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5평화,그 그리움으로288(가자구호선학살규탄)이스라엘대사관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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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6월5일(2010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88-가자민간인구호선학살규탄
http://yegie.com/605peace/page_01.htm
이세상 분단의 벽 중 또하나
아직도 남아있는 분단의 벽,남북의 이 땅과 함께
가자지구.
평화를 그리며 다가가던 민간인구호선에 다시 학살이 자행되었습니다..
세상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 것도 같은 사람들이
그 사랑의 명분을이유로 이리도 끝없이 미워하고
그 미움으로인해 불안해서 다시 서로 총을 겨눕니다.
강한 것이 선과 폭력이 되고 약함이 악으로 지칭되며 희생이 되는 불결한 세상.
그래서 인간의 세상은 강해지기 위한 노력이 선이되고 성공이 되는 치욕의 세상.
강자의 편에서면 모든 것이 정당방위가 되는 세상에서
그것이 옳지 않다고 얘기하는 약한이들을 위한 세상만들기.
청계천입구 한빌딩에 입주해있는이스라엘 대사관저앞에서
경찰의 역 보호앞에 비무장 민간인구호선에 대해 이뤄진 총격과 학살을 규탄하며
눈물짓는사람들이 다시모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또하나의 평화를 그립니다.
366일 하루도 잊음없이 평화그리기 그 이백여든여덟 번째날.
이름없는공연은 그저 순진하게 조건없는 평화만 늘 그렇게 얘기합니다.
혹시라도 십계명을 지켜 아무리 무섭고 두려워도 살인하지 않을 사람들의 의지를 꿈꾸며.
2011년 6월 9일 목요일오후 3: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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