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05 파람-피안의길목에서05(2003.3.29)성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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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 파람-피안의길목에서 파람작업노트  예플러   여의 스캥크  한영애
this shore of the hill 언덕,이편에서
 
 이름없는공연은 인터넷상의 홈페이지(www.yegie.com)와 예기의 facebook 타임라인,
예기와의 만남게시판 만으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이름없는공연작업 후원 및 지원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예기촬영공연사진집
 copyleft yegie 2022.2.14
 
param05 파람-피안의길목에서05(2003.3.29)성미산
http://yegie.com/param05/page_01.htm
 
그렇게 제안하고 간현역 공연에 이어 준비하고 다가간 성미산에는
이 작업의 공유를 제안하고 초대한 성미산지기중 한 사람이었던 스캥크님
파람6-전쟁 속의 사람들 편을 준비 중이던 한영애님
그리고 장덕리,함께 있기로 한 이를 파람 4편에 이어 함께 한 여의님까지
세사람이 예플러와 동행했습니다.
개발과 보존이라는 인간만의 개념만으로 이뤄진 자연의 역행종족의 얘기는
간혹 이렇게 작은 마을언덕 혹은 뒷동산에서도 첨예하게 진행됩니다.
인간이 사는 한은 끝내 해결 치 못하고 그 답을 알면서도 실천치못할
부질없는 대립의 자기파괴적 종말이끌기.
대추리에서 새만금에서 4대강에서 제주섬에서 강정마을에서
어디하나 성한 곳 없이 인간의 취향대로 절단되고 채색되는 공존의무의 파괴.
때론 이긴 듯도 보이고 막은 듯도 보이지만
간혹은 타협처럼 인식의 모순 속에 스스로 파손해가는 정도의 인내심으로
인간종은 끝내 이루지 못할 꿈.지키지 못할 약속.
그 어리석음과 부족함이 습성이 되어 버린 인간종의 아픔이 어리석음을 도모하는
기능과 재주의 향상으로 더 큰 범행자가 되어가는 반문명의 존재들.
2012년 3월 10일 토요일오전 1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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