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희망하는 시간은 5월26일 밤부터
27일 새벽까지의 상영입니다
27일새벽4시엔 도청앞이나 금남로에서의 [겨울여행2-33년]공연을
예정하므로
26일 밤부터 27일 새벽3시경까지 금남로나 옛도청근처에서
홀로라도 상영할수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말씀해주신 일정중 17-18일은
낮시간대여서 야외에서의 상영이 힘들것같고,
...
20-24일도 낮시간은 힘들고 해가 진후 저녁시간이라면
건물외벽이거나 실내가
아닌 야외공간에서라도 영상상영이 가능합니다..
17일부터 27일까지 항쟁기간중
24,25,26일은 춘천마임축제에 참여하므로
광주에서 춘천으로 다시
광주로 이동하며 작업예정입니다..
(이름없는공연
마흔번째 5월연작 겨울여행2-33년 작업노트중에서)
2013.04.16. 22:38
이름없는공연 2013.5월공연
40번째 5월연작 [겨울여행2] 작품홈페이지
겨울여행2
-그리움,-6월항쟁 -바다-유서,
-87년6월용기있는이들을 위한 한권의 여백-33년
겨울여행2공연연보
2001.5.27 그리움. 전남도청
2001.6.26 6월항쟁.14주기
명동성당
2001.7.29 바다 안면도바람아래
새벽
2001.9. 1유서.묵호향로동,망상역
2003.5.23 유서.서울여성프라자
2003.6.10 87년6월용기있는이들을위한한권의여백.시청역
2013.5.27 겨울여행2-33년-광주
우리의
삶이 우주시공 안에 가치있어야할 의미의 한점이 되었으면..
보이지
않는 곳 관심이 주어지지 않는 곳에서도
그리움과
진실을 찾으며 희망하는 사람과 생명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생의 모습을 이미지로 낙점 지어 간다는
희망에
대한 투명한
확신을 갖게 노력한다면..
3박4일의
목적지도 없는 겨울여행을 떠납니다.
그리움을
희망으로 확신하며 사랑하기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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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2연작8번째작품[겨울여행2-33년]작업위한
[겨울여행2] 초연의
구성대본
[겨울여행2] 초연의 구성대본
예기플라타너스작품
2001년5월초연
신영철구성연출(부분공동구성,이창원,박수현,임혜영)
빈무대
무대한편으로 까페가 보인다.
e-전화벨소리(4번)
v-음성메세지
우리의
삶이 우주시공 안에 가치있어야할 의미의 한점이 되었으면..
보이지
않는 곳 관심이 주어지지 않는 곳에서도 그리움과 진실을 찾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