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02 파람-피안의길목에서02(2003.1.26)익산미륵사지

param02-31.JPG
param02-31.JPG

param02-32.JPG
param02-32.JPG

param02-33.JPG
param02-33.JPG

param02-34.JPG
param02-34.JPG

param02-35.JPG
param02-35.JPG

param02-36.JPG
param02-36.JPG

param02-37.JPG
param02-37.JPG

param02-38.JPG
param02-38.JPG

param02-39.JPG
param02-39.JPG

param02-40.JPG
param02-40.JPG

param02-41.JPG
param02-41.JPG

param02-42.JPG
param02-42.JPG

param02-43.JPG
param02-43.JPG

param02-44.JPG
param02-44.JPG

param02-45.JPG
param02-45.JPG


Page:   1  2  3 

[ Prev ]      [ Next ]

param 파람-피안의길목에서 파람작업노트  이창원 예플러
this shore of the hill 언덕,이편에서
 
 이름없는공연은 인터넷상의 홈페이지(www.yegie.com)와 예기의 facebook 타임라인,
예기와의 만남게시판 만으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이름없는공연작업 후원 및 지원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예기촬영공연사진집
 copyleft yegie 2022.2.14
 
 
파람의 입구에서 만난 노인
2003/01/06 오전 12:25:57
 
파람의입구 그 입구에서 물한모금을 권하는 인물은
파람에 다다른 인물이고
파람의 도달치 100의 장소에서 만난 인물로
설정된다.
파람의 장정을 시작하는 지금
작가인 나도 아직
그가 어떠한 여정으로 이 100의 지점에 이르럿는지는
알수없다.
하지만 도달치 100에 이르렀으므로
당연 그는 인간의 도리를 일상화시키며
무아의 경지로서 그곳에 도달했으리라.
그래서 그는 파람에 도달하여 들어서지않고
당연히 그의 일상을 지속하길
도리처럼 선택햇을것이고
그가 만나는 또다른 도달치 100의 인물들에게
물한모금을 권하는 순간에
제2의 인물 즉 음성해설의 인물(광대가 되기로한 ..)도
스침을가졌을것이다.
파람의 시작에선
그 파람의 입구에서 만난
도달치100의 그 노인의 이미지를 재현한다.
하지만 아직 그에 대해 구체화된 것이 없으므로
단지 그 스침의 순간에 보게된 최소한의 이미지만으로
그를 묘사하면서
파람의 후속편에 오버랩해나가기로 한다.
param파람
(피안의길목에서)
아크로폴리스계단에서의 만남같은 한편의 순례공연  
이름없는공연 2003-2009 20부연작
param03-파람-피안의길목에서(이름없는공연팀)
2003
[파람2]1.26 익산미륵사지 (56억7천만년의 약속01)nonamemov-in facebook
[파람7]4.28 꽃지해수욕장.6회안면도축제 nonamemov-in facebook
[파람8]4.28 승언리.6회안면도축제 nonamemov-in facebook
[파람9]5.17 광주상무대피의자대기실 nonamemov-in facebook
2004
[파람10]1.13 성산역 nonamemov-in facebook
2006
2008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