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이름없는공연 예기 작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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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1월1일-6월30일 2017년7월1일-12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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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한해를 보내며 새해 연하장처럼
그 모든 분에게 한분한분 글을 적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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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페북을 서핑하다가 제이름이나 작업을 보고 관심가져
페북친구를 신청해주시면 그 모든분에게 제한없이 친구맺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먼저 흥미잃어 그만두실 때 까지 해지없이 작업하다보니 올 연말 현재
예순다섯분이 제 벗입니다.
전혀 모르는분도 많고 이름만 기억하는 분도
대부분입니다.
2016년 한해를 보내며 새해 연하장처럼
그 모든 분에게
한분한분 글을 적고잇습니다.
페북에 나타나는 순서대로 한분한분 적다보니
이틀이 꼬박걸립니다. 제겐 65분의 소중한 인연이지만
수천명 벗을 가지신분도
계시니
민폐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6년 12월 31일 오후 1:26
예순다섯 페북친구 전원에게 한분한분
한해를보내고 맞으며 인사편지를적어봅니다.
31일부터 1일까지 48시간동안 꼬박
낯설은이름 모르는분들,
친구되시고 한번도 좋아요한번 덧글한번 나누지못햇던 사람들에게
안부를묻는일이
참 어렵습니다.
페북을 다니다보면 아는분도 참 많은데
그리고 추억이라도 회상하며
안부라도
물어보고싶은분이 참많은데
정작 제게 친구를신청하신 분들은
대부분 그분들이
아니고
간혹은수백친구중에 제존재조차 의미없을 분들도 많습니다.
언젠가 새해를맞으며 적어보고싶엇떤 일.
하지만 참 어렵고 어려워서
한해의 마지막날과 첫날 이틀모두를
꼬박 컴퓨터앞에서
지냅니다.
2017년 1월 1일 일요일 오후 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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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분 폐북 모든 친구에게 보낸 2017연하편지,그리고
받은 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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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에 다가와 배우고 익혀가면서 그림자처럼
또 한해가 갑니다.
두편의 공연 다가와 함께해주시고 한편의
영상회 초대해 같이 보아주신분.
거리에서 간혹 뵙기도하고 계약마친 원룸을
다시옮길때 귀한 시간 따로 내셔서 짐을 실어주신 분.
그리고 무엇보다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영상을 같이 보아주시고져 주일예배에 초대해주셨던 유일한 분.
예순다섯
폐북벗중 적어주시는소식보며 간혹 건강에 걱정하고
동지들과 같이 하시는
활동에 부러워합니다. ...
새해에도 연대하는 거리에서
우연처럼 기다려 뵙는일이 많아지고
동행을 위한 차한잔 나눌시간이라도
주어지길 기대합니다.
기억해주시고 관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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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나마 작은 희망의 싹을 안고
2016년이 갑니다.
예순다섯 페북친구중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고 그래도 지난
한해 의미로운 작업 같이 할수있었던 분.
평화와 통일이라는 화두로 언젠가
다가가보고 싶었던 노근리화두에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주셨던 벗입니다.
2017년에도 페북통해 전해주시는 훌륭한 공연예술가,공연기획자의 모습 바라보면서
동행할수있는 시간 ,만남 그리겠습니다.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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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지나가는 빛고을 살이,그간 거리에서
자주 모습은 스쳐 뵈었지만 올 10월 폐북을 통해 친구신청해주셔서 이름과 모습을
연결시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몇번 거리에서 뵈며 광주에서도 이제
저희를 알아보시고 인사나눌 정도는 되신 몇분안되는 분중 한분.
쉬임없이
현장을 뛰며 그 모습 기록해 올려주시는 사진,중계영상기록들 보며 이방인은
부러움으로 빛고을의 저력을 배웁니다..
연기도 하신다는 말씀에 새해엔
이름없는공연자의 모습으로
저의 영상안에 그모습 담아드릴 기회도 가졌으면하면서
맴돕니다. ...
109일째 도청지킴이 109일되던날.
함께 영상도 보고 별관계단올라 옥상에서의 공연도 같이하자고 말씀드리고싶었는데,그러지못했습니다.
새로 이어지는 해. 거리에서 또 우연처럼 인연처럼
자주 스치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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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해 문득 낯설게 플페란 이름으로
기다린 빛고을로 찾아와서 함께 순례해주셧던 분
,자계에서 노건리 화두로 다시우연히
만나고 이름없는공연자가 되어 함께 작업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일반적
연극이 아닌 실존의 개념으로 많은 것을 얘기드리고싶었는데
제대로 시간운영못하고 미흡한 마음으로
공연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호의잃지않고 따라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예순다섯 페북친구중 그래도 몇안되는
이름없는공연에 함께해주신 작업자로서 만남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참 자계리에서의 플페에도 같이해주신 것 감사했습니다.
2017년에도 우연처럼
뵙는 기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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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영광,울진거쳐 영광원전가까운곳
광주에 다가와 핵없는세상향한 작은노력 이어갑니다.
대구있을땐 그곳에서
탈핵신문만드셧는데 이곳 광주에 오니 우연처럼 광주에서 탈핵신문이 편집되고
그 편집하시는분과 같이 거리에서 가끔이라도
함께 행동할 기회가 마련되서 감사하고있습니다.
생각햇던것처럼 자주 활동가분들과
원전앞에 가는 일이나
나아가 같이할 행동이 이뤄지는 기회적었지만
그래도 광주에 살며 유일하게 일있을때 저희에게 연락주시고 ...
그 연락받아서 같이 할수있게 해주시는 벗이십니다.
페북 예순다섯 친구들께
한분한분 새해인사겸 송년의 글 드리며
새해에는 더많은 작업공간에서 만나고
함께할수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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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몇달간의 과제를 안고 자계리를
찾으며 같이 할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노건리연작10부작중 유일하게 아홉편을
함께해주시며 곁에서 힘이되어주신분.
특히 마지막 참회비를 세우는 에필로그를
공연가능하게 해주신 마음 감사히 기억합니다.,연극도 아닌 퍼포먼스도 아닌
보잘것없는 이름없는공연작업에 늘 관심가지고 봐주시며 함꼐할 부분 만들어서
초대해주시는 유일한 곳,
그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촛불의 힘이 이룰
좋은 세상,내년 여름 그 7월마지막주엔
홀로라도 다시 노근리찾아 올해
약속한 평화의 화두 이어보겠습니다. 올해 참 많은일을 하신 자계 예술촌 그리고
터. ...
바라보며 늘 감사드리는
예순다섯 페북친구중 특별한 인연 간직한 분입니다...
- 예기? 받는
사람 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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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이콧비엔날레 전을 찾아가 빛고을에
사시는 귀한 여러분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선물주신 달력을 보면서
많은 작업들이 저희와 같은 생각이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노력들도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페북통해 친구해주셔서 늘 관심안고 바라보면서
간혹은 같은공간에 있엇다는것도 뒤늦게 확인하곤 합니다. ...
언젠가 저희가 함꼐할 수 있는 기회가 오거든
다가가 다시 뵙겠습니다.
2017년은 우리에게 조금은 나은 해가 될수있을지도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해이해지지말고 살아야겟지요.
예순다섯 페북친구중 한분으로
함꼐해주시는 배려 감사드립니다.
피군
저희들 역시 귀한 인연 맺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특별한 지원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시는
예술가분들은 존재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새해에 기회가 있을 때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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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HaGyeong LilyRose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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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름모를 축제처럼 준비하고 기다리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올해는 벗과 같이 영동산골마을까지다가와 준 분.
그
쓸쓸한 축제의 의미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그 의미대로 동지처럼 함꼐해준 것
기억합니다.
문래동 영상회,그리고 서대문형무소 공연을 만남으로 조금씩
이어온 인연이 서로에게 동지처럼 늘 생각한편에 담겨져있습니다.
예순다섯
페북친구중 한분.이름없는공연이 하고자하는일 만나고자준비하고 기다림에 답해주고
그 뜻대로 이어가며 동행해온 작업들
시간들에 감사합니다.
늘 마음은 갖고오면서도 건강떄문에 아직 못해본 빛고을
5월순례....
새해엔 망월동다가가
제가 만난 분들도 인사시켜드릴수있는 시간도 이뤄졌으면좋겠습니다
- 예기? 받는
사람 차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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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도청천막농성 31일째밤 함꼐했던
인연으로 벗이되엇습니다. 그리고 페북을통해서 간혹 같은거리 같은공간에 함꼐했던
것을
마주하곤합니다.
비록 인사는못드려도 그렇게 따로 또같이 이
시절 이 나라를 같은마음으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한해를 보내며 페북친구
65분 모두에게 한분한분 귀한인연을 기억해가며 인사를드립니다.
며칠전
대동홀에서의 오월음악과 같이하는 송년회에서 그날 저희를안내해주셔던 기념재단분을
다시만나 반가운 인사나눴습니다. ...
빛고을에 다가와 이곳에 살며 세번째 맞을 새해 5월엔 조금은 더 성숙한 이야기로
이 미덕의 도시와 함께하겠습니다.
곁에서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북으로나마
소식나누며 오프라인에서도 뵙는기회 이뤄지길 그립니다.
- 예기? 받는
사람 김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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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고 늘 죄스러운 곳 .빛고을.
그리운 마음안고 그곳에 내려와 살면서
그나마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몇안되는 분.그 웃음이 있어서
그림자처럼 투명인간처럼 살던 빛고울에서도
가끔 산사람들속에 저희가 있음을 인식하게됩니다.
예순다섯 페북친구분들
한분한분 송구영신의 편지를 적습니다.
아마 첫대화는 부활제가 열리는 518민주광장에서였고
...
세월호 예술장에서의 공연의뢰로
벗이되었던것 같습니다.
참 성남에서의 저항예술제에서도 뵈엇엇군요.
세월호삼년상분들의 모습볼때 멀리서 자주뵙고 민중미술로도 광주에서 간혹 뵙습니다.대부분
멋적어서 인사도 나누지 못하는데
그래도
뵐때마다 이방인인 저희에게 반가운모습으로 인사주셔서 늘 특별한 마음 안습니다.
늘 먼저 다가와 말걸어주시던 단 한분 계셨던 벗이 떠난 후
다시 외톨이가
되어버린 빛고을에서
영령들만 찾아다니는 저희들인데..
새해엔 그림한점
같이하며 공연이라도 만들어보고싶은 꿈 꿔봅니다.
- HaGyeong LilyRose Lim? 받는 사람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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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선생님... 예기예플러선생님의
행동과 작업들로 이 땅 2016년도 이 아사리판 속에서 그래도 무던히 지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세상에 태어난 책임으로 제가 어디서든 무언가 힘이 되고
기도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를
알지 못하여서 늘 괴로운 가운데 이름없는공연에 참여할수 있는 시간들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동지처럼 이라고 해주시니 감지덕지예요;;;
나이도 어린것이 건강문제 때문에 늘 모자라고 부족한 작업에 죄송스럽고요ㅜ
새해에 연락드리고 광주로 망월동으로 꼭 찾아뵐께요! 선생님들 알고계신 먼저
앞서가신분들 저도 꼭 인사시켜주세요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예기? 받는
사람 유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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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깊은 시사의 공간에서 거리의
행동예술가로 살고있는 벗.
페북 예순다섯벗중에 한사람.
그리고 매월
이름없는공연후원계좌로 고마운 후원금을 보내주는 두분중에 한분..그 도움으로
같은날 원룸관리비로 그 후원금이 이체됩니다.
늘 같은 마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따로 또 같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면서 요즘은 그 역동적인 작업을 존경합니다.
하얀병에 적었던 약속 플페엔 같이 못했지만 ...
그래도 올 5월,도청앞 찾아와 함꼐해줬던 시간 감사하고 ,
새해에도 그 절실하고
정성어린 몸짓과 행동이 사람들속에서
평화세상 이루는 주춧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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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규
- 1월 1일 오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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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수님순례길 따라걷다가 님을 뵈었습니다.
그리고 페북친구해주신 덕에
넑고 깊은 이야기들로 탈핵세상향한 아름다운
분들의 노력들을 만납니다.
연대하고 동행하며 다가갈수있는곳을 찾아서
함꼐할수있는 데까지 노력하지만 못하는부분이 너무많습니다.
변함없이
다시 1월부터 시작되는 순례길, ...
함꼐할수있는 어느 지점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예순다섯 페북친구 한분한분꼐
적어보는 새해편지.
님께는 부끄러운 마음으로 부족한 의지만 되뇌입니다.
삼척평화
감사합니다
광주 어느 길에서 처음
뵈었지요
역사의 현장을 예술로 기록하는 작업을 하는 두분을 뵙고 많이
놀라웠습니다
님들 보니 내기 다시 살수만 있다면 님들처럼 살아보고도 싶다
생각했지요
그리곤 뭘로 밥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더군요
밥은 먹구 살아야 하는데...
참 웃기죠
오신다는 길에 저도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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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RedClef S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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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같기도하고 그리운 아우같기도한
분.
사실 별로 오래된 이야기는 아닌데
길바닥평화행동 그리고 평화바람과
함께 걷던 그 짧은시간이 아주 길고 많은 추억으로 노래와 함꼐 남아있습니다.
광주에 오는것을 알면서도
바쁜 그곳일정에 굳이 만나지못한 날들도 있고
...
한번쯤 평화공연만들어서 가보고싶은
강원도 산골집도 있습니다.
지기만하던 우리가 조금의 이루어짐을
맛보며 맞는 새해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시각으로는우리에게 어떤 의미일지..
이름없는공연에 처음으로 노래저작권을 주신분.
그리고 공연에도 참
많이 같이해주셔서 감사한 기억이 새록한 이.
예순다섯 페북친구 전원에게
한분 한분 편지를적다가
문득 참 많은 시간의 기억이 머무는 님입니다.
새해초엔 빛고을에 강좌가 있다신데
문득 상무지구로 약속없이 찾아가보고싶기도
합니다.
RedClef Sool
네... 형... 누이... 공연은 장담 못
하지만, 조만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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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김동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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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며칠전 도청별관지킴장에서의
세월호영상회때 오셨다던데 인사도 못드리고 어둠속에 있었습니다.
많은
공간 빛고을 거리거리에서 함께했을텐데 인사도 못드리고 그리 한해가 또 흘러갔습니다.
5월27일 그 새벽 도청앞공연의 기다림에 다가와 동행해주신 분.
늘 그렇게 수십년째 오월의 이방인으로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그 이름모를 주인공들을 만나면 저희들의 그리움은 더욱....
예순다섯 페북친구들에게 한분한분 송년편지를 쓰다가 님에 머뭅니다
그리고 문병란1주기추모제때 만났던 조선대민주광장에
서있던 비를 상기합니다.
빛고을 그려 삶의 마지막을 담고자 찾아온 이
도시는 아직도 이방인에겐 낯설고 적적하지만
이렇게 페북친구로 바라봐주시는분들이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
하루도 빠지지않고 서시는
해남에서의 피켓팅도 저희에겐 귀한 교훈입니다
김동채
별말씀 하십니다
그리 밀씀 하시면
부끄럽습니다
어찌보면 할수있것이 그것뿐인것이 서글픈 현실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웃음과 함께 할수있는 한해가 되기를 기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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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채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무탈한 한해 되시고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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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더운나라에 계신가요? 올해는
몇번 서울에 올라갈때 뵙고싶었지만 시간이 어긋나서 뵙지못했습니다.
그래도
어느도시에 가면 누군가 부담안갖고 찾아뵙고싶은 벗이있는데 저는그게 두분밖에
안되고 어쩌다보니 모두 일본인입니다.
반일작품만 잔뜩공연연보에 담긴
저인데.
살면서 늘 감사드리고있습니다.
가장 그리울때 문득 다가와서
동행해주고 가시는 분. ...
아무도 오지않는기다림에 귀하게
답해주던 여러 일들을 기억하고있습니다.
또 한해가 가고 이나라는 또 일본과
정부와 국민이 다른감정으로 새해를 맞습니다.
익산미륵사지에서의 짧은시간
그리고 익산역앞 거리에 앉아서 나누던 이야기들이 생각납니다.
근데
그거 2015년이야기군요.
2016년엔 우리가 만났던가요?
참 올해는문래동에서
만나고 5월작품에 넣을 음악화일 만들어주신 것.그게 만남에 전부군요.
시간이 참 눈물처럼 몰래 그리흐릅니다.
- 예기? 받는
사람 김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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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순롓길 무등이왓에서 뵈었을땐
그저 여럿속에 한분이셧는데
5월민주광장 오월음악에서 만나고 노래들으며
마음속으로부터 벗이되었습니다.
폐북 예순다섯 친구들에게 한분 한분
송구영신의 편지를 적으며
님의 노래를 듣습니다. ...
그리고 주에서 이나라 이곳저곳 현장에서 아름답게 전해지는 이야기와 모습들에
함꼐하는듯 감사합니다..
이제는언제 다시 가볼수있을까 알수없는 제주.
뭍에서 그리는 순롓길의 제주는 지금과많이 다르겠지만.
몇해전 영실에
이별하며 놓아두고온 그 넋이 빛고을에서 무등타고 이어집니다.
새노래가
오를때마다 그 곡을 듣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함꼐 공연할 날도 공상해봅니다.
고향같이 그리운 제주에 유일한 벗. 늘 감사합니다.
김영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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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폐북에
저와 친구해주신 예순다섯분께 한분한분 편지를 씁니다.
수천의 친구도
아닌 65명뿐인 벗이지만
아직은 너무 낮설고 서로에게 관심나누지못하며
궁금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분도 계십니다.
님과는 11월말에 친구되어 이제겨우
서로를 알아가는 정도인데
아직은 서로 아무런 교류도 없엇네요....
간혹 제가 아는분의 글이 공유된 것으로 그나마 연대감을 가져봅니다.
처음 벗신청해주실때 적어드렷던 제 소개글처럼
제가 올리는 공연작업글과
공연자료들이 불편하시지않으셧으면 좋겠습니다.
이 넓은 사이버공간에서
어떤 연결고리를찾아서 공유할 부분을 찾아갈수있는 벗이되길 기대하며
송구영신의 인사를 드립니다.
Jason Lee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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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서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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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살면서 처음으로 누군가가 저희에게
관심가져주시고 연락주셔서 만나뵐수있엇던 분.
덕분에 0518도 메이홀도
만날수있엇고 직접 참가는못햇지만 북구어느공간에 제 영상을 보여드릴 기회도
얻엇었습니다.
이후 한햇동안 도청앞 민주광장서의 오후다섯시십팔분 공연에
나가며
간혹 지하 숲에서 쉬곤했지만 아쉽게도
인연이 닫지않아 다시 뵙지는못했습니다.
65명 페북벗중 한분으로 함께하면서
아직 같은 작업나눌 기회는없엇지만
늘 뙽봉絹欲?함께하시며 빛고을
정신이어주시려는 열정과 활동들 ,부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한해 를 보내며 페북 모든친구에게 한분한분
빠짐없이 적어보는 편지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서일권
올 해에도 두분의 소리없는 헌신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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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오래전 아름다운사람연작과정에서
스쳐 뵙고 인사도 나누엇을분.그리고 세월흘러 5년전
춘천마임축제에서 가졌던 3부작 [1895년가을]을
한편도 빠지지않고 사흘동안 다가와바라봐주신 것.
그리고 올해는 이렇게
페북에 친구신청해주시고 바라봐 주셔서 65명 페북친구중 한분속에 새해 인사드릴
님이 계십니다.
노근리 쌍굴앞에서의 공연영상보시고 그냥 지나치지않으시고
느낌전해주신 유일한 분이시기도 합니다.
페북을 자주사용하시지않으셔서
...
자주뵙거나 긴밀한 정보나누지는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해를 보내며
기억나누고 인사드릴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기? 받는
사람 Ha Je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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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가콘에 동행하면서 철부지로 뵈엇지만
언제부턴가 저희에겐 저희 공연에 담을 노래와 음악을 주시는 귀한 벗이되셨습니다.
그리고 작품마다 님의 노래와 음률이 저희가 표현하고자하는 마음을 대변해주시듯
흐르고 그에 따라 우리의 작은 몸짓이 일상처럼 익숙해졌습니다.
언젠가
다가가서 그 노래부탁하고 저희의 공연을 배경으로담거나 영상전해드리는 꿈도
꾸어보곤합니다.
이젠 찾가콘에 갈일없어서 뵙진 못하지만
우연처럼 서로의 공간에서 작업하다가 마주칠 날도 있곘지요.
아이들과 함께 만드시는노래도 새곡이
나올때마다 받아듣습니다.
한해를보내고 맞으며
폐북 65분 친구모두에게
한분한분 편지를쓰고있습니다. ...
인연에 감사하며 멀리서도 소중하게 함께합니다.
Ha Jewoon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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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군님과 함꼐 보이콧비엔날레 전을 통해서
관객으로서 뵙게된 작가분들.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예순다섯 페북친구분들
한분한분에게 인사글을 적다가
또한분 대안공간 RGA작가분을기억합니다.
...
페북을 통해서 작업공간을
접하며
간혹은 저희의 작업과 결과 방식을 같이하는 작업을 만나
반갑고
감사한 마음가지기도했습니다..
기획하시고 준비하시는 작업에
저희가
동행할수있는부분도 있다면
찾아서 거들어드릴수있는기회도 생겼으면좋겟다는
생각 가져봅니다..
Eunwa Kim
보이콧비엔날레 전 때의 인연으로 이렇게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북을 통해 소식만 접하고 도움이 못되그린거 같아
죄송하네요
서로 계속 해나가야 할일들이 많아 바쁘다라는 핑계로 공연도
못찾아가고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뵙고 싶습니다 올한해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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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이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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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찾아와 도청앞 민주광장에서
이틀간의 공연동행해주고
두차례나 오르고 내리며 정말 천만년에 한번 광주에서
술잔을 권해줬던 벗.
벌써 한해가 흘러 다시 새해. 어찌 지내는지?
페북에 적혀있는예순다섯 친구에게 연하장처럼 한사람 한사람 편지를 적다가
낮익은 친우이름앞에서 오랜 시간을 상기해봅니다.
...
새새새부터 ,산다는것은 나비같이
내려앉는것,어찌되었든까지
귀하고 소중하게 마주할수있엇던 참 많은 시간공간들이
교차하고
새록새록 이미지도 되살아납니다.
언젠가 또다시 문득 찾아와
한모금 같이 걸어주시길 또 그립니다..
이두성
어머니 49제 기도 중입니다..
잠시
은조랑 광화문 다녀왔습니다..
예기..
예술의 혼으로 저를 깨우는 이름.
감사드리며 새해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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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돕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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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평화행동이 아마 첫 인연이엇을겁니다,
그리고 대추리,용산,강정에서도 스치며 뵈었엇군요.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예순다섯 페북친구 한분한분 모두에게
연하장처럼 인사편지글 적다가
님과의 시간그 기억을 만납니다.
평화가 무엇이냐는 이름없는공연의 작품마다마다에
담겨있고 ...
만들어주시고 허락해주신 많은노래들로
제가 움직이는공간에서 또 같은 이야기를 펼치곤 했습니다.
전처럼
같은공간에,님처럼 아픈공간에 함께하진못하지만
늘 페북통해 소식들으며
같이 걷고 있습니다.
저흰 빛고을 광주에 머물고 있습니다. 대구에서처럼
광주에서도 우연처럼 뵙길 그립니다.
늘 감사드리며 배우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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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페북에서 만나는
예순다섯 친구,한분한분에게 인사편지를 드리다가 문래에서 자계에서 뵈엇던
분을 봅니다.
제주라는 매개로 특별하게 조심스러웠던 분,뚜럼의 노래와
같은 제목의 공연팀공연도 정겨웠습니다.
노근리주제작으로 많은얘기나누고싶었으나
같이할수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제가 하는 공연방식이 연극답지 못해서 늘
그렇게 아쉽게 이뤄지지모하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마주한 귀한 공연들 그리고
이어지는 작업들모습 보며 배웁니다.
비록 같이 작업할 기회가 다시 이뤄지진
않겟지만 페북 통해서 바라보며 몇안되는 제주인 ....
뭍에서 제주나라 사람들에 대한 원죄와 하얀 그리움으로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조옥형
자계에서 뵈어서 반갑고 술 한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야기 자리 즐거웠습니다. 노근리주제작을 같이 했으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을텐데...
우연히 뵙고 또 인연을 이어가는 자리를 만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선생님의
앞길에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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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비엔날레로 관객과 작가의 관게로
거리에서 뵈엇던 분들 .세분이 그날 제게 페북친구를 신청해주시고 한햇동안
글 나눠주셧군요.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제가 가진 페북 친구 예순다섯분
한분한분께 인사편지드리며 RGA작가분이 세분이나 제 벗이란 걸 알게됐습니다.
준비하시고 기획하시는 여러작업 그리고 전시 늘 반갑고 호기심어린 마음으로
접하고있습니다.
시간이 연결시켜줄때 다시 관객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응원합니다.
- 예기? 받는
사람 장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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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페북 제 계정에
친구로 기록되어게신 예순 다섯분 한분한분께 인사를 드리고있습니다.
새로친구신청하실때
제가 보내드리는글이 있는데
그이후 아무글도 적혀이있지않아서
혹여
페북을 끊으신 분이 아니신지 낯섭니다.
하지만 먼저보내주셧던 친구신청
감사드리며...
만남의 인연 되새깁니다.
새해엔 서로 낯설음 지워나가는 시간 가질수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예기? 받는
사람 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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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호좌회전으로 처음 뵈엇지만 아마도
그전에도 마당극무대등에서 스쳐뵈엇을 분.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예순다섯
페북 친구 한분한분에게 인사글 드리다가 조금은 뜻밖에 친구임을 확인합니다.
자계레지던시에서 같이 작업하진 못햇지만
그래도 초반 미팅과 영상소개과정등에
함께해주셨던 인연 기억합니다.페북이란공간이 간혹은 수백수천의 벗을 만들고
그 인연을 통해 세상을 교류하지만 ...
예순다섯벗을 가진 이의 한분한분과의 기억찾기가 혹여라도
민폐는 아닐런지..
언젠가 또 우연히 무대와 객석에서 뵙게될수도 있을 벗.
귀하고 열정적인활동,
또 뵙기를 바라며 응원과 인사전합니다.
이정미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뵈었던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새해가 밝았네요.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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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박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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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을 통해 친구해주신 덕에 듣고싶었던
제주노래와 체주인들의 그리운 사랑들을 온라인으로나마 다시 접합니다.
영실에 지다이후 다시는 가보지못하는 섬 제주.고향같은무등이왓,아끈다랑쉬.
늘 그리며 뭍에서 제주섬을 위해 해야할 일들을 찾고 기획합니다.
한해를
지내고 맞으며 이어지는 시간에 패북 제게 다가오신 예순 다섯분의 벗,한분한분에게
편지를 적으며 인사드리다 이렇게 탐라에서 멈춰 감사한 그리움을 적습니다.
얼굴도 기억못하지만 제게 처음 4.3을 길라잡이해주신 분으로 시간속에
기억되는분....
오라동에서 시청내려오는 어느
길목이었던듯 싶습니다.
직접은 못듣지만 감사하며 뚜럼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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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친구해주셧는데 이후 한번도 마음나누지못한채
한해가 흘럿습니다.거리어디에선가 촛불의 공간에서라도 함께 했을 빛고을분..
페북 예순다섯 친구분들 한분한분에게 새해 편지적으며 낯설게 인사드립니다.
37주년 5월을 기다리고 준비하며 빛고을 어디선가에서
또 서로 따로
같이 일하며 스쳐만날 귀한 분.
페북으로 연결시켜주신 귀한 인연 감사드립니다.
권혁민
네~선생님,조만간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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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자계레지던시에서 만나서 벗이되었는데
작업중단하시고 떠나면서 페북도 떠난신것 같아서 그립습니다.
함께 노건리작업통해
나누기 시작했던이야기 ,좀더 시간을 가질수있엇더라면 전개해나가면서 그 화두도
같이 풀어갈수있엇을텐데 ,..
진한 아쉬움으로 남아 미련이 되었습니다.
어느곳에서 어찌 사시더라도 그 아름답고 순수하던 마음 잃지마시길 그립니다.
짧은인연이엇지만 그 만남 그리고 나누엇던얘기 우리가 만들어보고싶었던
이야기 기억하며 ...
페북 예순다섯 친구분의 한분께
새해를 맞이하는 인사글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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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스치고 만났던사람들 참많앗는데
페북을 하다보면 그 이름기억되는사람들도 참 많은데
조심스레 이름없이
작업하다보니
나의 페북엔 그런 그리운 이름들 거의 벗없고 대부분 낯선분들의
수천명 친구속에 걸쳐진 친구로 사는듯.
한해를보내며 예순다섯명 페북친구
한분한분에게
인사편지를 적다보니 너무 낯설고 안부전하고싶은사람은 보이지않고
모르는사람에게 쓰는 편지만이 ...
...
간혹 작업을 정리하며 혹은돌이켜다시만들며
그리던 분.
어쩌면 이름없는공연이 있게 해준 창단멤버를 만나고 그가 청해준
벗이 되어 이렇게 근황을 접하는 일,
참 소중하고 귀합니다. 지금은참 많이
변해 서로 다른길에 있어서 만나지 못하지만
지난해 어느하루는 같은광장에서 촛불을
들엇을 거라는 확인으로 인연을 되새기고..
51817처음 작업하던그곳에 저는
이제 그곳에서 생을마치려 마치 귀향하듯 빛고을에서 이방인으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혹여 옛 지인들이 순례라도 오실때 기다리며 37주년5월을 준비합니다.
vhs테잎시절 작업들이라서 복원도 할수없이 손실되어버린 추억속의 분.
51817과 을미왜란평정창의 등의 복원한
영상으로 옛모습기억합니다.
그리고 활발하고 정열적인 활동모습 페북통해
바라보며 그 삶을 응원합니다
- 예기? 받는
사람 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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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7월..자계리 레지던시에서 만나고
페북에 친구신청해주셔서 인연이 되엇는데
그후 멀리서만 바라보면서 스쳤습니다.
항상열의에 가득차고 정겨운 분으로 바라보며 작업인연이 닫지 않아서
같은 레지던시안에서도 함께하지는못했습니다.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페북의 모든친구 예순다섯분에게 인사글 올리면서
님을 뵙습니다.
즐겁게 일하시며 한편한편 창작하고 만들어가는 모습,그리고
함꼐하는 사람들과의 인연들 바라보며
30년전 신촌,그리고 대학로시절을 상기해보게도
됩니다.
비록 작업의 방식이나 화두가 달라서 서로 같은 작업에서 만나진
못하겟지만
좋은작업,의미있는공연들 활성히 이어나가시길
바라며 새해 인사글 드립니다.
변영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비록 작업방식이나
화두가 달라 같은 작업을 할 순 없겠으나
멀리서 응원하고 존경하고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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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페북 제 계정에
친구로 기록되어게신 예순 다섯분 한분한분께 인사를 드리고있습니다.
새로친구신청하실때
제가 보내드리는글이 있는데
그이후 아무글도 적혀이있지않아서
혹여
페북을 끊으신 분이 아니신지 낯섭니다.
하지만 먼저보내주셧던 친구신청
감사드리며...
만남의 인연 되새깁니다.
새해엔 서로 낯설음 지워나가는 시간 가질수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예기? 받는
사람 丹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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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평화행동속에서 만났지만 그 인연끊지않고
가장 큰 마음으로 이름없는공연의 힘이되어주시는 분.
어찌보면 그래도
희망을 꿈꿀수있엇던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페북 예순다섯명 친구 한분한분 모두에게
인사글을 올리다가 님에서 멈춥니다.
아무도 보지않고 듣지않아도 세상속에
머무르는동안
후에라도 누군가 찾아보는이에게 전하고
싶어서 혹은 들려주고 얘기나누고 싶어서 행하고 적어가는
이름없는공연의 꿈을 아무런댓가없이
이루어주신 분.
간혹 권리라도 되는것처럼 불평할때도
마치 의무나
되는것처럼 바로바로 고쳐주시고 개통시켜주시는 것 ,하염없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
오월 빛고을도 찾아주셔서
파괴되어버린 도청과 민주광장에서도 뵈고 이야기나눌수있엇던 분.
만들어주신
두개의 안경으로 세상을 조금 더 선명히 봅니다.
일정이 되신다면 올 오월에도
다시 광주에서 뵙길 그립니다.
표현도 잘 못하지만 늘 가장 큰 감사드리며
살고있습니다.
세상떠난후에도 그리워하는 누군가와 만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심에.
丹風
이 글을 받고서... 한 동안 아무런 생각을
못했습니다.
무엇하나 제대로 안(못) 하는 제게 제대로
하는 거 하나는 있구나 하는 의미를 갖게 해주셔서 제가 늘 감사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은 늘 함께한다는
핑계를 대며 그저 마음의 위안만을 삼아 살고 있습니다.
다시 뵐 날을 기다려며...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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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페북을 통해 친구신청해주셔서
벗이 되엇습니다.
별로 적으시는글이 없어 올려주시는글을 읽기보다는 제글만
많이 일방적으로 보내드리는 민폐벗은 아닐까 걱정됩니다.
하고싶어도 친구신청
스스로 하진않고 먼저 친구신청해주시는분만 받아 그분과의 인연 맺다보니 어느새
예순다섯 많은 분을 친구로 새해를 맞습니다.
한분한분 이렇게 찾아뵙다보니
아는분은 적고 모르는분은 많은것이 페북친구인듯 싶습니다.
모르는분과의
만남과 마음전함이 더 소중할수있는 곳이란 뜻일까요? 아직 누구신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이렇게 스물둘 친구로 함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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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페북통해 친구신청하셔서 벗이되엇습니다.
어떤인연으로 뵙게되었는지 알수없으나
친구되어주심으로 골목길이야기
등 많은 좋은글들 접하며 귀하게 배웁니다.
이름없이 작업하고싶어서 먼저벗되자고
말걸지못하고
다가와 주시는모든분들을 제한없이 안다보니 ...
예순다섯분의 벗을 갖게되엇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그 한분한분에게 인사글 올리다보니
아직 한번도 글나누지못한채
서로 바라보기만하는 낯설음에
서먹하기도합니다.
같은도시에 있다면
함께하고픈 많은 시간들이 다른곳에 있어서 마음만 환시되어걷기도 합니다.
그래도 지난해는한번쯤 1박2일 일정잡아 찾아간 같은광장에서 촛불같이 들엇던인연도
맺었을 것 같은 분.
많은 배움과 그리움전해읽으며 페북벗되어이어주심
감사전합니다.
김란기
네, 감사합니다.
그니까 우리가
한번 쯤 촛불광장에서 동시공간에 있었단 고런 말씀이지여?
그라지여!· 1월 1일 오후 8:57 ·
예기
네 그렇게 함께하면 서로 인사못드려도
벗이고 하나지요.다음언젠가 제가 먼저 알아볼수있다면 인사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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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9월 친구신청해주셔서 벗이되엇습니다.
그리고 올려주시는 페북글 통해서 아리랑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 배웁니다.
한해를 지내고 맞으며 페북에서 뵙는 예순다섯 친구 한분한분에게 인사글 드리다가
아직 한번도 글 나눔조차 없이 낯설었던
귀한분을 만납니다.
무심히 그리고 소홀히 스치던 아리랑 자락 소리한줄도
소중히 관심지어 그리는 곳.
저희연작공연 한편에도 아리랑이 담긴 작업이
있습니다.
언젠가 인연되면 뵈올수도 있을것 같은 분.페북으로 이렇게 인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미양
아리랑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사할린아리랑축제에서 부른 사할린아리랑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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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김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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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벗신청해주시고 이름없는공연의
작업글과 사진들 읽어주시는 분.
아직 서로 아무런 인사도 교류도 없이 한해가
흐르지만 간혹 올려주시는 소식 접하며 먼 인연으 소식을 만나곤 합니다.
제게 다가와 친구신청해주신 예순다섯벗 한분한분께 인사를 드리다가 뵙는 분.
지난10월에 전해주신 마지막 글인 공연하신다던 현의 노래 포스터에 적혀진 연출자이름도
그리운 인연중에 한분이군요.
벗신청해주셧을때 답드렷던 첫 인사글처럼
...
편하고 부담없이 이름없는공연
접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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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월 친구신청해주셔서 페북에 벗이
되엇습니다.
물론 그전부터 노래는 많이 접했지만 대구에서 청송에서 뵌것이
가장 가깝게 뵐수있엇던 것 같습니다.
공연안에 간혹 님의 노래를 담고 그
노래에 맞춰서 공연을 만듭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노래를 기다리면서 그
노래를 들으면서 거리에서 생명평화의 공간에서 나눌 공연을 준비합니다.
아직 정식으로 사용허락은못받았지만 이름없는공연은 유료공연이나 관객이 있는공연은
없으니 이해해주실련지.. ...
이름없는공연엔 예순다섯분
페북친구가 있습니다.
그 모든분에게 한분한분 새해편지를 적으며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같은무대에서의 공연기회는 없었지만 따로 또 같이 나란히
가지않아도 ..상상하며 페북벗처럼 꿈꿉니다.
특히 올해는 참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이뤄지기를...
페북친구로서 소식전해듣고보며 늘 감사드립니다.
임정득
안녕하세요. 새해 복 된일 많기를 바래요.
지난번 사용하셔도 된다고 보냈는데... ^^. 사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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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
감사합니다. 전에 말씀해주셧던 노래사용허락서는
제가 싸인도 부탁드릴겸 링크따라오셔서 보시고
편하신 방법으로 메모지에 한장 적으셔서
핸폰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분들이 주신 양식 참고하셔서 자유로운
방식으로 한장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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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0월,다가오셔서 친구신청해주셔서
귀한분과 벗되엇습니다.
하지만 서로 특별히 이야기도 못가진채 낯선 벗.
한해를 지내고 맞으며 예순다섯 페북 친구 한분 한분께 인사편지를적다가 빛고을에
계신 또 한분을 뵙습니다.
가끔은 도청앞 민주광장에서 금남로에서 군중속에
같이 있엇을 것 같은 분.
올해엔 이름없는공연도 함꼐할 분들을 찾아서 ...
그분들의 모습 영상으로 담아드리는 공연도 준비하는데
페북친구들과 그가족들 아이들과의 만남도 그려봅니다.
이방인으로서 빛고을에
대한 귀한 존경심으로
여생을 이곳에서 마치려 인연도 없이 다가와 머물고있습니다.
유일한 소통로인페북에서
그리고 그곳에 친구해주신 빛고을분들과의
우연같은 만남 그리며 2017년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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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월,페북에 다가오셔서 친구신청해주셔서
벗이되엇습니다
그리고 한해가 흘럿는데 서로 같은공간에서 몇번은 같은
촛불들었을 듯, 하지만 한번도 뵙진못한 벗입니다.
예순다섯 페북친구 한분한분에게
한해를 보내고 맞으며
인사를드리다가 몇안되는 빛고을친구를 만납니다.
9월이후는 페북에 글올리시안으셔서 더 가까운근황은 알수없지만 그래도
님의 타임라인을 통해서 만나는 정겨운 분들의 모습 접하며 ...
같은 마음으로 이 고을에서 살아가는 한분이리라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빛고을 어느 거리에서 같이 걸을 때
함꼐하며 스쳐 만날수있으리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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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다섯분,페북친구분들꼐 한분한분
한해를보내고 맞으며 인사편지를 적습니다.
먼저 벗하자는말 수줍어 찾아와
친구신청하시는분 모두 벗이되고
그분이 먼저 버리시기전에 먼저 인연놓지않는
.
그러다보니 예순다섯분이나 벗이되어
페북에서 낯설게 만나고 ...
그분들과 저와 그분의 글 읽고 나누며 배웁니다.
아이디가
단체명과 같고 본명과 비슷해서
활자가 낯설지않습니다.
저는 예전에
예니라는이름으로 작업했엇습니다.
인연이 마주하지않아서 아직 무대를만나지는못했지만
이렇게 페북으로 낯설게 마주하는 작업들이
아련한 감동을 주시곤
합니다.
저희는이제 다시 할수없는 작업들..
인연에 감사하며
새로운 날들에도
의미롭게 이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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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예기
새해를 맞으며 페북 예순다섯 친구들 모두에게 한분한분
인사편지를 적다가 오랜 친구를 만납니다. 매년 5월이 오면 다가와 그 새벽을
같이해준 분,북한산어귀 집으로 이름없는공연 영상회를 초대해주셧던 분.지난해는아픈
마음으로 5월 그새벽에 만나지못했지만 그 아픈 사랑이야기에 부러 안부조차
적지못했습니다. 그 추억안고 다시 춤추는 님의 모습, 페북으로 소식보며 고운마음
그리움전해받습니다. 용기를내어 올5월엔 다시 그 새벽에 벗을 뵙고싶다 적어봅니다.
무리는하지마시고..저흰 이곳에서 이젠 그림자처럼 살고있습니다.그것에 외려
익숙해져서. 자주 올려주시는 소식과 사진들 늘 반갑게 받아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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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담양 통일공간에 계실때 스쳐맺은
인연으로
페북에 친구신청해주셔서 벗되신분.
언젠가 하루 찾아가뵙고서
그 아이인형과 같이 통일에 대한 이러저런얘기도 나누고 공
연도 하고싶엇는데
여유치못했습니다. ...
518민족통일학교 요즘근황은
어떤지.. .
요즘 페북으로 전해주시는 소식보면서
아마도 그곳을 그만두신건
아닌지 생각합니다.
어디에 계시더라도 공유할 수있는 부분 바라보며
고운 삶과 생 응원합니다.
한해를보내고 맞으며
예순다섯 페북친국들
한분한분께 인사드리는 길에
님을 뵙고 감사했던 마음 상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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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저의 페북찾아주시고 친구신청해주셔서
벗이 되신분.
예순다섯 모든 페친에게 한분한분 한해를 보내며 인사드리다보니
님과는서로 인사도 못드린 낯선 죄스러움이있습니다.
특히 5000분
페친이시니 저때문에
새로운 벗을 삼지도 못하시는 불편도 잇으실것 같습니다.
...
지방에 있는 저로선
서울
현장에서 행동하며 전해주시는 많은 소식들
귀하게 접하고 배웁니다만..
친구제한에 불편이 있으실땐 언제든 친구삭제하시고
저희글은 페이지로
보셔도 됩니다.
함께해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권태영
많은 분들께 생각을 전하는 방식을 택하다
보니...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마음을 담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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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 받는
사람 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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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해가 흐르고 의정부에서 해모수와의
마지막 공연으로 헤어진지도
수년이 흘렀습니다.
횡성 사신다는소식
듣고 언젠가 찾아가뵙고 싶어하면서도
그 여행이 끝내이뤄지지못하는 아쉬움입니다.
저흰요즘 전라도광주에 머물고 있습니다....
페북을 통해서라도 이렇게 인연이어감
새해 페친명단찾아 이렇게 인사라도
전할수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살면서 많은 시간동안 귀한인연놓지않고
좋은 기회만들어주신 분,
그리고 그 마음그대로 매월 보내주시는 정성,
감사하다는 말보다는 추억의 상기로 에전의 공연영상사진들 복원하고있는
요즘,
그안에 함께 하시던 분들모습,
어찌들 사시는지 다시 꿈처럼 그립습니다.
언제라도 문득 찾아뵙고싶은 분
페북으로라도 이렇게 연락이어지니
감사한 마음으로 안부전합니다.
저희는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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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기자로서 출판사편집장으로서
그리고 마임에 가 병?인연으로 많은사람들을 만나고 헤어 병쨉?
페북하나로 인연의 끈을 잡고 사는 요즘.
한해를 지내고 맞으며
예순다섯
모든 페친에게 한분한분 인사편지를적다보니
정작 그리운분들은 페친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줌 먼지같은 추억속
사람들.
님은 그 귀한 벗중에 유진규 이두성 두사람과 함께
마임소식
전해주시는 한 분 마임이스트 벗입니다.
옛날사람처럼 이름을접하면 지난세기
어느날들만 생각나고
그 때 마주하고 만나던
그 아름다운 공연들과
몸짓들이 그리워지는분.
요즘도 더 아름다운작업하시곘지만 볼 기회없어서
그저 옛 어린 모습의 몸짓과
예의바른 미소의 만남들이 그립습니다.
요즘은간혹 님의 페북소식통해
다른마임이스트들의
소식을 엿봅니다.
그리고 지금은 떠나온 그 곳에
살아가는 새로운 분들의
모습들도
먼나라 얘기처럼 동화처럼..
저흰 여전하고 늘 같은 화두 놓지않고
작업하고있습니다.
간혹 길이 달라서 지척에 있으면서도 못만날수도 있곘지만
문득 다가와 우연처럼 같이 하고픈
공연꿈도 꾸며 새날을 맞습니다.
좋은인연 주셧던 분
그리고 늘 그렇게 기억해주시는 분
늘 감사합니다..
유홍영
새해에는 좀 더 좋은 세상이 되길 기원
합시다 ~~~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나누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
-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