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람의입구
그 입구에서 물한모금을 권하는 인물은 파람에 다다른 인물이고 파람의
도달치 100의 장소에서 만난 인물로 설정된다. 파람의 장정을 시작하는
지금 작가인 나도 아직 그가 어떠한 여정으로 이 100의 지점에 이르럿는지는
알수없다. 하지만 도달치 100에 이르렀으므로 당연 그는 인간의 도리를
일상화시키며 무아의 경지로서 그곳에 도달했으리라. 그래서 그는 파람에
도달하여 들어서지않고 당연히 그의 일상을 지속하길 도리처럼 선택햇을것이고
그가 만나는 또다른 도달치 100의 인물들에게 물한모금을 권하는 순간에
제2의 인물 즉 음성해설의 인물(광대가 되기로한 ..)도 스침을가졌을것이다.
파람의 시작에선 그 파람의 입구에서
만난 도달치100의 그 노인의 이미지를 재현한다. 하지만 아직 그에
대해 구체화된 것이 없으므로 단지 그 스침의 순간에 보게된 최소한의 이미지만으로
그를 묘사하면서 파람의 후속편에 오버랩해나가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