던 순례를 가을로 미루고 2020년 4월을
빛고을 광주에서 상기합니다.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15년동안
이름없는공연이 순례하고 작업해온 4.3제주화두의 공연들 가운데서
그 기록을 재구성할 수 있는 공연영상집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facebook과 twitter를 통한 온라인영상회로
2020년 늦가을에 떠날 순례를 준비합니다.
3월30일부터 4월8일까지 2020년의 열흘간
72주년4.3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집 온라인 상영회.
광주지역 사시는 분들 가운데 4.3을 생각하며
한 두명 모여서 같이 보시면서 얘기 나누고 싶으신 분 계시다면
연락주시면 함께 하겠습니다.(온라인으로 연락주셔도 좋고
핸드폰으로 문자주셔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문자로 연락 받아볼 수 있는 이름없는공연 예기의 전화번호는
010-4370-5180입니다.
2020년 3월 31일 화요일오전 10:17:48
 

이름없는공연은
2020년 5월공연으로
영화제 [5월27일새벽공연] 과
사진전 [오후다섯시십팔분 518민주광장] 과
518사적지순례(5.16-28)
그리고 27일 새벽공연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100번째 작품]을 준비합니다.
 광주에 계신분이거나
빛고을 다가와 함꼐하실 분은 4월중으로 연락주셔서
자신이 참여할 공연및 순례일정과
함께할 공연의 구성을 상의해주셨으면 합니다.
동행희망자와의 작업약속은 4월말까지 마감합니다.

2020년 4월 7일 화요일오후 10:22:58
 
 
416곁을 맴돈 이름없는공연의 연작공연
(416 6주기를 맞고보내며 행동하는 온라인영상회및 사진전
2020년4월9일-23일) on facebook/yegieyepler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4166movfes

2014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16-세월호7일-함평석두해변 4.22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231866275527/
http://yegie.com/gabose16/page_01.htm

평화그림049(416053)-세월호희생자 유가족과 함께한 특별법서명,광주촛불6.7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32389643493090/
http://yegie.com/peacepic049/page_01.htm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18-세월호 희생자 십자가순례 광주1일8.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248946273819/
http://yegie.com/gabose18/page_01.htm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19-세월호 희생자 십자가순례 광주2일8.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267232938657/
http://yegie.com/gabose19/page_01.htm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0-광주 금남로5.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350506263663/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352236263490/
http://yegie.com/gabose20/page_01.htm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23-팽목항 8.23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524716246242/
http://yegie.com/chantal23/page_01.htm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1-인천아트플렛폼,저항예술제8.3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54819624389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552009576846/
http://yegie.com/gabose21/page_01.htm

단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 않는 세상을향해24- 진도체육관 팽목항9.5
http://yegie.com/chantal24/page_01.htm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2-서울광화문세월호국민단식장9.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582336240480/
http://yegie.com/gabose22/page_01.htm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3-서울광화문세월호국민단식장 밤샘공연9.13-14
http://yegie.com/gabose23/page_01.htm

416200 사일육이백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팽목항 2014.1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639919568055/
http://yegie.com/416200/page_01.htm

416225 사일육이백이십오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안산화랑유원지 2014.11.2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1659896232724/
http://yegie.com/416225/page_01.htm

2015
416280
사일육이백팔십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광주 법원길 2015.1.2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2015972863783/
http://yegie.com/416280/page_01.htm

416299 사일육이백구십구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광주518민주광장 2015.2.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2048362860544/
http://yegie.com/416299/page_01.htm

416305 사일육삼백오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도보순례마침날,진도,팽목항 2015.2.1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203639411683/
http://yegie.com/416305/page_01.htm

416334 사일육삼백삼십사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광주비엔날레앞 우리동네촛불 2015.3.1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239506074763/
http://yegie.com/416334/page_01.htm

416348 사일육삼백사십팔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광주비엔날레앞 우리동네촛불 2015.3.2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253036073410/
http://yegie.com/416348/page_01.htm

416361 사일육삼백육십일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광주전남대 2015.4.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273482738032/
http://yegie.com/416361/page_01.htm


416366
사일육삽백육십육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1주기 광산촛불문화제 4.1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294002735980/
http://yegie.com/416366/page_01.htm

416368 사일육삼백육십팔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광주노대동물빛공원4.1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324389399608/
http://yegie.com/416368/page_01.htm

416370 사일육삼백칠십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정의행시집 노란리본나눔자리-광주4.2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327719399275/
http://yegie.com/416370/page_01.htm

416374 사일육삼백칠십사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세월호1주기추모시낭송회-광주메이홀4.24
http://yegie.com/416374/page_01.htm

416375 사일육삼백칠십오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가세가세모태서가세-광주북구청에서 금남로 4.2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965896002124/
http://yegie.com/416375/page_01.htm

416394 사일육삼백구십사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엄마 다녀오겠습니다-조선대공연 5.1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970962668284/
http://yegie.com/416394/page_01.htm

416400 사일육사백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빛고을에서 함께한 세월호 공연영상회 (5월연작65) 5.2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3991815999532/
http://yegie.com/416400/page_01.htm

416439 사일육사백삼십구일(416연작)서울문래동철공장골목 6.2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4018005996913/
http://yegie.com/416439/page_01.htm

416443 사일육사백사십삼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김화순개인전7.2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4059269326120/
http://yegie.com/416443/page_01.htm

416452 사일육사백오십이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춤추는시민혁명플래쉬몹,광주금남로.7.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4076662657714/
http://yegie.com/416452/page_01.htm

416466 사일육사백육십육일(이름없는공연 416연작)팽목항에서 여전히..기다리다 ,팽목항7.25   18
http://yegie.com/416466/page_01.htm

416518 사일육오백십팔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계림동푸른길화요촛불 9.1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4138925984821/
http://yegie.com/416518/page_01.htm

416550 사일육오백오십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영동 자계리 느티나무 10.17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5777562487624/
http://yegie.com/416550/page_01.htm

416600 사일육육백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세월호천일순례 12.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5788532486527/
http://yegie.com/416600/page_01.htm

416615 사일육육백십오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전남대 세월호 유가족과의 간담회 12.2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5793409152706/
http://yegie.com/416615/page_01.htm

2016
416685
사일육육백팔십오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전남대후문 2.2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5812772484103/
http://yegie.com/416685/page_01.htm

416726 사일육칠백이십육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518민주광장 4.1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32456046819783/
http://yegie.com/416726/page_01.htm

416783 사일육칠백팔십삼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자계예술촌 6.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6474992417881/
http://yegie.com/416783/page_01.htm

416815 사일육팔백십오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영동 용화면 7.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6493545749359/
http://yegie.com/416815/page_01.htm

416931사일육구백삼십일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김일수님리본나눔 광주 충장로1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6514149080632/
http://yegie.com/416931/page_01.htm

2017
416999
사일육구백구십구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광주 광천동,들불야학터 1.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6529722412408/
http://yegie.com/416999/page_01.htm

4161000사일육일천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518광장~진월동푸른길 추모문화제1.9
http://yegie.com/4161000/page_01.htm

4161029사일육천이십구일-김일수님1인리본나눔390일 2.7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6564775742236/
http://yegie.com/4161029/page_01.htm

4161080사일육천팔십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홍성담,세월오월 3.3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9405402124840/
http://yegie.com/4161080/page_01.htm

4161081사일육천팔십일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목포신항 4.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79412325457481/
http://yegie.com/4161081/page_01.htm

4161100사일육천백일(416연작)목포신항 4.2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1820341883346/
http://yegie.com/4161100/page_01.htm

4161208사일육천이백팔일(이름없는공연)팽목항,목포신항8.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518868180160/
http://yegie.com/4161208/page_01.htm

4161214사일육천이백십사일-그 천일동안 빛고을1000일순례 8.11
http://yegie.com/4161214/page_01.htm

4161245사일육천이백사십오일-못난아빠,김영오 저자와의 대화 9.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540088178038/
http://yegie.com/4161245/page_01.htm

4161313사일육천삼백십삼일-세월호 미수습자 합동추모식 11.1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544868177560/
http://yegie.com/4161313/page_01.htm

2018
4161381
사일육천삼백팔심일일(416연작)단원고의 별들,기억과 만나다 1.23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33209800077741/
http://yegie.com/4161381/page_01.htm

4161439사일육천사백삼십구일-416기억저장소와 함께하는 시민기억전/김향득초대사진전..-3.23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586268173420/
http://yegie.com/4161439/page_01.htm

4161463사일육천사백육십삼일-416 4주기-목포신항4.1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33215976743790/
http://yegie.com/4161463/page_01.htm

4161547사일육천오백사십칠일-세월호가족 꽃잎편지전시회<너희를 담은 시간>광주KBS 7.1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609551504425/
http://yegie.com/4161547/page_01.htm

4161600사일육천육백일-진도.서망.팽목항9.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33222190076502/
http://yegie.com/4161600/page_01.htm

4161623사일육천육백이십삼일-팽목항,기억의숲9.2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657088166338/
http://yegie.com/4161623/page_01.htm

2019
4161766
사일육천칠백육십육일-기록사진전..팽목,지금 그곳에 2.1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144889315576457/
http://yegie.com/4161766/page_01.htm

4161827사일육천팔백이십칠일-416참사 5주기-광주 4.1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35444759854245/
http://yegie.com/4161827/page_01.htm

4161947사일육천구백사십칠일-광화문 8.1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452144561517596/
http://yegie.com/4161947/page_01.htm

4161957사일육천구백오십칠일-광주충장로 김일수님 8.2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462591410472911/
http://yegie.com/4161957/page_01.htm

4162019사일육천이십구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통영10.2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590229247709126/
http://yegie.com/4162019/page_01.htm

4162023사일육이천이십삼일-plfe2019영광 10.2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599344760130908/
http://yegie.com/4162023/page_01.htm

4162037사일육이천삼십칠일-의행님의 사랑,미루나무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85695601495820/
http://yegie.com/4162037/page_01.htm


4162055
사일육이천오십오일(이름없는공연416연작)팽목항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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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이름없는공연이 매년5월27일 새벽
옛 전남도청앞으로 다가와 순례공연한 12편의 공연기록..
8시간 12작품의 공연영상집.
 
40주년5월의 4일간 하루8시간씩
매년5월27일 새 ?시에 다가와 공연하고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12편의 기록영상으로 정리해서
넋들과 나누겠습니다.
 
이름없는공연이 5월연작99번째 작품으로 준비하는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는
하루 8시간씩 총 4일간의 일정으로 상영회를 준비합니다.
4일간 하루 8시간 즉 오전11시부터 오후7시로 연속상영이 가능한 장소를
메인 공연장으로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려합니다.
장소는 4월말까지 희망하시는 분들의 제안을 받아서
상의후 일정등을 결정할 예정이며
희망장소가 없거나 적절한 장소가 광주지역에서 정해지지않을 경우 .
.관객없는 프로그램에도 대관해줄수 있는 장소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상영12작품별 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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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t1[잊혀질때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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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첫번째작품
2006년5월27일 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잊혀질때까지는]티져
until-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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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day01-t1 [헤어진 다음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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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07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헤어진 다음날 01]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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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jinamay-t1[30년지나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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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0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30년지나 오월]티져
http://yegie.com/30jinamay/page_01.htm
52731bun-t1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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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1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분꽃]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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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2-33y-t1 겨울여행2-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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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3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겨울여행2-33년]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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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ffice-51834-t1 도청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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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4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도청별관51834]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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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pic048-51834-t1 평화그림048-5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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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4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평화그림048-51834]티져
cafefoh05-t1 까페 언덕위의바보05-518민주광장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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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5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까페언덕위의 바보05-2호점]티져
http://yegie.com/cafefoh05/page_01.htm
1406fri03-t1 님의 천사백여섯,가장작은벗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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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6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님의 천사백여섯,가장작은벗으로서]티져
http://yegie.com/1406fri03/page_01.htm
518mpva9-t1 518민주묘지9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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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7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518민주묘지9묘역]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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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namfes-t1 금남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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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8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금남축제-엔딩]티져
http://yegie.com/gumnamfes/page_01.htm
thatgumnamf-t1 그해 금남축제-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785677848164264/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9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그해 금남축제]티져
http://yegie.com/thatgumnamf/page_01.htm
2020년 4월 20일 월요일오후 08:55:30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
 
이름없는공연이 40주년5월을 맞아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100번째 공연
2320장사진전 양식으로 준비한 작품은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
입니다.
2015년가을부터 겨울 그리고 2016년봄 여름까지 9월부터 8월까지 12개월간
매일 오후 농성으로의 유배에서 돌아온 시게탑이
다섯시십팔분이면 울어주던 시간앞에 다가섰던 날들.
 
 가해자들은 물론 망각을 자축할 것이고
피해당사자들은 잊으려 노력하거나 지우려 해도되지만
절대 잊지말아야하며
그 사실과 시간의 흔적을 통해서
깨우쳐 실천하며 나아가야할 것은
...
제삼자 그리고 방관자들의 의무며 몫입니다.
오후 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과 80년도청의 마지막모습을 함께하며 공연했습니다.
그 삼백예순다섯날의 아린 시간의 기억을
총 2320장의 사진전으로
40주년5월빛고을 어느 한곳,
투영을 허락하는 곳을 찾아서
살아남은자들 시간의 기억편주로 새깁니다.
 
오후다섯시십팔분 2015년 가을,민주광장
http://yegie.com/518pm15aut.html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가을,9월(5월연작66-1)9.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가을,10월 (5월연작66-2)10.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가을,11월 (5월연작66-3)11.
오후다섯시십팔분 2015년 겨울,민주광장
http://yegie.com/518pm15win.html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겨울,12월(5월연작68-1)12.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겨울,1월 (5월연작68-2)1.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겨울,2월 (5월연작68-3)2.
오후다섯시십팔분 2016년 봄,민주광장
http://yegie.com/518pm16spr.html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6년봄,3월(5월연작71-1)3.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6년봄,4월(5월연작71-2)4.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6년봄,5월(5월연작71-3)5.
오후다섯시십팔분 2016년 여름,민주광장
http://yegie.com/518pm16sum.html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6년여름,6월(5월연작75-1)6.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6년여름,7월(5월연작75-2)7.
오후다섯시십팔분,민주광장 2015년여름,8월(5월연작75-3)8. .
 
.
예기플라타너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기다림은 시작되고..

 

예기플라타너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작품목록
1997.5.17-18 51817(오늘같은밤이면+남행열차)서울 1
1997.11그날아닌날에도(서울) 2
1998.5.16-19 지워진소외(서울) 3
1999.5.17-18 후이넘에서돌아와2-광주(금남로)4
2000.5.17-18 후이넘에서돌아와2-그리움2+잊지마세요(금남로)5
2001.5 26-27 겨울여행2(망월동,전남도청)6
2002.5-10 후이넘의기억-상무대(상무대,망월동) 5.19 상무대(5.18 22주년).5.20 망월동 (5.18 22주년) 7
6.4-6 후이넘의기억-상무대 씨어터제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8
6.9l 후이넘의기억-상무대(수원화성국제연극제)경기도문예회관 6.11화성행궁 9
8.19 후이넘의기억-상무대 씨어터제로 (2002실험예술제) 10
10.19 후이넘의기억-상무대안면도(2002겨울여행,가을,안면도) 11
2003.4. 잊지마세요031익산솜리예술회관 12
2003.5.17 잊지마세요032(금남로)
2003.5.23 겨울여행2-유서 잊지마세요033 (서울여성프라자)12
2004.5.17-27 2004년5월(광주.전주)13
2005.5.24존재하는평화를향해(광주상무대,아시안인의마당)14
2006.5.18 순애언니 15
2006.5.27 잊혀질 때까지는16
 
2007.5.25잊혀질 때까지는(518기념문화관,난장인프리)17
2007.5.27헤어진다음날 1(옛전남도청앞새벽) 18
2007.8.11헤어진다음날2(8.11성주성밖숲.청실홍실공연후무대) 19
2007.9.10-11헤어진다음날3(광주) 20
 
2008.4.25 평화 그 그리움으로166(5.18기념공원) 21
2008.4.28 평화 그 그리움으로167(광주 문화의전당) 22
2008.4.29 평화 그 그리움으로168(광주 우다방) 23
2008.5.27후이넘의기억2-춘천마임축제,명동,중앙로건널목 24
2008.12.13-14시린겨울-이름없는공연 밤샘영상회(옛 전남도청3층) 25
2009.5.4평화 그그리움으로236(전주한옥마을영화제,차마당)영상공연 26
2009.5.5-6평화 그 그리움으로237,238(광주 옛 전남도청별관) 27
2009.6.13눈되지못하고눈되지않고-2009년6월 5월광주에서(옛 전남도청3층) 28
2009.6.13도청별관01(광주 옛 전남도청) 29
2009.6.28눈되지못하고눈되지않고07-(광주 옛 전남도청) 30
2009.6.28-29도청별관02(광주 옛 전남도청) 31
2009.7.27평화그그리움으로244(광주엣전남도청오월의문걸개그림앞에서) 32
2009.7.27평화그림004-오월의문?(광주엣전남도청오월의문걸개그림앞에서) 33
2010.5.19-21 518 30주년5월연작영상회(23회전국민족극한마당에서). 34
519평화 그그리움으로 520평화 그 그리움으로 521평화 그 그리움으로
2010.5.22 평화 그 그리움으로(30주년 5월광주 22일) 35
30년지나5월(2010년5월광주5.17-27)금남로,옛도청 36
2011.5.18평화그림013 -5.18 31주년기념서울행사,서울광장37
2011.5.27분꽃.31주년5.27새벽 도청에서 38
2012.5.17 12년전 그 금남로에서 39
2013.5.27겨울여행2-33년(광주80년도청앞)40
 
2014.3.4-3.24 오월길 41
2014.5.15/19 세가지사랑-51834.(국군광주병원,505보안부대/전남대)42
2014.5.16 후이넘의기억-상무대51834(518자유공원)43
2014.5.16/23/30 이름없는공연오월연작 3일간의 공연영상회(민들레소극장5층)44
2014.5.17-31순애언니51834(망월동,광주역,금남로,전남대)45
2014.5.17 518 17주년전야제-51834(예술의거리)46
2014.5.18 518 17주년추념식-51834(예술의거리)47
2014.5.21 5월사적지오월길 거리사진전푸른길파빌리온)48
2014.5.22 잊지마세요-51834(남광주공원)49
2014.5.25 후이넘에서돌아와2-51834(광주공원)50
2014.5.27도청별관-51834(80년도청)51
2014.5.27 평화그림048(80년도청앞인간띠잇기)52
2014.5.27.29.30헤어진다음날-51834(80년도청,광천동,예술의거리)53
2014.5.31까페언덕위의바보01-51834(망월동)54
2014.7.17/29-30 518 34주년 7월 빛고을 55
2014.9.4-9.30 518 34주년 9월 빛고을 56
2014.10.29 환갑잔치(plfe2014광주)57
2014.11.20-24 518 34주년 11월 빛고을 58
2014.12.10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4-빛고을1000일순례오월길 걷기,59
2014.12.17까페언덕위의바보02(망월동1호점2)60
 
2015.3.23-25 35주년5월행동을위한 34주년빛고을 3부작 공연영상회 61
2015.5.9 까페언덕위의바보03(옛도청앞2호점,35주년5월3-1)광주518민주광장 62
2015.5.24까페언덕위의바보04(2호점,35주년5월3-2)광주 까페0518  62
2015.5.27까페언덕위의바보05(2호점,35주년5월3-3) 옛전남도청앞7 62
2015.5.9-27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오월빛고을 63
2015.5.14 34주년에 다시걸어본 빛고을순례 공연영상회 64
2015.5.27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52735 65
2015.9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가을-,9월66-1
2015.10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가을-10월 66-2
2015.10.29등급없는 無等,평등..plfe2015 무등산 67-1
2015.11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가을-11월 66-3
2015.11.10등급없는 無等02 무등산 67-2
2015.11.12등급없는 無等03 무등산 67-3
2015.12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겨울-12월 68-1
 
2016.1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겨울-1월 68-2
2016.1.8 까페언덕위의바보08-망월동1호점2016 69
2016.1.19등급없는(無等)평등04.무등산,증심사 70 
2016.2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겨울,2월 68-3.
2016.3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봄,3월71-1.
2016.4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봄,4월71-2.
2016.5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봄,5월71-3.
2016.5.20 영상사진전-이렇게 지우고 그렇게 기억하고 72
2016.5.21 님의 천사백여섯,그 가장 작은 벗으로서(36주년5월 낮,저녁,새벽 3부작)73-1
2016.5.22/24 이름없는공연 5월공연영상회-이렇게 지우고 그렇게 기억하고74
2016.5.26 님의 천사백여섯,그 가장 작은 벗으로서(36주년5월 낮,저녁,새벽 3부작)73-2
2016.5.27 님의 천사백여섯,그 가장 작은 벗으로서(36주년5월 낮,저녁,새벽 3부작)73-3
2016.6-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여름,6월75-1.
2016.7-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여름,7월75-2
2016.8-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여름,8월75-3
2016.9.29-10.3추억의 70 충장축제 곁에서.76
2016.10.7-8 여기03-광주옛 전남도청77 
2016.12.24-25 그해 2016마지막주,빛고을에서78-1
2016.12.27 그해 2016마지막주,빛고을에서78-2
2016.12.29 그해 2016마지막주,빛고을에서78-3
 
2017.3.1 40일간의 봄,사순절01-재의수요일,북동성당 79-1
2017.3.2
40일간의 봄,사순절02-5.18민주묘지,9묘역 79-2
2017.3.8 40일간의 봄,사순절03-오월지기의 안내로 듣는..79-3
2017.3.16 40일간의 봄,사순절04
-1935년에 태어나 같은 해를 살고 나란히 잠든 서로 모르는 두분과 함께 79-4
2017.3.22
40일간의 봄,사순절05-봄길따라 그분과 함께 운정동가는길.79-5
2017.3.25 40일간의 봄,사순절06-54년생 말띠들의 모임 79-6
2017.3.27 40일간의 봄,사순절07-9-19양강섭1주기날..79-7
2017.3.29 40일간의 봄,사순절08-9-23이정근1주기날..79-8
2017.4.6~7 도청별관04-도청지킴이-5.18최후항쟁지,옛전남도청 보존을 위한 농성 212-213일 80
2017.4.25 여기07-전일빌딩 81
2017.5.12.518민주묘지,9묘역 01 82
2017.5.13-여기09 옛 전남도청-임시개방,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평화기념관 83
2017.5.13-28 37년후 5월,그 도시에서 84 
2017.5.27 518민주묘지,9묘역 02-80년도청별관3층 82-2
2017.5.27 518민주묘지,9묘역 03-80년도청앞새벽4시 82-3
2017.5.28 여기10 국군광주병원옛터 85
2017.6.16 518민주묘지,9묘역 04-80년도청앞  82-4
2017.6.18 518민주묘지,9묘역 05-80년도청앞  82-5
2017.9.8 여기13 505보안부대옛터 86
2017.10.28 까페 언덕위의 바보10-무등산3호점(plfe2017광주)87
 
2018.1.10 까페언덕위의바보11-망월동1호점,2018 새해첫함박눈 88
2018.1.24 까페 언덕위의 바보 12-국군광주병원4호점 89
2018.5.9-31 51838-5.18민중항쟁38주년 광주 90
2018.5.12-28 금남축제 91 
2018.8.10-11 달빛걸음-오월시간여행,이야기마당오월 92
2018.9.7 여기.14-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 83-2
 
2019.5.18 Here10-2여기..국군광주병원옛터(보일러실) 85-2
2019.5.27 그해 금남축제 94
2019.5.3-29 39주년5월광주스케치 95 
2019.5.1-31  5월27일새벽도청앞공연(5월영상회) 96
2019.7.2-10.29그해금남축제 화요작업모임97 
 
2020.1.2 시민군03-1(5월연작98)광천동시민아파트 다동,광천동성당 98-1
2020.1.6 시민군03-2(5월연작98) 옛YWCA신협,무등유아원,98-2
2020.1.11 시민군03-3(5월연작98)전남대,518국립묘지2-38  98-3
 
2020.5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99
2020.5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 100
 
2020년 4월 20일 월요일오후 09:37:14
 
 
 4.3 72주년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
이름없는공연 4.3연작 공연연보(2005-2019)가운데
준비하여 일정을 잡고 대본을 써서 공연에 임했던 주요작품들 가운데서.
...
그 공연의 기록이 영상으로 남아있고 또 채록할 수 있는 작품들/
72주년 4월을 맞으며 그리고 가을
여순에서 제주까지 이어볼 순례공연을 준비하면서
4.3 72주년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를 만듭니다.
 
2005.
aspl-43pt[버즘나무처럼-4.3 57주기 평택]4.3(17:03)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38741372857910/
2006.
14place [14처,이정표를세우며]2.1-14(35:36)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0793449319369/
14place19[14처,이정표를세우며]8.2한국실험예술제(34:27)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0942602637787/
2007
sokai04m우리이젠다시헤어지지말아요(4,23-25무등이왓)4.3평화인권마당극제,) (56:1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024725962908/
2008
214pwinter(214place) 제2 14처-그해 겨울(2008.1.29-2.4)-제주(45:4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083902623657/
제2 14처-60주년4월(4.1-4.7)제주
제2 14처-4월제주(4.8-13)제주
214p07 제2 14처-일곱 번째-,끝나지않은노래PARTIZAN.10.10(청주예술의전당)(08:0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0617606003620/
2009
제2 14처-귀향(2009.4.11-14)제주
214p815 제2 14처-815(슬픈분단날 임진강에서)2009.8.15 (12:4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38732386192142/
214pdaijeung 제2 14처-대정읍(가파도ㅡ마라도)2009.9.9.-11(24: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547885910592/
214p-last 제2 14처-마지막순례(제주)2009.10.8-13 (29:4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554299243284/
214pdjplfe 제2 14처-대정(plfe2009돌체소극장)2009.10.29 (21:0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39524066112974/
2011
315peace 315평화 그 그리움으로314(63주년4.3..3월 박성내)3.15 (06:1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38758502856197/
316peace 316평화 그 그리움으로315(63주년4.3..3월 무등이왓)3.16 (14:2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01753216556726/
1031peace 1031평화 그 그리움으로358 -영실에서 지다..한라산 제주10.31(15:4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641255901255/...
2012
옛 육지형무소터에서 01-서울서대문형무소터(7일간의 미사)9.22-23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040175961363/
2013
6543nppmf 65주년4.3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화제(서교예술실험센터)2013.4.3-4 (38:1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39518022780245/
2014
6643mfgj 66주년4.3 이름없는공연4.3순례공연영상회-광주.민들레소극장 4.2-3(06:02)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578149240899/
2015
6743mov빛고을에서 기억하는 67주년4.3 이름없는공연 4.3순례공연영상회(광주민들레소극장)4.3-4 (05:29)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1624819236232/
2016
6843gwangju 빛고을에서 그리는 68주년4.3영상회 및 영상피켓팅 4.2-17(22:3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39504052781642/
2017
beforegur 계엄령이 내려지기전에(2017년11월4.3순례연작)11.13-16 (40:37)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940790365986344/
2018
4370jeju 70년지난그해4월엔..(이름없는공연 4.3 70주년제주순례)4.2-5(53:00)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17503991648322/
2019
사라지나 서우넘어 너븐숭이까지(71주년4.3순례공연)4.1-4.4
 asfirst16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4.27 도보다리의 꿈.
 
이름없는공연 통일연작 2018년프로젝트의 제목은
처음 만났던 그 날처럼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해 2월부터 한편씩 열세편의 통일 그리기는
2019년 6월15일 공동선언 19주년에 새겨보는 열 다섯 번째 그리움으로
머물고
2020년 그 연작의 시작을 4월27일선언 2주년에
그 열 여섯 번째 그리움으로 담습니다.
 
처음 만났던 그 통일이후에도
통일된 줄도 모르고 속절없이 이어가는 인간세상의 분단속에서
꿈꾼 자들 만의 언덕 이편.
한반도에서 지구별 전체까지 스스로 허물어서 반목도 ,국경도 없이
새처럼 바람눈비처럼 살아가는 이들의 통일된 세상.
꿈으로 눈뜬 계산없는 이들만이 만나고 지는 언덕이편 시간의 중첩.
그 안에 환시처럼 펼쳐지는 삼라만상의 평화 위에
공존하는 인간종의 역사.
벽을 허물어 만나고도 다시 헤어지는 이들의 세상은
그 놓쳐 버린 진실 앞에 논리처럼 허무하고..
평화는 어느하루 만나주고받은 마음처럼
그렇게 존재하며 이렇게 만져지지만
아직도 누군가에겐 힘겨운 꿈. 이루어내지 못한 화해.
그 만남의 시간을 이유로 약속따라 하나가 되어 살게 된 이들.
그들이 이승에서 남 몰래 누리는
아름다운 시간은 이미 저만치 더 고운데..
누군가의 마음속엔 아직도 현실이 되지 못한 도보다리의 평화가
2년전부터 이미 그 파아란 빛깔을 무지개로 키우며 가슴저린데..
 
2020년 4월 26일 일요일오후 10:44:32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1-강릉민족화해한마당 2018.2.10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2-DMZ ART FESTA (고성)2018.2.22-24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3-3.24평화촛불-서울광화문3.24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4-정세현 강연회3.26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5-김종대의 한반도평화이야기 4.18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6-진천규-지금 평양 바라보기 5.25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7-2018통일프로젝트)6/9평화촛불 6.9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8-6.15공동선언18주년기념식,평화음악회-6.15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09-인천수봉문화회관소극장7.27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10-7.28정전65년 평화홀씨마당.백범기념관 7.28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11-노래극단희망새 초청공연광주 8.9,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12-10.4선언11주년 광주평화촛불 10.4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13-북녘영화상영회(광주독립영화관)10.17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14-(광주 김화순화백작업실)2019.2.19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15-615공동선언19주년(518민주광장) 6.15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16 -4.27 2주년 그날 도보다리에서처럼 2020.4.27
 
 
준비해온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시작합니다.
이름없는공연이 매년5월27일 새벽
옛 전남도청앞으로 다가와 순례공연한 12편의 공연기록..
8시간 12작품의 공연영상집.
40주년5월의 4일간 하루8시간씩
매년5월27일 새벽4시에 다가와
공연하고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12편의 기록영상으로 정리해서
넋들과 나눕니다..
이름없는공연이 5월연작99번째 작품으로 시작하는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는
하루 8시간씩 총 4일간의 일정으로 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
광주에서 2020년5월에
4일간 하루 8시간 즉 오전11시부터 오후7시로
연속상영이 가능한 장소를
메인 공연장으로 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4월말까지 희망하시는 분들의 제안을 받아서
상의후 일정등을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언제나처럼 그런 응답은 아무곳도 이뤄지지않앗습니다.
희망장소가 없거나 적절한 장소가
광주지역에서 정해지지않을 경우를 대비해 예정한대로
언제나 처럼 산사람들 없이
이름없는공연이 준비한 40주년5월광주에서의
이 영상회는 온오프라인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혹시라도 5월중 하루혹은 이틀 이상
한분이라도 이 영상회와 같이 하고싶으신 분 계시면
함께 보실 일자와 장소 정해서 연락주시면
공지드리고 함께하는 영상회도 준비하겠습니다.
2020년 5월 2일 토요일11:36:10 AM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8시간상영12작품별 티져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785677848164264/
until-t1[잊혀질때까지는]...
copyleftⓒyegie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771869392878443/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첫번째작품
2006년5월27일 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잊혀질때까지는]티져
until-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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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day01-t1 [헤어진 다음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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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07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헤어진 다음날 01]티져
http://yegie.com/nextday01/page_01.htm
30jinamay-t1[30년지나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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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0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30년지나 오월]티져
http://yegie.com/30jinamay/page_01.htm
52731bun-t1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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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1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분꽃]티져
http://yegie.com/52731bun/page_01.htm
winter2-33y-t1 겨울여행2-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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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3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겨울여행2-33년]티져
http://yegie.com/winter2-33y/page_01.htm
dooffice-51834-t1 도청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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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4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도청별관51834]티져
http://yegie.com/dooffice-51834/page_01.htm
pacepic048-51834-t1 평화그림048-5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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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4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평화그림048-51834]티져
cafefoh05-t1 까페 언덕위의바보05-518민주광장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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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5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까페언덕위의 바보05-2호점]티져
http://yegie.com/cafefoh05/page_01.htm
1406fri03-t1 님의 천사백여섯,가장작은벗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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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6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님의 천사백여섯,가장작은벗으로서]티져
http://yegie.com/1406fri03/page_01.htm
518mpva9-t1 518민주묘지9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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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780669901998392/
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7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518민주묘지9묘역]티져
http://yegie.com/518mpva9/page_01.htm
gumnamfes-t1 금남축제-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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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8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금남축제-엔딩]티져
http://yegie.com/gumnamfes/page_01.htm
thatgumnamf-t1 그해 금남축제-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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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共然5월연작 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공연 영상회 참가작
2019년5월27일새벽 옛 전남도청앞 공연
[그해 금남축제]티져
http://yegie.com/thatgumnamf/page_01.htm
 
2020년 5월 2일 토요일11:36:10 AM
 
 
이름없는공연이 40주년5월을 맞아
2020년5월에 온오프라인으로 가지는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100번째 공연.
2015년가을 9월부터 2016년여름8월까지 4계절 12개월간
오후다섯시십팔분 518민주광장시계탑이 울리는 시간에
다가와 공연한
2320장의 사진전 양식으로 준비한 작품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
입니다.
......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100번째 공연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
(이름없는공연40주년518 공연 온오프라인 2055장사진전)
2020년.5월 광주공연
518pm1509-1608
(2016년1월 구 전남도청앞 518민주광장)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2020년 5월 3일 일요일07:00:56 PM
 
 
이름없는공연의 40주년5월작품,
5월연작 99번째 작품과 100번째 작품인 [5월27일새벽도청앞 공연 영상회]와
공연사진전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 가
5월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공연을시작했습니다.
함꼐하실분은 시간장소정해서 연락주시고
이름없는공연이 안내하는 40주년 5월순례를 찾아주실분은
빛고을 오시는 일정적어 주시면 순레길 준비하겟습니다. 
2020년 5월 4일 월요일오전 12:22:07 
 
 
51840 40주년5월 빛고을 순례
 
5.18 민중항쟁 40주년의 빛고을.
코로나19 팬더믹으로 군중이 함께 준비하던 행사들은 줄었지만
이름없이 공연으로 준비하고 해오던 순례와 기림
그리고 넋들 앞에 약속은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집니다.
아무도 관심주지 않던 그 외로움이 오히려 장점이 돼서.
 
13편의 5월27일 새벽 옛 도청 앞 공연영상을 묶은 영화제와
오후다섯시십팔분 518민주광장 4계를 담은 2320장의 사진을 모은
공연사진전.
99,100번째 두 개의 오월연작을 들고  5월순례를 떠납니다.
그리고 101번째 5월연작으로 [51840빛고을순례].
5월6일부터 28일까지.
2020년40주년 5월을 상기하며 빛고을 사람들이 준비하신
5월이야기들을 찾아 봅니다.
함께하고 싶으신 5월의 기림,순례 혹은 전시,공연등
홀로 혹은 몇 분이 서라도 그 이야기 이름없는공연자들인 저희에게도
동행 청하시고  싶으신 분 계시면 연락 주십시오.
일정맞춰 준비하고 함께 하면서
어쩌면 올해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이 빛고을에서의 5월에.
2020년 5월 6일 수요일오전 12:02:56
 
.
51840 40주년5월 빛고을 순례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5월7일 오후5시 전으로 광주독립영화관앞에서 만나
5시반부터 상영하는 [힌츠페터스토리]
...
이름없는공연과 같이 보실 분,연락주십시요.
광주독립영화관 gift에서 상영하는
(8일 오후5시반 상영-오월애)와
(9일 오후1시반 상영 -러브블릭) 보실분도 연락주십시오
2020년 5월 6일 수요일오전 12:35:08
 

저희는 5월가족도 아니고
단체에 가입되지도 못한이방인이라서
5월을 화두로 광주에 다가와 살면서도
귀한 5월행사나 순레등의 소식을 듣지못해
아쉽게 놓칩니다. ...
저희같은 일반 시민도 참석할수있는
5월의 작은 모임있으실때
같이하자고 미리 알려주시면
다가가 멀리서라도 함꼐하겠습니다..

40주년 5월  준비한 빛고을에서의 세가지 작업을 시작합니다.

올해 5월엔 이 고을이 기억하고 상기하며 이어가는
이야기들을 그저 부딪겨 인연처럼 찾아가는 방식으로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1997년5월 이방의 도시 서울에서 가진 전야제와 추념식을 시작으로
23년이어 이제 101번째의 5월연작.
51840 40주년5월빛고을순례란 제목으로
추려 준비한 한 묶음의 5월공연영상회와 공연사진전을 손에 들고
동행할 사람이 있을까 외약속 정해 청해보고 기다려보며.
 
7일엔 예술공간 집을 찾아서 강영균의 하늘과 땅 사이 전.
지난해 11월7일  기록관 집담회에서 처음 만났던 그 작품들.
한 노화백의 기억 속에서 40년을 숨어있다가 깨어난
누구의 기록에도 없었던 지독한 흔적.
혹여 같이 가실 분 계시면 4시쯤 예술공간 집 앞에서 뵙기로 하시지요.
마치면 광주독립영화관 gift에서 열리는 5.18 40주년특별전 중에서 한편.
힌츠페터 스토리(5시30분)를 만나고 어둠이 오면 5월빛고을 어느 곳
하얀 벽면을 찾아서  5월27일새벽공연영상회.
약속처럼 보고처럼 그 한편을 5월의 공간 안에 첫 상영회로 투영하려 합니다.
2020년 5월 7일 목요일오전 12:46:17
 
40주년 5월 빛고을 순례길,백 한 번째 5월연작
 
올해엔 광주지역에 머물면서 시민들이 준비하고
일반인들이 제한없이 다가가 볼 수 있게
야외에서 열리거나 입장료 없이 개방된 공연 전시 모임들을 찾아갑니다.
코로나19판데믹으로 인해서 전야제등 행사가 사라진 이곳에서
그래도 5월을 기다리고 준비한 사람들이 마련한 이야기들을 찾아 거리를 두고서라도
함께 하는 일.
이방인으로선 공지되거나 연락받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같이 하자거나 알려줘서 다가갈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곳.
그리고 거닐다 문득 작은 입간판이나 현수막이라도 보고
찾아갈 인연같은 행운이라도 얻을 수 잇는 이야기들을 모아
23년간 지속해온 5월연작의 101번째 공연을 만듭니다.
단 그토록 지키고 자 했던 마지막 항쟁사적지의 원형을 부수고 그 자리에 세운
ACC에서의 프로그램은 아직도 못내 부딪겨서 40주년 5월순레길에선 제외하고..
2020년 5월 7일 목요일오전 10:21:29
 

이름없는공연 올해도 5월27일새벽공연 준비합니다.
[마흔해 넘이] 신작으로
그 새벽 그 광장앞에 다가와
자신이 스스로 준비하신 이야기들을 갖고
새벽을 맞아주실 분들과의 시간으로 ...
또한해 보내고 맞이하는 시간을
자유롭게 모자이크합니다.
새벽공연에 앞서 메이홀에서 밤샘영상회로
혹시라도 이 시간을 찾아주시고 함꼐 나서주실 분들을 기다리면서..

2020년 5월 26일 화요일오후 06:53:36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광주독립영화관 gift의
40주년5월영화제 작품 중에선 3작품을 .
 
7일5시반 518힌츠페터스토리(96분)
8일5시반 오월愛(104분)
9일1시반 레드브릭(62분)
 
40주년5월빛고을순례길에서 상영되는 영화 중 세 편을 골랐습니다.
혹시 같이 보시고 영화관람후 같이 얘기라도 나누며
5월이 꿈꾸고 이끌어주신 마음이라도 같이 나누실 분은 연락주시고
약속정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9일엔 토박이분들과 출연하셨던 이당금님과도 만나서
박효선님 얘기도 듣고 싶고
그해 1998년 5월의 이야기도 듣고싶은데
가능할련지..
 
2020년 5월 7일 목요일오전 10:39:31.
 
이름없는共然 5월연작101번째 작품
40주년 5월 빛고을순례길..
1)강연균의 하늘과 땅사이 5-
5.18 광주민주항쟁 40주년 기념 특별전
2020. 5.7~24일. 예술공간 집
...
51840may
yegie.com /copyleft yegie 2020.5.7 
이름없는共然 5월연작101번째 작품
40주년 5월 빛고을순례길..
2)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특별전
[민중畵, 민중花]
2020년 4월 17일~5월 18일
...
은암미술관
51840may
yegie.com /copyleft yegie 2020.5.7 

창작준비금지원사업에 선정을 취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디딤돌」제도에 대해서 이해부족으로 신청했습니다 .
가난한 예술인들이 그저 쉬임없이 공연하고 작업하고 있으면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이 가난한 작가들에게 창작준비작업에 필요한 것을 나눠주는 제도로 오해했습니다.
...
완료 또는 준비중인 예술활동에 대한 내용 서술 및 증빙자료 제출 항목을 보니
거리에서의 누구나 볼수있게 대상으로 하는 공연이 아닌
극장공연이나 관객에게 표를 팔고 출연자들을 돈으로사서 만드는 상업공연 등에만 한정된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오고 또 지속해가는 작업들은 이런 형태가 아니라서
귀 취지에 해당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한 작가의 작업이 판매나 수입방식에 관계없이
예술행동으로 기획되어 공연되고 영상이나 전시등으로 이어져나갈때
그 작업연보와 공연기록등을 보고 생계나 복지차원에서 기금이 분배되는 방식이 있는 것으로 이해,
그 사실만을 증거로 다른 작가들과 경쟁없이 분배지원받는 그런 지원인줄 알고 온라인 신청서를 건드렸습니다.
저희는 4월과 5월 4.3순례기억작업과 40주년5월한달간 광주에서의 거리공연 전시 영상회등을
진행하고있습니다만 이러한 무상의 작업들이
이 지원제도에 창작준비금시스템 예술활동보고서 등록 및 제출 방법상에는 공유되지못하는 공연 혹은 예술창작형식인것 같습니다
창작준비금지원사업에 선정을 취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취지와 성격을 이해못하고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름없는 공연 신영철 드림
2020년 5월 10일 일요일오후 09:41:06
 
51840may  [40주년5월 빛고을 순례길]
corona virus19 pandemic 으로 2020년 5월은
준비해온 40주년5월의 이야기를 모여 펼칠 많은 만남들이 취소돼거나 축소됐습니다.
전야제도 없고 40년만에 옛 도청 앞 광장에서 처음으로 가지기로한 기념식 마져도.
거리와 광장에서 그리고 마을곳곳에서 가지던 많은 공연과 행사들이 없어졌지만
그속에서도 추모하고 상기하며 표현하고 다가가 바라볼 수 있는 시간들은
소리없이 준비되고 진행됩니다.
이름없는공연의 5월연작 101번째 작품은 그 조용한 행사로 채워진 빛고을 순례입니다.
스스로 준비한 13편의 영상회와 2320장의 518민주광장의 4계를 담은 사진전
그리고 순례길 사이사이에 담아보는 작은 공연은
늘 산사람들의 눈엔 보이지도 않게 관객도 참여자도 없이 진행해오던 그대로
올해에도 이어집니다..
감염병 확대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만나고 스치는 5월의 빛고을 사람들의 이야기.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101번째 작품은
51840may  [40주년5월 빛고을 순례길] 입니다.

2020년 5월 11일 월요일오전 11:47:57

푸른길 농장다리 아래서 시작합니다.

스스로 다가와 함께 보고 얘기 나누고자 하는 분 계실까
준비하고 기다린 빛고을에서의 5년.
40주년을 맞는 올해도 늘 그렇듯 대답없는 메아리.
다시 그러듯 만나지 못한 넋들 앞에 분향하듯
하지만 인간세상속에 펼쳐보는 지난 10여년간의 순례공연영상집과 사진전.
밤이 되어도 휴대용 빔프로젝터의 초라한 빛은 어느 한 곳에서도
완성되지 못하는 밝은 거리에서.
준비해온 그 첫날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푸른길 두루 걷다가 농장다리 아래 어렵게 찾은 투영의 공간에서
시작해보는 40주년 5월의 이야기.
기억하고 상기하며 채우지 못하는  이승의 삶에 사죄하는 순례의 어린 방식으로..
5월한달간 이렇게 젖은 시공을 찾아가며
혹여 누구라도 불러준다면 그분이 마련해준 암막 앞에서 나눌 못다 한 이야기.
들려드리고 듣고 싶은 이야기.존재의 배움.
찾으시는 분 있을지 몰라 늘 준비해 제안드리고 공지드리며 채워갑니다.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
그리고 사진전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지워져 가던 도청 앞에서
2020년 5월 12일 화요일오후 01:36:48
 
옛 도청별관 뒷마당 그리고 벽면에 다시 담아보는 ..
 
518 마지막항쟁사적지 라고 칭해지는 옛 전남도청
아시아문화전당의 한 부분으로 지우고
원형을 찾을 길 없이 보존을 버린 그곳의 부분 부분을 맴돌며
40년전 그 날의 숨결을 엿듣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님들 곁을 찾아 다가와 익히고 배우며
순례했던 지난 몇십년 간의 5월의 기록들을
그 벽면에 투영해보며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
그리고 사진전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지워져 가던 도청 앞에서
오월작업으로 이어갑니다..
 2020년 5월 14일 목요일오후 12:05:39
 
27일 도청앞 밤샘영상회에 전원과 음향
 
5월6일부터 장소를 이동하며 진행중인
이름없는공연 [5월27일 새벽공연영상회]와
[오후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사진전]의 주공연이될
27일 0시부터 4시까지 도청별관앞에서의 영상회를
준비하고있습니다.
...
주위빛을 이기지 못하는 희미한 화면과
작은 핸드스피커로 제소리도 들리지않게
늘 조그만 빔프로젝터로만 상영하던 이 프로그램을
이 날은 전원을 연결하고 음향을 갖춰서
넋들앞에 진행하고싶습니다.
매년 그렇듯 스스로 다가와 이 밤을 같이 새며 기억하실 분이
한분이라도 계시면 좋겠지만
따로이 관객이나 산사람들의 행사방식없이 진행되는
이 시간공연에
4시간동안 영상회를 할수있게 전원과 음향스피커를 빌려쓰려면
얼마의 비용이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
네시간 다 계실 필요없고 26일 밤11시쯤 가져다주시고 아침에 가져가시면 됩니다.
2020년 5월 15일 금요일오전 09:30:33
 
 
5월광주에 26일밤부터 27일 새벽까지 영상전시가 가능한
작은 갤러리나 공간을 대관해주실분을 찾습니다.
5월연작 마흔번째 작품을 준비하며
17주기부터 지속해온 5월연작의 공연영상을 밤샘상영하며
넋과의 만남을 같이할 공간을 간절히 찾고있습니다.
... 저희가 희망하는 시간은 26일 밤부터 27일 새벽까지의 상영입니다
27일새벽4시엔 도청앞이나 금남로에서의 [겨울여행2-33년]공연을 예정하므로
26일 밤부터 27일 새벽3시경까지 금남로나 옛도청근처에서
살아있는이는 아무도 다가와 주지않더라도
넋들 그리며 홀로라도 상영할수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2020년 5월 21일 목요일오전 12:06:43
 
Hong Joo 메이홀4층은요?
예기 메이홀 4층을 사용할수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
.가능하시다면 26일 밤 11시부터 27일 새벽 3시정도로 시간을 조금 당겨서
상영과 이야기나누며 공연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해보겠습니다.
 
Hong Joo 예기 메이홀에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와 서일권옹달샘이 함께하겠습니다.
 
예기 감사합니다. 그렇게 프로그램과 공연 준비하겠습니다
26일 밤11시부터 27일 새벽3시까지 메이홀에서 영상회진행하고
매년 그렇듯이 4시에 도청앞으로 옮겨 그날 아침을 맞겠습니다.
서일권 예기 주홍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장헌권 고맙습니다
5월의 영령이 외롭지 않겠습니다
 
2020년 5월 22일 금요일오전 08:26:11
 
이름없는공연5월연작99 [5월27일 새벽도청앞공연]
5월27일 메이홀상영작품 목록

1)2006 잊혀질때까지는(28분)
2)2007 헤어진다음날 1부(16분)
3)2013 겨울여행2-33년(36분)
4)2015 까페 언덕위의바보-도청앞점(21분)
5)2016 님의 천사백여섯 그 가장작은벗으로서(27분)
6)2019 그해금남축제2(47분)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오후 01:29
 
 
2020년 올해는 메이홀분들의 배려로
26일 밤부터 27일 새벽3시까지 영상회와 이야기나누기를
메이홀에서 하고
4시에 도청앞으로 나와 공연합니다.
100명쯤 모엿으면 좋겟다고 청해도
...
늘 서너분 혹은 아무도 안오시던 5월27일 새벽 도청앞.
올해는 수줍어하시지말고
미리 오셔서 함께 도청앞으로 나가 아침을 맞앗으면하며
간혹 오시던 그리운 분들 기다립니다.
 
2020년 5월 25일 월요일오전 12:28:19
6월8-9일 하루4시간씩 총 8시간의 [5월27일새벽도청앞공연]공연영상회 전체상영회
 
 518민중항쟁 40주년 이름없는공연의 작업 일환으로 준비했던
5월연작99번째 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 앞 공연]공연영상회
그 마지막 공식상영일정이 될 6월8-9일
상무지구에 있는 518자유공원 강당에서의 이틀간의 프로그램을 짭니다.
 
관객은 모집하거나 홍보하지 않으므로
언제나의 이름없는 공연의 작업처럼 홀로겠지만.
그간의 작업을 정리해서 넋들 앞에 뵈는 가슴으로
처음으로 빛고을에서 큰 강당도 대관해서
이틀간의 보고서차림의 공연영상회를 준비합니다.
 
메이홀에서의 상영회를 통해 연속4시간의 상영회가 살아 계신 분들께
힘드실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연속상영이 아닌 작품별 시간표를 작성하려 합니다.
물론 저희야 14편의 모든 5월27일 새벽공연의 기록을 간혹 영상 앞에 다가가서
공연도 하면서 총 8시간이 넘는 상영회를 가지겠지만
오실 분 들은 관심가고 함꼐하고져 마음가는 작품을 골라서 아무 시간때나 출입하시면서
보시게 문을 열어두고 상영회를 갖겠습니다.
 
6월8일 월요일 첫날
1)1시00분  영상회 안내티져 (10분)
2)1시10분  2006.5.27until 잊혀질 때까지는(50분)
3)2시10분  2007.5.27 헤어진 다음날3부작을 향한 1차공연(17분)
4)2시30분  2010.5.27 30년지나5월(23분)
5)3시00분  2011.5.27 분꽃(38분)
6)3시40분  2013.5.27 겨울여행2-33년(37분)
7)4시00분  2014.5.27 도청별관-51834(24분)
8)4시30분  2014.5.27 평화그림048-51834 (13분)
9)4시45분  영상회안내티져(10분)
 
6월9일 화요일 마지막날
10)1시00분 영상회안내티져(10분)
11)1시10분  2015.5.27 까페 언덕의의 바보05-2호점(22분)
12)1시40분  2016.5.27 님의 천사백여섯 가장 작은 벗으로서 (28분)
13)2시20분  2017.5.27 518민주묘지 9묘역02 (35분)
14)3시00분  2018.5.27 금남축제 4(38분)
15)3시40분  2019.5.27 그해 금남축제(46분)
16)4시30분  2020.5.27 마흔해 넘이 (24분)
 
2020년 5월 28일 목요일오후 02:15:09
 
마흔해 넘이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102번째작품
2020년 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
 
긴밤을 지새우고난 새벽으로의 여명을따라
회의실쪽에서부터 본별관 쪽으로
또한해가 이렇게 지고옵니다.
언제부턴가 이렇게 마치고 맞이하는 해넘이.
그렇게 헤어진 다음날 마흔해 넘어 마흔한해로 가는 시간,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 기다림은 시작되고..
 
2020년 5월 28일 목요일오후 06:33:57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기다림은 시작되고..

예기플라타너스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작품목록

1997.5.17-18 51817(오늘같은밤이면+남행열차)서울 1
1997.11그날아닌날에도(서울) 2
1998.5.16-19 지워진소외(서울) 3
1999.5.17-18 후이넘에서돌아와2-광주(금남로)4
2000.5.17-18 후이넘에서돌아와2-그리움2+잊지마세요(금남로)5
2001.5 26-27 겨울여행2(망월동,전남도청)6
2002.5-10 후이넘의기억-상무대(상무대,망월동) 5.19 상무대(5.18 22주년).5.20 망월동 (5.18 22주년) 7
2002.6.4-6 후이넘의기억-상무대 씨어터제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8
2002.6.9l 후이넘의기억-상무대(수원화성국제연극제)경기도문예회관 6.11화성행궁 9
2002.8.19 후이넘의기억-상무대 씨어터제로 (2002실험예술제) 10
2002.10.19 후이넘의기억-상무대안면도(2002겨울여행,가을,안면도) 11
2003.4. 잊지마세요031익산솜리예술회관 12
2003.5.17 잊지마세요032(금남로)
2003.5.23 겨울여행2-유서 잊지마세요033 (서울여성프라자)12
2004.5.17-27 2004년5월(광주.전주)13
2005.5.24존재하는평화를향해(광주상무대,아시안인의마당)14
2006.5.18 순애언니 15
2006.5.27 잊혀질 때까지는16
2007.5.25잊혀질 때까지는(518기념문화관,난장인프리)17
2007.5.27헤어진다음날 1(옛전남도청앞새벽) 18
2007.8.11헤어진다음날2(8.11성주성밖숲.청실홍실공연후무대) 19
2007.9.10-11헤어진다음날3(광주) 20
2008.4.25 평화 그 그리움으로166(5.18기념공원) 21
2008.4.28 평화 그 그리움으로167(광주 문화의전당) 22
2008.4.29 평화 그 그리움으로168(광주 우다방) 23
2008.5.27후이넘의기억2-춘천마임축제,명동,중앙로건널목 24
2008.12.13-14시린겨울-이름없는공연 밤샘영상회(옛 전남도청3층) 25
2009.5.4평화 그그리움으로236(전주한옥마을영화제,차마당)영상공연 26
2009.5.5-6평화 그 그리움으로237,238(광주 옛 전남도청별관) 27
2009.6.13눈되지못하고눈되지않고-2009년6월 5월광주에서(옛 전남도청3층) 28
2009.6.13도청별관01(광주 옛 전남도청) 29
2009.6.28눈되지못하고눈되지않고07-(광주 옛 전남도청) 30
2009.6.28-29도청별관02(광주 옛 전남도청) 31
2009.7.27평화그그리움으로244(광주엣전남도청오월의문걸개그림앞에서) 32
2009.7.27평화그림004-오월의문?(광주엣전남도청오월의문걸개그림앞에서) 33
2010.5.19-21 519.520.521평화 그 그리움으로 518 30주년5월연작영상회(23회전국민족극한마당에서). 34
2010.5.22 평화 그 그리움으로(30주년 5월광주 22일) 35
2010.5.17-27 30년지나5월(2010년5월광주)금남로,옛도청 36
2011.5.18평화그림013 -5.18 31주년기념서울행사,서울광장37
2011.5.27분꽃.31주년5.27새벽 도청에서 38
2012.5.17 12년전 그 금남로에서 39
2013.5.27겨울여행2-33년(광주80년도청앞)40
2014.3.4-3.24 오월길 41
2014.5.15/19 세가지사랑-51834.(국군광주병원,505보안부대/전남대)42
2014.5.16 후이넘의기억-상무대51834(518자유공원)43
2014.5.16/23/30 이름없는공연오월연작 3일간의 공연영상회(민들레소극장5층)44
2014.5.17-31순애언니51834(망월동,광주역,금남로,전남대)45
2014.5.17 518 17주년전야제-51834(예술의거리)46
2014.5.18 518 17주년추념식-51834(예술의거리)47
2014.5.21 5월사적지오월길 거리사진전푸른길파빌리온)48
2014.5.22 잊지마세요-51834(남광주공원)49
2014.5.25 후이넘에서돌아와2-51834(광주공원)50
2014.5.27도청별관-51834(80년도청)51
2014.5.27 평화그림048(80년도청앞인간띠잇기)52
2014.5.27.29.30헤어진다음날-51834(80년도청,광천동,예술의거리)
53
2014.5.31까페언덕위의바보01-51834(망월동)54
2014.7.17/29-30 518 34주년 7월 빛고을 55
2014.9.4-9.30 518 34주년 9월 빛고을 56
2014.10.29 환갑잔치(plfe2014광주)57
2014.11.20-24 518 34주년 11월 빛고을 58
2014.12.10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니24-빛고을1000일순례오월길 걷기,59
2014.12.17까페언덕위의바보02(망월동1호점2)60
2015.3.23-25 35주년5월행동을위한 34주년빛고을 3부작 공연영상회 61
2015.5.9 까페언덕위의바보03(옛도청앞2호점,35주년5월3-1)광주518민주광장 62
2015.5.24까페언덕위의바보04(2호점,35주년5월3-2)광주 까페0518  62
2015.5.27까페언덕위의바보05(2호점,35주년5월3-3) 옛전남도청앞7 62
2015.5.9-27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35주년오월빛고을 63
2015.5.14 34주년에 다시걸어본 빛고을순례 공연영상회 64
2015.5.27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2-52735 65
2015.9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가을-,9월66-1
2015.10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가을-10월 66-2
2015.10.29등급없는 無等,평등..plfe2015 무등산 67-1
2015.11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가을-11월 66-3
2015.11.10등급없는 無等02 무등산 67-2
2015.11.12등급없는 無等03 무등산 67-3
2015.12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겨울-12월 68-1
2016.1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겨울-1월 68-2
2016.1.8 까페언덕위의바보08-망월동1호점2016 69
2016.1.19등급없는(無等)평등04.무등산,증심사 70
2016.2 오후다섯시십팔분-2015년겨울,2월 68-3.
2016.3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봄,3월71-1.
2016.4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봄,4월71-2.
2016.5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봄,5월71-3.
2016.5.20 영상사진전-이렇게 지우고 그렇게 기억하고 72
2016.5.21 님의 천사백여섯,그 가장 작은 벗으로서(36주년5월 낮,저녁,새벽 3부작)73-1
2016.5.22/24 이름없는공연 5월공연영상회-이렇게 지우고 그렇게 기억하고74
2016.5.26 님의 천사백여섯,그 가장 작은 벗으로서(36주년5월 낮,저녁,새벽 3부작)73-2
2016.5.27 님의 천사백여섯,그 가장 작은 벗으로서(36주년5월 낮,저녁,새벽 3부작)73-3
2016.6-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여름,6월75-1.
2016.7-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여름,7월75-2
2016.8- 오후다섯시십팔분-2016년여름,8월75-3
2016.9.29-10.3추억의 70 충장축제 곁에서.76
2016.10.7-8 여기03-광주옛 전남도청77
2016.12.24-25 그해 2016마지막주,빛고을에서78-1
2016.12.27 그해 2016마지막주,빛고을에서78-2
2016.12.29 그해 2016마지막주,빛고을에서78-3
2017.3.1 40일간의 봄,사순절01-재의수요일,북동성당 79-1
2017.3.2 40일간의 봄,사순절02-5.18민주묘지,9묘역 79-2
2017.3.8 40일간의 봄,사순절03-오월지기의 안내로 듣는..79-3
2017.3.16 40일간의 봄,사순절04
-1935년에 태어나 같은 해를 살고 나란히 잠든 서로 모르는 두분과 함께 79-4
2017.3.22 40일간의 봄,사순절05-봄길따라 그분과 함께 운정동가는길.79-5
2017.3.25 40일간의 봄,사순절06-54년생 말띠들의 모임 79-6
2017.3.27 40일간의 봄,사순절07-9-19양강섭1주기날..79-7
2017.3.29 40일간의 봄,사순절08-9-23이정근1주기날..79-8
2017.4.6~7 도청별관04-도청지킴이-5.18최후항쟁지,옛전남도청 보존을 위한 농성 212-213일 80
2017.4.25 여기07-전일빌딩 81
2017.5.12.518민주묘지,9묘역 01 82
2017.5.13-여기09 옛 전남도청-임시개방,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평화기념관 83
2017.5.13-28 37년후 5월,그 도시에서 84
2017.5.27 518민주묘지,9묘역 02-80년도청별관3층 82-2
2017.5.27 518민주묘지,9묘역 03-80년도청앞새벽4시 82-3
2017.5.28 여기10 국군광주병원옛터 85
2017.6.16 518민주묘지,9묘역 04-80년도청앞  82-4
2017.6.18 518민주묘지,9묘역 05-80년도청앞  82-5
2017.9.8 여기13 505보안부대옛터 86
2017.10.28 까페 언덕위의 바보10-무등산3호점(plfe2017광주)87
2018.1.10 까페언덕위의바보11-망월동1호점,2018 새해첫함박눈 88
2018.1.24 까페 언덕위의 바보 12-국군광주병원4호점 89
2018.5.9-31 51838-5.18민중항쟁38주년 광주 90
2018.5.12-28 금남축제 91
2018.8.10-11 달빛걸음-오월시간여행,이야기마당오월 92
2018.9.7 여기.14-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 83-2
2019.5.18 Here10-2여기..국군광주병원옛터(보일러실) 85-2
2019.5.27 그해 금남축제 94
2019.5.3-29 39주년5월광주스케치 95
2019.5.1-31  5월27일새벽도청앞공연(5월영상회) 96
2019.7.2-10.29그해금남축제 화요작업모임97
2020.1.2 시민군03-1광천동시민아파트 다동,광천동성당 98
2020.1.6시민군03-2 옛YWCA신협,무등유아원 98
2020.1.11시민군03-3전남대,518국립묘지2-38  98
2020.5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 99.
2020.5 오후 다섯시십팔분 민주광장 지워져가던 도청앞에서-사진전 100
2020.5 40주년 5월 빛고을순례길.. 101
2020.5.27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 -메이홀 99.
2020.5.27 마흔해 넘이 -5월27일새벽도청앞공연102
2020.6.8-9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 이름없는共然영상회 -518자유공원강당 99.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기다림은 시작되고..
noname May
yegie.com
copyleft yegie  2020.6

 

이름없는공연이 광주살이 5년만에 처음으로
장소를 대관해서 마련한 5월영상회입니다.
 
관객없는 공연을 지향하는 저희로선
산사람들과의 만남에 대한 메아리없는 초대에 익숙하지만
40주년 5월을 마치며
오래도록 덧없이 그리워해온 빛고을 분들과의 만남에
한 분이라도 응답해주실 분 있을 수도 모른다는 미련에
장소를 빌리고 비워 둔
이틀간의 그리움입니다.
8일과 9일 .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무대 영창과 법원이 재현되어있는 518자유공원안
자유관 강당을
지난 몇해 간의 5월27일 새벽 도청 앞으로 맞추고
순례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냥 들리셔도 되지만
광주시청에 신청하고 빌리는 시간과 공간이라서
오실 분들이 몇 분이신지 미리 글 올려주시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몇 분도 안오실텐데(어쩌면 언제나 처럼 한 분도..) 
코로라 기간이라서 방역과 거리두기 등에 대한
주의사항등이 대관조건서에 붙어있네요.
혹시라도 참가하실 분 들은 8일과 9일 날짜별로 이곳에 덧글로 참가하신다는 글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0년 6월 7일 일요일오전 09:53:00 
 

5월영상회 [5월27일 새벽 도청 앞 共然]이름없는共然 5월연작99
오늘 6월8일 그리고 내일 6월9일 이틀간
518자유공원 자유관 강당에서
오후 1시-5시에 연속상영과 공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첫날 8일 1시10분 상영작품..
until-j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13796398685739/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12번째작품
2006년5월27일 0시부터 5시까지 옛 전남도청에서
넋과 함께지샌 공연기록.
[잊혀질때 까지는-자막본](28:15)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첫날 8일 2시10분 상영작품..
nextday1-1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20002361398476/
헤어진다음날1(3부작중 제1부 1980년5월27일)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5월27일새벽 도청앞 공연 2007년5월27일새벽공연기록

첫날 8일 2시30분 상영작품..
30jinamay-j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14426821956030/
[30년지나 5월]
이름없는공연이 30주년5월인
2010년5월27일에 공연한 작품입니다.
그해 30주년맞이 기획으로
[주먹밥]에 청탁받고 기고한 글을 대본으로 만든
5월27일 새벽4시 도청앞공연.입니다.

첫날 8일 3시40분 상영작품..
겨울여행2-33년 winter2-33y-j 자막본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23638021034910/
winter2-33y-j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40번째작품
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
2013년5월27일 도청앞 공연
[겨울여행2-33년]

첫날 8일 4시 상영작품..
dooffice51834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2248770481855006/
도청별관51834(2014.5.27)5월연작

2020년 6월 8일 월요일오전 08:21:39
 
 
40주년518을 맞고보내며 그리고 41주년 새해 [그해 정동길에서]를 준비하며
빛고을 광주분들과 함꼐 보고 싶어 준비한 공연영상회 [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
오늘 6월9일(화) 오후 1시-5시 518자유공원 자유관 강당에서의 상영회로
마지막 일정을 마칩니다.
어제의 공연과 달리 오늘은 공연없이 영상회만 가집니다.
오늘 상영작품들은
...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그리고 2020년 5월27일 새벽 4시 도청앞에서의 공연을 기록한 6편의 공연영상집입니다.
새로이 편집마친 영상집들,온라인으로도 같이 공개합니다.
 
 
마지막날 1시10분 상영작품
cafefoh05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35302163201829/
 
마지막날 1시40분 상영작품
1406fri03-j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73번째 작품
[님의 천사백여섯,가장 낮은 벗으로서] 03
2016년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기록
1406fri03-j (27:18)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08318529233526/
 
마지막날 2시20분 상영작품
518mpva9-02-j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35428623189183/
2017.5.27
5.18민주묘지9묘역02(이름없는공연5월연작82)
80년도청별관3층,새벽2시(34:30)/ 80년도청앞,새벽4시 (29:08)
 
마지막날 3시 상영작품
gumnamfes-end
금남축제-엔딩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17066875025358/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91번째 작품[금남축제]중
5월27일 새벽도청앞 공연 엔딩부분.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마지막날 3시40분 상영작품
thatgumnamfes-j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12565675475478/
thatgumnamfes-j (46:17) 그해 금남축제(자막본)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
2019년5월27일 공연
 
마지막날 4시30분 상영작품
40sunset
https://www.facebook.com/yegieyepler/videos/3106939219371457/
40sunset
(noname May102 2020.5.27 a.m4:00)-28min.full ver.)
마흔해 넘이
이름없는공연5월연작 102번째작품
2020년 5월27일 새벽 도청앞 공연
copyleftⓒyegie 이름없는共然 5ㆍ18

긴밤을 지새우고난 새벽으로의 여명을따라
회의실쪽에서부터 본별관 쪽으로
또한해가 이렇게 지고옵니다.
언제부턴가 이렇게 마치고 맞이하는 해넘이.
그렇게 헤어진 다음날 마흔해 넘어 마흔한해로 가는 시간,
5월,그곳에 하늘이 열리고나면
그 희망으로 다시
그 긴 기다림은 시작되고..
2020년 6월 9일 화요일오전 09:26:19
 
 
40주년5월을 준비했던 5월27일새벽도청앞공연 공연영상회를 마치며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99번째 작품으로
40주년5월 빛고을에서의 그리움을 위해 기획하고 준비했던
5월한달과 6월첫주까지 40일간의 작업.
농장다리 그리고 도청별관옆 거리영상회를 시작으로
27일메이홀에서의 이야기가 있는 밤샘 영상회.
그리고 마지막으로 518자유공원 자유관에서의 이틀간의 기다림.
5월27일 메일홀에서의 만남을 유일하게 산사람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있었지만
정말 어렵게 준비하고 광주에서 처음으로 장소를 대관해서 준비한 5년만의 못내 미련....
이틀간의 제대로 된 환경 속에서의 영상회와 공연은
정말 예상한 대로 산 사람들은 단 한 분도 찾아주지 않으셔서
커다란 강당은 이승에서의 넋맞이로 8시간의 제례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시간여행을 마쳤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무도 찾아주지 않아서 더욱 아름다웠던 공연.
잡담이나 일상없이 올 곳이 시간의 기억을 되새겨보고
그 보고서같은 시간의 기억들로 상기시켜 낸 우리들의 상대성미래.
남은 시간에 대한 약속,
마지막 작업이 되리라 생각했고 그래서 금남축제에 머물렀던 지난3년간의 머무름은
41주년 5월작업의 화두를 정하고 [그해 정동길에선]으로 제목을 정할 수 있었던
길맞이로.
5월은 이제 더 이상 이승없는 회향작업으로 자유로와지고
40년해넘이를 넘어 5월27일로 맞은 새해.
그 곧 마를 얼마남지 않은 순열로 들어섭니다.
2020년 6월 10일 수요일오전 9:40:51
 
한점동해.
1997년7월 ,일행을 모아 떠났던 공연 한점동해.
23년지나
그 세번째 작업으로 2020년7월
복기와는 조금은 다른 회향의 화두로
또다른 [한점동해] 그 세번째 이야기를 준비합니다.
2020년 6월 27일 토요일오전 10:13:35

23년전 그 해의 공연 [한점동해]작업후기중에서
 
당초 생각하기엔 무모할 것이란 전제하에서 였다.
그리고 그 발상이 [51817] 공연이 끝난 직후 진실은 오히려 공감대를 적게 하면서
아주 작은 곳에서 역설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희망의 구조를 감지하면서 였기 때문이었다.
이어 [51817]의 영상회..정말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우린 기다림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플라타너스 작업의 10여회의 작업중 가장 안타까우면서 오히려 그 빛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엇다.
[51817]이후 아무 것도 다신 할 수 없을거라던 생각은
이 빈무대에서 펼쳐진 아무도 관심없는 6시간의 4편의 영상회를 통해서 해야 할 것은
있는 곳을 향한 것이 아니라
공허함과 소외 안에서 의미를 잃은 사람들이 오히려 관심없어하는 곳에서 찾아가는
마지막 희망에의 집념이라는 것.
[그들이 떠나온 하늘에 대하여]란 작업의 구상이 이때 떠올랐고
빈곳을 향해 행하고 있는 이들의 공기전환의 인간의 문명화를 향한 작업이
한점 처럼 쉬임 없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 것도 그때였다.
시작은 얼핏 예상외로 좋았지만
결국 모두들 단순히 생각하고 놀러 가는 엠티나 일반적 공연여행으로 생각했던 것이
이 작업이 가지는 의미와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모두들 떨어져 나가고
한 때는 혼자의 여행이 될거라는 생각에 모든 것을 언젠가 생각했던
사물극으로 구상해서 구성하는 준비도 병행되엇다.
여덟 명이 결국 여행을 떠났다.
나를 포함한 세 사람이 어느 정도 그 의미를 향해 사심없이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추구했고
나머지 사람들은 반신반의 혹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여행에 떠났다.
돌아와서도 그 의미를 안고 갔던 사람은 희망과 선명한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고
스침과 만남을 볼 수 있었다 했고 그렇지 못했던 사람은 그저 막연한 느낌이나 아니면
아예 자신의 생각에 맞춰서 기대이하의 여행을 하고 온 표정도 보였다,
하지만 이 작업은 떠나기 전에 생각했던 불투명한 그 의미가
3박4일의 여행과 3차례의 공연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우주시공 안에 가치 있어야 할 의미의 한점이 되어
보이지 않는 곳 관심이 주어지지 않는 곳에서도 그리움과 진실을 찾으며
희망하는 사람과 생명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생의 모습을 이미지로 낙점지어 간다는
희망에 대한 투명한 확신을 갖게 해 주엇다.
결국 찾는 이들만이 구하며 자신을 버리고 공유의 문명세계를 그리워하는 이들만이 만나며 스칠 것이다.
[한점]은 이제 쉴새 없이 삶자체가 되어야 할 작업이 되엇다.
이번 [한점 동해]는 그것을 확인 시켜주고 희망지어준 계기의 공연이다.
다만 아주 적은 동지로서 이것을시작하며
그 동지는 결코 쉽게 늘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필연적 외로움을 양식으로 하면서 존재할 것이다.
우주의 시간 속에서 인류의 문명 속에서 사람들은 역사적사실을 적을 것이다 .
그리고 문화의 서술가들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접한 예술과 유명함에 평론하며
그것을 기억하고 추구하기에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인류가 적은 역사는 얼마나 되며
그들이 만들어놓은 문화예술이 수만 광년의 우주 시간 속에서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닐까?
그리고 인류의 진화와 문명의 세계를 향해 얼마나 기여할까?
이제 [한점]은 그 점에 유의하며 내일이 비록 마지막이 되더라도
오늘 우리생명체의 존재의 의미와 진화를 위해 한점의 이미지를 스침으로 공기 안에 존재한다.
플라타너스 열한 번째 작업이었던 [한점동해]는 그걸 배워주엇다.
그리고 실날같은 희망을 가없이 굵고 진한 희망의 확신으로 배치 시켜줬다.
이제 필요한 것은 확신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볼 수 있고
이뤄지지 않는 지나친 공간 안에서 재생 시켜낼 수 있는
가슴 그리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한 자연이라는 캔버스 안에 담을 한점의 이미지다.
그리고 바람과 파도에서 나는 원소분해한다.
예기 1997/08/02 21:34
 
제 목:[한점동해][예쁜전화가있는..]이미지구성
올린이:yegie (신영철 ) 1997/07/11 11:07
-----------------------------------------
바다가 보이는 어느 광활한 자연속에
테이블 하나있고 그 위에
...
고운 파스텔 톤의 세워진 모양의 예쁜전화기 한대 놓여잇다.
그리고 그 옆에 꽃병,조그마한 액자,
마이마이같은 작은 카세트와 거기 연결된 스피커 한대.
카세트엔 이 작품의 모든 음향이
여백을 포함해 60분간 들어있다.
전화벨이 울린다.
이 방 주인의 부재와 메세지녹음을 부탁하는 음성 들린다.
전화를 걸어 온 이가 그에 답한다.
다시 시간..
또다른 전화벨
주인의 부재와 메세지녹음을 부탁하는 음성 들린다.
전화를 걸어 온 이가 그에 답한다.
다시 시간..
또다른 전화벨
주인의 부재와 메세지녹음을 부탁하는 음성 들린다.
전화를 걸어 온 이가 그에 답한다.
바다 혹은 숲
파도와 새들이 바람과 함꼐
이 방으로 스며든다.
 
예기 드림
yegie dream
2020년 6월 27일 토요일오전 10:54:39

 제  목:[한점동해][예쁜전화]소품을고르면서...                       
 올린이:yegie1  (예술기획)   1997/07/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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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아이쇼핑을 하던 끝에
오늘은 소품-아니 주연으로 무대에 설
아주 작은 두개의 소품을 샀다.

크고 넓은 자연속에 아주작은 인간이 만든 물건 두개.
전화기와 카세트.
전화기는 예쁜것을 찾으려 애스고 다녔지만
그렇게 흡족한 모양을 구할순 없엇다.
결국 상징적으로 조그마한 자동차모양의 전화기를 택햇다.
빨간 몸체에 하얀 지붕
전화가 오면 헤트라이트가 켜지지만
동해공연에선 선이 연결되지 못할테니 그건 보여지지못하겟다.

그 전화기엔 음성메세지가 녹음되는데,
ㅇ ㅣ무대에선 음성메세지녹음기가 썰치되지않고
작은 카세트가 연결된다.
카세트는 갈빛이 나는 아주 납작하고 귀여운 것을
찾을수있엇다.

꽃병보다는 마른장미한두송이가 옆에 놓이면 더 아름다울것 같다.

이 두개의 소품이 얼마나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과기다림을
표현해줄수 있을까?
인간들은 기다림을 희망으로 담으려고
이런 물건들을 만들엇다.
음성이 녹음되는 카세트 그리고 상대를 기다리는 전화기

어떨땐 정말 자유란 인간관계에서  
이뤄질수 없는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비극적인 생각이다.
동해바다에서 인간의 기다림을 그리움과 희망으로
전달해줄
두개의 아주작은 소품 자동차모양의 전화기와
손바닥에 들어오는 납작한 옥색 카세트를 보면서
자유로운 두명의  연기자를 만난다.
이젠 우리 [흐름]에서와 같이
함꼐 숨쉬자.

 

예기 드림
yegie dream

 
 이름없는공연 2020년7월 2박3일의 동해..공연여정.
7월7,8일 한점동해..경포와 주문진 사이 바닷가따라 23년전 그날의 초심,
같이 준비해떠났던 착한 사람들의 모습들 만나러 떠납니다.
 2020년 6월 29일 월요일오후 11:50:54
 
1997년7월 한점동해 초연대본
 
 무대 오른쪽 할머니의 방
승식 할머니의 이불이 놓여있고 그 머리맡에 할머니에
할머니가 쓰시던 손때뭍은 물건 몇개가 놓여있다.
그 방을 지난 무대 가운데는 삼각대다리에 올려놓여진 조그만사진기
그리고 사진찍을 사람이 않을 의자 한 개.
의자뒷쪽으로 자그마한 탁자하나
거기엔 전화기와 카세트 그리고 사진이 담긴액자
연기자가 앉는 분장실의 거울달린 탁자.

1.승식할머니

이불앞에 지연 앉아있다.
열두살 승식이를 앞에 두고 얘기를 시작한다.
졸음이온다는 승식이를 할머니의 이불에 눕히고 재운다.
승식할머니의 이불앞에 등을 보이고 앉아있는 지연

2.꿈을 찍는 사진사

창원 손님을 데리고 들어오며 애기한다.
사진찍으러 오셧어요?
이곳은 꿈을 찍어드리는 곳입니다.....
그는 카메라 뒷쪽에걸터앉아서 의자에 마주앉은 손님을 향해 얘기한다.아니 설명한다.
설명이 끝나고 그의 꿈을 찍어주기로 한 그는 카메라앞으로 와서 정성스레
손님의 꿈을 촬영한다.

촬영이 끝난후 그는 사진을 뽑아준다.
그리고 손님과 함꼐 나간다.
의자를 들고 분장실 탁자앞에 가져다 둔다.

녹음으로 음성 들린다.


3.예쁜전화가 있는 풍경

사진관과 분장실 사이에 놓여져있는 전화
전화기같이 생기지 않은 빨간 자동차모양의 전화기 놓여있고
그옆에 예쁜 카세트가 연결되어 음성메세지를 얘기하고 녹음받을 수 있게 선이 연결되어있다.

전화가 걸려온다
음성메세지 남겨 달라는 녹음이 나오고 친구는 메세지를 남긴다.
몇개의 전화가 더 오고 메세지가 남겨진다.
마지막 메세지이후 어떤 음악이 들린다.

4. 욕망이라는 이름의 분장실

메세지와 음악사이에 지연은 분장실에 들와앉아 거울앞에 있다.
[욕망이라는이름의 전차]가 공연되는 무대뒤 분장실에서 그는 분장하며 대사연습을 하고잇다.
그가 분장하는모습과 그가 준비하는대사는 다르다.
중간 연기자가 들왔다 나가며 그와 몇마디 말을주고받는다.
그는다시 연습한다.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이 진행되는 것을 소리로 들을수잇다.
그 프로그램 몇개를 가지고 무대쪽으로 나간다.
그리고 관객들에게 나갈때 앙케이트지를 전해달란 말과 프로그램을 사달란 말을 한다.

5. 아이

아이는 사진관과 할머니 이불이 있는 그 한가운데 마당에 쪼그리고 앉아있다.
광고용 팬시엽서 수백장이 그의 손에 들려있다.
그는 그 엽서들을 하나하나 줄을맞춰서 모래사장에 꼽아세운다.
열개씩 열줄 ? 그는 무심해보이기도 하고 정성스레 보이기도한다.
그는 그것을 다 진열한 후 사라진다.
음악이 흐른다.

6.예쁜전화가 있는 풍경

아까 그 전화기에 다시 벨이 울리고 음성메세지 하나가 녹음된다.
"공연은 잘끝났니? 그럼 행복하길 바래."

7. 커튼콜
연기자들 하나하나 자기자리로 나오면서 인사한다.
 
 
  한점동해 - 23년후 이야기 만들기...
제안 그리고 기다림 하나 .
또하나의 만남을 나누고져 동해로 떠납니다.(7월6일--)
아마 3박4일정도의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같이 가고 싶었는데 아주 적은 식구들과
부족한 작품을 만들어 떠납니다.
하지만 희망마져 축소된 건 아니여요.
후이넘에서 돌아와 ,정말 무얼 어떻게해야할까?
막연한 만남을 향해 희망하며 그리움을 안고 떠납니다.
돌아오면 또 많이 달라지겠지요.
메세지 남겨주세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메세지가 들려온다면
그 음성사서함에 남겨주고싶은 얘기.
당신의 메세지를 녹음해 음성화일 담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yegienet@hanmail.net 입니다.
생각나는 자신의 어떤 기다림에 대한 얘기를 주셔도 좋고
동해로 떠남에 대한 느낌을 전해주셔도 좋습니다.
추억도 좋고 아님 생각나는 노래를하나 불러주시거나
시를 주셔도 좋겟습니다.
그해처럼  당신의 메세지는 [한점동해]에서 공연될
[예쁜전화가 있는 풍경]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2020년 6월 30일 화요일오후 11:42:41
 
 
한점동해][예쁜전화]소품을고르면서...                       
  1997/07/22

며칠전부터 아이쇼핑을 하던 끝에
오늘은 소품-아니 주연으로 무대에 설
아주 작은 두개의 소품을 샀다.
크고 넓은 자연속에 아주작은 인간이 만든 물건 두개.
전화기와 카세트.
전화기는 예쁜것을 찾으려 애스고 다녔지만
그렇게 흡족한 모양을 구할순 없엇다.
결국 상징적으로 조그마한 자동차모양의 전화기를 택햇다.
빨간 몸체에 하얀 지붕
전화가 오면 헤트라이트가 켜지지만
동해공연에선 선이 연결되지 못할테니 그건 보여지지못하겟다.
그 전화기엔 음성메세지가 녹음되는데,
이 무대에선 음성메세지녹음기가 썰치되지않고
작은 카세트가 연결된다.
카세트는 갈빛이 나는 아주 납작하고 귀여운 것을
찾을수있엇다.
꽃병보다는 마른장미한두송이가 옆에 놓이면 더 아름다울것 같다.
이 두개의 소품이 얼마나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과기다림을
표현해줄수 있을까?
인간들은 기다림을 희망으로 담으려고
이런 물건들을 만들엇다.
음성이 녹음되는 카세트 그리고 상대를 기다리는 전화기
어떨땐 정말 자유란 인간관계에서  
이뤄질수 없는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비극적인 생각이다.
동해바다에서 인간의 기다림을 그리움과 희망으로
전달해줄
두개의 아주작은 소품 자동차모양의 전화기와
손바닥에 들어오는 납작한 옥색 카세트를 보면서
자유로운 두명의  연기자를 만난다.
이젠 우리 [흐름]에서와 같이
함꼐 숨쉬자.
 
 
한점동해-23年後
꿈을찍는사진사,승식이 할머니,예쁜전화가있는 풍경,..등등의 에피소드를 갖고
518 17주년추념식 공연후 3박4일의 여정으로 떠났던 [한점동해] 그 23년후의 회향작업.
1997년7월 묵호 망상 안인으로 이어갔던 그 착하고 어린 사람들의 마음을 찾아서
2020년7월 팬더믹의 지구에서 전화메세지 하나 남기고 다시 동해로 떠납니다
저희가 예약한 숙소는 6일과 7일 2박, [호텔여기어때 강릉경포점]입니다.
5시쯤 도착해서 6시부터 해안공연일정 시작할 예정입니다 다..
공연일정동안 010-4370-5180으로 문자 주시면 받을수있게 유심준비해서 갈 예정입니다.
2020년 7월 4일 토요일오후 12:33:17 
 
김진수-예기
 
선생님 한점동해
꿈을찍는 사진사 대본보면서 약간 제입에 맞게 각색해서
나래이션부분 녹음해서 오늘 저녁때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지사 소품목록은
...
텐트(사진관 암실)
사진(인화된 옛사진)
노끈줄 &집게 (사진걸수있는장치)
핸드폰&삼각대 (사진사의 사진기)
미니접이식의자 (사진기 앞에 손님 앉는 자리)
등을 준비해가려고 합니다. 
2020년 7월 4일 토요일오전 10:33:17 
 

<한점동해> 꿈을 찍는 사진사 (공연녹음대사)

 

solmoon 20.07.04 15:52

0 선생님 창원이형이 했던 사진사 대사와 선생님 작업글 합쳐서
지금시점으로 구어체로 다시 연결해서 나래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연습해보고 저녁때 녹음해서 파일 보내드릴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꿈을 찍는 사진사 (나래이션)

"사진찍으러 오셨어요? 네, 그러면 이곳에 편안하게 앉으시고 그리운것들을 마음으로 그려보세요.
이곳은 꿈을 찍어드리는 곳입니다. 꿈사진은 찰칵하고 순간에 찍히는것이 아니라 서서히 그리움이 스며들어 사진에 담겨요. 그러니 천천히 꿈을 꾸세요
제가 이곳에서 왜 꿈사진을 찍는지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2020년 펜데믹의 지금.
한점의혹없는기다림의 동해공연여행은
공연의 주제와 공연양식 그리고 만남, 아니 스침의 모든것을
기다림-그리움-희망의 연결고리안에 담는 작업이였으면....

플라타너스란 이름마저 지우고
그동안 그려왔던 그리고 추적해왔던 모든것은
결국 그리움이 아니엇을까?
그리고 그 그리움은 기다림을만들고
기다림은 희망으로 직결되지...

국립극장무대에서 담아선 찾음과 제시에서 부터
경복궁에서의 그 역사안의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죽음으로 승화시키는 기다림의 미학.
향원정 샘물곁에서 소복의 한 여인이 쥐어준 한줌 재는
희망으로 가을고궁에 담겻고
이후 후이넘나라.
그곳에서 만난 야후와 후이넘을 함께했던 사람들..
그가 파바로티와 스팅의 노래가 가득 담겨지는 저쪽
인간세상으로 굳이 돌아가는 걸음은 바로
간직했던 그리움과 만남을 위한 희망의 기다림이야.

51817에선 우린 마지막 김영철의 [인간은 죽지않는다]는 말과
[보고싶어요]란 희미한 말에 멈춰서서
오히려 선명한
목소리를 들으며
후이넘에서 돌아오던 그 발걸음이 결코
과욕은 아니였음을 스치는사람들 속에서 만나며
기다림은 희망으로 승화되고 다시 기다림을 그리움으로
지속시켜줘!

한점 동해여행은 희망에 대한 한걸음 더 나아간 추적이였으면 해.
물론거기엔 정말 한 점 의혹없는 기다림의 희망이 있기때문이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봤어!)
왜 동해로 떠나려 하는가?
왜 만나려하는가?
왜 자신안에 그리움을 기다림으로 얘기하며
아련한 희망으로 스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려하는가?

그런 것이 우리가 떠나온 하늘안에서
어떤 의미를 주며
어떤 존재의 가치를 증명해주는가?

이번 공연은 이런 화두들을 각기의 가슴에 안고
자신이 만났던 그리움을 찾아 구성하고
생존해야돼.
그리고 이 모든것을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닌
스치는 사람과 자연들을 향한
하나의 바람이나 공기의 원소로서
스스로 산화하듯 존재해야 하지.....

공연여행이 아닌 바람같은 마음으로 동해 어느곳에
2020년 여름,
스쳐가는 요정들,아닌 꿈을찍는 사진사들이 되었으면 해"


(사진사는 사진 및 엽서들을 인화하듯이 줄에 집게로 걸어놓는다)

 
eastsea23y
한점동해-23年後(이름없는共然)
2020.7.6-8공연기록
1997년7월 후이넘에서 돌아온 사람들처럼
여린 아픔들 안고
꿈꾸며 같이 떠났던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초연[한점동해].
그 이야기를 이어 1999년,2004년 다가갔던 동해.  
23년후 이어보는
동해여행 경포,강문,초당,묵호,어달,추암,망상,하조대,낙산
이별없이 사라져간 그곳에서 다시 심어보는
후이넘과 51817을 잇던 어린 꿈,
그 이후 이야기.....
noname yegie.com
copyleft yegie 2020.7
 
2020년 7월 21일 화요일오전 11:23:28
 
 
jeungdonggil1980.html
thatyear jeungdonggil 그해 정동길
 
아주 오래 전 광주 멀리서 5월연작을 준비하고 다가와 순례하고  다시 돌아서면서
아주 오래 후 그때까지도 기억하고 있을까요 하고 적었던 그해.40주기.
2020년 5월공연과 사진전 영상회 등을 마지막으로
이름없는공연의 5월연작도 102편을 마쳤습니다.
홀로 하거나 함께 준비하고 싶은 사람을 찾거나
다가와 빛고을에 직접 살면서 이곳 분들과 같이 할 꿈도 피고 지우며
이젠 더 이상 새로운 순례의 이야기도 없습니다.
반복하며 상기할 뿐 그리움만으로 재생하며
오월이야기는 금남축제로 이승에서의 표현은 마쳐진 듯 합니다.
2020년5월27일 새벽공연으로 준비했던 마흔해넘이는
언제부턴가 다가와서 밤을 새우고 여명을 넘어
해돋이를 맞이하던 그 날이
다른 사람들의 12월31일과 1월1일을 가르는 새해맞이와
같았다는 것.
우리에겐 그것이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인 것을 깨닫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마흔해 넘어 마흔 한해째.
늘 그러듯이 그날 아침 그곳에서 새해의 작업을 구상했습니다.
그리고 그 제목을 정했습니다.
[그해 정동길]이라고.
2021년5월27일 새해맞이의 작업으로 이제 [그해 정동길]이란 제목의 작품을
준비합니다.
세계아동의 해였던 1980년 그해 봄부터 가을까지 7개월간.
서울 덕수궁 뒷쪽 정동길의 어느 신문사 사람들의 이야기.
대본은 그해 7개월간의 문화부 기사들을 텍스트로
그 기사가 취재되고 쓰여지고 발행되던 과정의 이야기들을 모아서
일곱 개뿐인 중앙지 그리고 8면뿐인 신문에 4.5면 두 쪽에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저 일상처럼 남겨진 숨겨진 시간의 증언.
518민중항쟁17주년 추념식 남행열차란 제목의 공연
3분의 1부분에서 두 명의 배우와 허수아비인형들로 표현됐던
그 시간을 따로 뽑아내서
그날 아닌 날에도에 같이했던 다른 두 배우의 공연 현장녹음음성을 합쳐서
1980년 그 해도 일상같았던 언론사 편집국 문화부이야기를
도청 앞 그 새벽공간에  놓습니다.
[그해 정동길]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103번째 작품.
새해3월 즉 8월부터 시작합니다.
 
2020년 7월 29일 수요일오전 12:20:45

이름없는공연이 홀로 비상업적인 방식으로 거리나 실내공간에서 공연한 작품들의 공연동영상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공개하고있습니다.
지금당장 아무도 보시지않더라도 어느날 문득 관심가지신 분이나 필요로하실분이 찾아보실수있게
작품의 전체를 공개하는 공연영상집들은 작품제목이나 부호(영어제목 약자기호)를
검색어로 사용하시면 쉽게찾아볼수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은 사용한 음악중 단 1분이라도 유튜브에서저작권을 요구하는 곡이 없는 영상만 올립니다.
페이스북에선 자체기준으로 사용해도 되는 음악과 저작권을 요구하는 음원이 있는데,
...
저작권을 요구하는 음원부분은 페이스북에서 묵음처리하는 방식으로 공연동영상을 올립니다.
공연영상집에서 소리가 나지않는부분은 그 부분에 저작권을 가진 분의 음원이 사용된 경우입니다.
이런부분엔 간혹 대사나 나레이션도 같이 묵음처리되므로 이점을 감안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름없는공연이 온라인상에 공개하는 모든 공연영상집은 누군가 보시길 원하시면 일시장소정해 신청해주시면
원본영상을 보실수있는 공연영상회를 통해 함꼐 얘기나눌수있습니다.

2020년 8월 4일 화요일오후 1:14:44

 그해 정동길 작업 위한 1980년5월 중앙지 문화면 갈무리.

 
솔문님이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열람하며 촬영 복사해주신 신아일보 1980년5월분을 받아봅니다.
내년 5월작품으로 공연할 그해 정동길작업을 위한 자료로 준비하는
1980년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의 신문 문화면.
이젠 그때 그 조그마한 책임감이나 잘난 권위의식마져도 다 사라져 버린 이나라 언론들보며
제약 속에서도 미세하게라도 소리쳐보고 싶었던
작은 양심들의 조각이
시간의 추억과 함께 초라하게 나타납니다.
그때 이 나라는 이렇게 일곱 개 중앙지
매일 8면의 지면.
두개의 조간 다섯 개의 석간으로
세상의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해 정동길은 역사의 후퇴 속에서 처량한 줄도 모르고 그저 그렇게 살아내며
국제극장 뒷골목에 모여 술한잔으로 마음을 달래던  언론사 기자들
그중에서도 가장 작은 신문사 가장 소외받은 문화면을 체워가던 기자들의 얘기입니다.
역사의 격동기에 기사 한 자 한 문장마져도 계엄사 검열 없이는 써서 전할 수 없었던 계엄령하에
사회면도 정치면도 아닌 문화면을 만드는 기자와 신문사 편집국얘기.
1997년 51817과 그날아닌 날에도 라는 작품으로 그 일면을 극화했던 얘기의 본 편으로
41년지나 5월에 마지막 5월연작처럼 만들어 전해드릴 화두.
그 날의 얘기 들으면서 신문사 편집국기자가 되어 몰 사람도 없고
그 얘기 굳이 듣고져 관심 가져줄 사람도 없겠지만
그래서 더더욱 고백해드리고 싶은 그 기사 안, 지면으로부터 회생 시켜낸 시간의 이야기.
한 분이 도움으로 그 날의 그 지면들을 다시 찾아 읽으며
그해 정동길 .
2020년 8월 10개월간의 그 작업노트를 시작합니다.
2020년 8월 11일 화요일오후 10:47:16

 창간 10주년맞는 씨알의 소리

jtbc뉴스룸보다 가 잠깐 봤는데
518당시 언론검열 꼭지에서 잠깐 스치는 당시언론검열에 짤린 기사의 검열원본중에
함석헌선생의 씨알의 소리 관련기사 검열 사례가 흐르더라.
잠시 후 이규연의 스포트 라이트 최초공개 518기록과 검열 편에 다시나온다는데...
그때 시청언론검열단에서 피투성이가... 된 스리지 조각 그게 39년간 보관되어있었다니... .
.
엊그제 27일 새벽 비내리는 도청 앞 공연에서 그해 5월26일 썻던 기사얘길 공연으로 담았엇는데...
아까 jtbc 뉴스룸에서 나온 함석헌 그 기사. ...
씨알의 소리 10주년을 맞아 특접호를 낸것을 당시 가택연금중이던 함석생님과 직접 만나지 못하고
인편에 필답인터뷰를 해서 씨알의 소리를 만드시고 10년을 이어온 예길
적은 인터뷰기사였다..
검열에 잘릴 것을 감안해서 200자 원고지 15장이상의 일간지 문화면 기사로선 감당못 할
긴 분량의 기사를 셨는데 70%이상이 삭제당했다.
창간하며 편집자인 함석헌이란 이름, 필진에 나오는 김대중등의 이름이 다 삭제됐고
그분들이 하신 말씀들도 모두 검열단 보안 문화면 담당장교에 의해 삭제됐다.
인쇄를 바로 앞두고 걸레 조각이 된 기사 스리지를 갖고 검열단에서 돌아왔다.
데스크인 부장은 다른 기사로 대체하자고 했지만
조그맣게 관련사진으로 자리잡은 책표지사진동판이 삭제되지 않은 사실을 보고
그 표지사진을 삭제로 비워진 여백에 키워서 채우자고 했다.
그리고 데스크도 합의 그렇게 줄거리도 잘 통하지 않게 삭제되고 남은 기사 원문과 표지사진을 편집해서 윤전기에 돌렸다.
그리고 발간된 신문에 우린 환성을 질렀다.
씨알의 소리 책표지는 다이제스트지 처럼 제호아래 그 호의 필진과 실린 기사의 제목만으로 표지를 구성했는데
그 씨알의 소리 창간10주년호에 실린 필진의 이름과 그들이 쓴 원고의 제목들이 그 자체로 그날 그 시대에
우리가 전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었으니까..
방송에 혹시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 기사 마지막부분에 적힌 취재기자의 이름도 보일지 모르겠다.
문득 새롭다 그리고 그립다.그 조그많고 초라했던 모험들이.
.2019년 5월 30일 목요일오후 9:37:23
 
그해 정동길 준비하며 신문으로 발행된 그 기사를 다시 받아봅니다.
5월항쟁이 100년을 지워도 지울 수 없는 가슴아픈 슬픔으로 마무리지어진 며칠후 5월31일자.
세상이 다시 평온화됐다고 적어가던 언론들속에서
삭제되어 오히려 더 선명해진 모습으로 ,
창간 10주년맞는 씨알의 소리 .민주발전 민중계몽에 노력 이란 제목
그리고 기사는 용케도 5월광주민중들께 드리고싶었던 함석헌 선생의 말씀
그 마지막 문장을 잃지 않았습니다.
"결국 씨알의 소리는 날 수 있는 날까지 나는 연습만이라도 잊지 말자는 뜻에서 지속되고 있다"고
.2020년 8월 12일 수요일오전 8:47:12
 
꽁꽁묶여진 두사람이
 
쓰라리고 가슴저렸던 그해 5월마지막주.
통신지조각으로 메꿔지는 5월의 지면을 그냥 볼순없어서
다시 2백자원고지에 기사를 쓰기위해 볼펜을 들었지만..
 
용기있고 감사하게도 장석원 작가가
5월30일부터 6월3일까지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장석원이벤트]란 제목으로 공연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의 연습실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26일정리한 기사를 27일아침 데스크에 넘겼습니다.
남녀두사람이 꽁공묶인 사진을 스리지와 함께갖고 시청검열단을 찾앗습니다
12시 발행된 1980년5월27일자 5면엔
"불안정한 속에도 공감짙은 무대들"이란 톱기사옆에 연결된 박스기사도
살았습니다.
편집국복도 텔렉스와 사진부쪽에 모여 전송사진으로 받아보던 그 사진과 소식들
이렇게라도 전할 수 있는 문화면에서..
 
 
보다 실질적 모습으로 현실을 투시
장석원이벤트 또하나의 시도.
 
오염된 사회와 그릇된 전달속에서
바른판단과 초점을 흐려 버린 우리들에게
이벤트는 보다 사실적인 모습으로
현실의 자기를 투시해보게하자는 의도를 갖는다....
두 사람이 행위자가 하얀 천을 뒤집어쓰고
어둠속 북소리에 조정받는 듯한 모습과
꽁꽁묶여진 두사람이
서로의 노력으로 조금씩 조금씩 끈을 풀어
자유를 찾는 행위만이
서울의 어느 장소에서 말없이 표현될 뿐이다.
(1980년5월27일 신아일보5면 기사중에서)
 
2020년 8월 12일 수요일오전 9:26:05
 
first plfe(첫번째 플라타너스 페스티벌) 플페1999는
새벽에서 저녁까지 묵호의 향로동 바닷가에서 시작하여
 망상역 그리고 추암으로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 3회의 공연을 하루 안에 담으며 이뤄졌다.
새벽 해 뜨기 전 작은 어촌의 바닷가에 다가가서 해뜨기를 기다리면서  시작하는
작은 책상 위의 선물과 나눔을 향한 축제의 시작.
한 아주머니가 지팡이를 들고 공연 안에 담겨 지나갔고
 밤샘 작업을 마치고 시골에 계신 어머니에게 멋쩍게 전화하는 딸아이의 정겨운 전화내용이
갈매기사이로 거니는 그 아주머니의 아침바다걸음에 담겨졌다.
물론 준비해간 인형과 문구 책과 cd-rom몇장
그리고 찬합이 소중하게 놓여지고
 그 곁에 한 사람이 바다를 바라보며 해가 뜨길 기다리면서
 페스티벌의 시작과 끝을 담아갔다.
향로동 바닷가 작은 서재에 선물을 남겨두고
 아침을 기다려서 망상역으로 향했다.
망상역은 페스티벌의 본 공연이 열리는 전시 공간으로 준비되었고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려는 것의 그 작업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갤러리로서
이 공연 안 에 예정된 배치공간.
한 사람이 우리가 서로 그리워하거나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사이의 정겨움을 얘기하고
 원당에서 가져간 사람드릥 그림들이 소중한 하나의 전시회를 열면서 축제는 시작된다.
한편에선 또다시 조그마한 책상 쉬었다가실 분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놓여지고
한편에선 차를 끓인다.
그 작업의 뒤편으로 육면체 작은 상자같은 역사의 네모난 문밖으로
 한편에선 여러가지 자동차들이 한편에선 기차가 지나간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그림을 설치하는 동안 커피물이 끓고
 한달 전 이곳에 왔던 사람들의 모습과
 그후 살아가는 사람들 안에서 잊고있던 사랑을 발견하고 얘기해주는 사람들의
 목소리와 노래가 가득찬다. 철로 정비 작업을 하던 역무원과 공공근로에 나온 사람들이
 갤러리로 변화된 이 주인없는 역에 찾아와 전시회를 보고
 차 한 잔의 따스함을 나눈다.
시차를 두고 만나리라 믿었던 관객과의 만남은 이렇게 공연 안에 바로 연결되고
 페스티벌은 진정한 나눔의 의미로 공유된다.
조건없는 사랑에 감사하고 그 감사에 잠시 사랑을 생각한다.
망상역은 이 가을 가장아름다운 축제,가장 고귀한 축제로서
 진정 남몰래  나누고 싶어 그렇게 조심스레 준비했던 그 사랑을 너무도 쉽게
 앞에 펼쳐주고 그 귀한 만남 마져 고귀하게 펼쳐준다.
그림과 추억과 목소리와 작은 인형 그리고 문구 안에 담긴 사랑이
 사람들 안에 이처럼 아름다운 희망이 스쳐 만나는 시간을 존재 케해준다.
추암은 이 페스티벌과 이 공연의 이미지를
되살려 집어 갖고 오는 마무리의 기착점.
그 바닷가에 놓여지던 엽서와 동화를 들려주던 이 그리고 첼로를 연주하던
 바닷가풍경과 아이 그리고 한 화가의 스케치여행을 줏어담아
 축제를 완성시킨다. 다시 향로동 바닷가.
동해역을 떠나오는 밤차 안에서 너무도 편안한 고단함이 몰려온다.
시차를 두고 펼쳐졌던 영상과 사람들 목소리 그
리고 한달 간의 축제가  하나로 뭉뚱그려지면서
 막연한 설레임으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아름답게 그러나 고통스럽게 열어주었던 사람들
 홍대 거미전에서 사람에 대한 사랑을  확인해주었던 섬유 미술과 학생들
 가보지도 못한 망상역을 그리면서
그곳에 있는 갤러리에 전시할 귀한 전시회를 준비해준 해벗누리회원들
 그리고 시차도 없이 바로 만나 축제를 정말 빛내주었던 고운 사람들..  
50분간의 영상에 그들이 함께 한 시간들이
 플라타너스의 첫 페스티벌을 아름답게 정리해본다.
그리고 플페는 진정한 희망을 담아 다음 해로 걸어간다.
1999년10월31일 작업노트 예기
 
gj20sum 광주20여름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103-105
 
25년전 연작이 될지도 모르고 시작하던 작업에서
"광주는 이제 고유명사가 아니라 보통 명사가 되고 있다는 이야길 했다"
1996년 광주인권평화회의에 참가했던 어느 외국 평화 행동가의 얘기라 했고,
17주년추념식 빛고을로 찾아가는 80년 정동길 어느 신문사 사환의 대사로
그 문장을 새겼다.
광주는 홀로 혹은 같이 매년 5월을 전시하고 재현하는데
잊지 말자 하면서도 버려지고 변화시켜 버리는 인간의 세월.
20주기에 다가와 잊지마세요란 작업속에서
우린 결코 모두는 그렇지 못할거라는 것을 감각했다.
40년이 흘러 다시 새삼스럽고 자각하고 싶었으나
팬데믹을 이유로 일상은 많은 것을 잃었고
덩달아 기억의 방식도 서툴어졌다.
1월1일이아닌 5월27일을 주기로 한해를 맞고지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최소한 104편의 5월연작을 만들며 살아온 이름없는공연 속 등장인물들의
달력은 그렇다.
그리고 광주 또한 도시이름이나 고유명사가 아니다.
5월이 가면 2020년 여름이 오도 가을이 가고
다시 2021년으로 연결되는 겨울이 온후 2021년 봄으로
한해가 지고 핀다.
광주라는 보통 명사가 설명해주는 의미를 새기며
같은 공간에서 다른 시공을 바라보며 겹쳐사는 등장인물들이 있다.
이름없는공연의 103번째 5월연작
광주20여름은 그렇게 2020년6월부터 7,8월을
그의 일상으로 준비하고 실행한다.
무심 덕에 아무도 모르게.
2020년 9월 24일 목요일오전 11:56:11
 
2020년 5월이후 첫 번째 계절 여름이 가고
두 번째 계절 가을이 지나간다.
광주,20년 가을 마져 이렇게 쓸쓸히 .
아니 어쩌면 더 서글프게,
마스크 없이는 서로 앞에 나서지 못하는 인간의 거리.
스침조차 조심스러워 떨어져 걷는.
일반명사 광주는 5월에 나누고져 준비했던 많은 것들을
이제서야 숨죽여 막을 열고.
그래도 하염없이 아린 사람들이 피안의 언덕으로 향하는 길목 길목에서 처럼
몰래 다가와 인사도 못나누며 스쳐간다.
곳곳마다 아쉬움은 5.18민주화운동40주년 특별전이란 적힘의 제목.
이 국가의 폭력 앞에 항거했으므로 민중항쟁 혹은 민주항쟁이란
제 이름을 쓰지 못하기로 택한 행사들.
하지만 그래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눈을 감고 보며
귀를 막고 들으며 그리고 적은 표현 그리고 몸짓의 이음이 조금 좋다.
이 광주라는 공간.
2020년 두 번째 계절에서 찾아보는 순례길에.
2020년 9월 25일 금요일오전 12:32:47.
 
 
금천 금강이었던 영산강 그 순례길을 시작합니다.
 
2020년 가을부터 겨울까지
금천 혹은 금강이었던 영산강 순례길을 시작합니다.
4대강순례로 처음 만났던 영산강은 용소에서 시작한 그 흐름의 호흡도 채 갖추기 전에
담양호로 막히고 1981년 목포항 하구둑을 쌓고 지은 영산호로 인해
나주 까지 마중 나왔던 바다와의 만남을 빼앗겨 버린 150키로미터의 흐름길.
그길 모두를 흐름따라 나란히 걷진 못하지만
간혹은 아직은 강이었을 때 만났던 곳.
흐름을 제한받지 않고 구비 흐르던 그 숨결목 드문드문.
다가가 바라보며 주시는 말 듣고 싶어서.
그리고 회회향 길에서 이 별의 시간 속 같이했던 이기적 종의 소유자로서..
삼라만상의 시간 강길 곁에서 많은 것을 역행해온 인간종의 죄스러움으로.
2020년 10월 8일 목요일오후 03:25:30
 
 비단가람꽃뫼길 ,담양 관방제림 길에서
 
영산강은 150킬로미터 남짓의 짧은 강이지만
발원지를 나서자마자 바로 그 흐름을 제어받아 담양호에 갇히고
용천수 마냥 실날같은 생명을 이어 다시 흐르는 강.
세월 속에 가꿔온 그 길은 다시 하구에 영산호로 갇히고
인간의 여느 강처럼 하구둑으로 바다와의 만남도 막혀 버린 강.
그리고 다시 두 개의 댐같은 보와 굽이쳐 흐르던 고운 길마져
관통되어 그 이름을 빼앗긴 생명길.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헝클어져
4대강 아니 그 어느 강줄기하나 온전하게 섭리대로 흐르지 못하지만
그래도 피흘려 복원되어가는 자연.스스로 그렇게.
 
회향길 걸어 다시 회회향길
피안의 언덕아래서 발돌려 언덕이편 다시 걸으며
기다리는 저승길.
갈 수 있는 만큼 욕심과 무리없이 만날 수 있는 길을 따라
순례의 일정을 잡고
내 숨쉬는 곳에서 벗처럼 님처럼 다가가 잠시 환담하며 돌이켜저을
여정을 준비합니다.
인간력 2020년 가을길 그리고 해 넘어 겨울까지..
이름도 필요 없었을 텐데
아주 오래 전 사람들에게 비단가람이라 불리웠고
수 천년 지나 어느날 꽃뫼가람이 된 흐름과
그가 안고 동행하며 모두어 그립던 삼라만상의 시간들 앞에
인간이어서 죄스러움 용서빌며 걸을 길.
시천에서 낙동강하류까지
강과 기도 이별에서 이별의 서
그리고 되돌려놓을 것 차안의 복기까지
강을 찾아 나누던 그 이야기의 마지막 장으로
혹은 이승을 떠돌 또다른 시작으로
금천 금강이었던 영산강 흐름곁으로 그 순례길을 시작합니다.
2020년 10월 10일 토요일오후 11:43:33
 
 
22th plfe2020
2020년 올해 22회째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그 개최지를 광주 그리고 영산강일원으로 정하고
축제를 준비합니다.
축제는 언제나처럼 올해도 10월29일에
플페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의미에 맞는 공연이나 표현작업을 준비해서 오시는
작가분들을 기다려 그들과 함께 떠납니다.
이름없는공연은 이 가을 작업중인
보통 명사로서의 광주 순례 그리고
비단가람꽃뫼길 연작 중 한 작품을 갖고 참가합니다.
2020년 10월 13일 화요일오후 01:39:46
 
2020년 10월29일 22회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참가신청작가가 1명 혹은 2명이거나
승용차를 가지신 작가 분이 참가할 경우
그리고 단 한 분도 참가신청 작가가 없을 경우
2020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광주에서 담양 쪽 영산강길 어느 곳으로 장소를 정해서
페스티벌을 준비합니다.
만약 빛고을의 얘기를 듣고 싶고 순례하고 싶어서
이번 플페에  참여하려는 작가분이 있다거나
참가작가가 3명이상일 경우,
2020년22회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광주에서 보통 명사로서의 광주순례길 따라
작업공간을 정하고  일정을 준비합니다.
준비를 위해 예년처럼 참가작가 신청마감은
10월20일 까지로 하고
21일부터 28일까지 개별 참가작품개요등을 모아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29일 축제일정표를 짜겠습니다.
2020년 10월 13일 화요일오후 10:20:08
 
플페2020은 담양 가마골에서 진행합니다.
이름없는공연은 4대강연작의 다음 작품인 2020 가을겨울작업 영산강순례연작
[비단가람꽃뫼길]의 한파트인 영산강발원지 용소부터 담양구간에서의 작업을
이번플페의 주제로 준비합니다.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오후 12:22:26
 
비단가람 꽃뫼길..꿈여울 마을 내려 그림자도 쉬어가던 정자 강변에서
 
사람사이 즉 인간을 떠나 회회향길을 걷다보면
삼라만상의 생명,무생명 속에 더불어 스스로 그러하는 자연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안에 하필이면 인간의 종으로 다가왔다 돌아가는 마음은
그저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언젠가는 이 시간의 억겁 속에 미물인 인간종도
그 짧은 수명을 마치고 멸종되어
삼라만상 종의 대화 속에서 슬픈 이야기 꺼리가 되겠지만
그 삶들에게 보탬되지 못하고
영장이라는 이기심과
문명이란 이름으로
해하고 멸하며 파괴해 버린 종의 얘기.
삶의 공간곁 내 움직임의 시야 안에서
다가갈 수 있는 조그마한 강을 따라
소유없이 찾아보는 회회향길.
비단가람이라 불렀다가 꽃뵈가람이라 부르던 사람들도 곁에 살던 곳.
그대로 가꾸며 더불어 살지 못하고
그 순리를 막고 멈추며 꾸며본 동족의 죄,용서빌며
묵묵히 순연하는 그 호흡과
그 곁을 같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것들을 봅니다.
존재의 규격 안에 부분만큼만 조그많게 밖에 볼 수 없는 작고 네모난 시선.
그래도 욕구없이 담고 가꾸며
마쳐가면서야 더 감사할 수 있었던 어진이 들의 이야기.
권력없어 파괴할 수 없었고 부질없이 소유할 수 없어서
오히려 삼라만상에 해 입히지 않았던 삶.
그리고 더불어 감사할 수 있었던 언덕이편 차안의 시간.
그림자도 쉬었다 간다며 이름지어놓은 곳.
390년후 또다른 순례자가 그림자도 잃은 흐린 가을비 속에서.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오전 10:57:19 
 
보통명사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2020년가을 11월.. 
25년전 연작이 될지도 모르고 시작하던 작업에서 듣고 공감하며 말했던
"광주는 이제 고유명사가 아니라 보통 명사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
보통명사에서 다시 일반명사가 됐다는 마음으로
젖어온 시간.
하지만 어찌보면 일반명사에서 보통명사로 다시 고유명사로
후퇴해가는 것만 같았던 ..
아니 이젠 아무도 그것이 일반명사나 보통명사라고는 읽지 않게된
역사 속에서 돌이켜 다시 조우하고 직시하고픈 여기.
40년을 넘어 또 한 해를 넘기고 그 첫 계절 여름부터 가을 겨울까지
세계절.
그 안에 걷고 멈추고 바라보며
보이지 않는 것 지워진 것 속에서 투시해보는 흐름.
일반명사가 되어 누군가의 삶 속에 새겨진 시공.
사물에 공통된 특성.일반개념.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잊음과 지움속에서도 보고 싶어 보이는
아름답고 의롭고 고귀함을 부르는 명사들.
그 안에 저희가 만나거나 무리지지 못하고
이 가을 광장에 홀로 있습니다.
2020년 11월 7일 토요일오후 12:24:32
 
 
이름없는공연이 2021년5월작품으로 준비하고 있는 작품은
1997년5월연작첫공연에 부분으로 등장했던
1980년5월부터 11월말까지의 언론사를 소재로 한
 [그해 정동길에서]입니다.
관심 가지신 분으로서  
80년당시 언론사 얘기같이 듣고 나누며 표현해보실 마음 가지신 분,  
동참 신청하시고 함꼐 하실수있습니다.
특히 설치미술이나 소품 혹은 음악등 작업으로 동참해보실 분도
계시다면 좋겠습니다.
41년전 그해 언론 통폐합 날이야기..
2020년 11월 9일 월요일오후 09:06:25 
 2020년12월 되새겨 다시그릴
신원에 한번 가보세요 이미지 그리고 장면구성.

유성이 되어 찾아온 인간세상으로의 소풍
이승에 다가와 인간 안에서 바라보는 차한 잔의 시선.
마치고 떠나가는 이승과의 작별.갈아입는 옷.
다시 별이 되어 다가와보는 이승아이의 무덤.
그 아이의 넋에게 듣는 어느날 인간의 얘기.
담소 그리고 아이에게 전해주려 갖고 온 선물 장난감
돌이켜보는 수많은 어리석음
그리고 그 무심에 대한 아림.
편지를 적어 그들의 책상에 놓아보는 부질없는 글
신원에 한번 가보세요
편지 그리고 촛불 종이꽃.
못내 애처로와 잊지 못하고 백만광년을 돌아 회유하는
별의 마음.

2012년 7월 22일 일요일오전 9:16:55
2020년 12월 20일 일요일오후 06:05:09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