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떠나온 하늘에 대하여
예기플라나너스 정신건강의 날 기획공연
1998.4.2-4.3. 인켈아트홀
이창원.이미순.김진수.연제헌.
공연대본  작업노트
그들이떠나온하늘에대하여(예플)1998.4.4-4.5 인켈아트홀
 
 
 copyleftⓒyegie 2013.2.6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팀.
 그들이떠나온하늘에대하여(예플)1998.4.4-4.5 인켈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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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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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떠나온 하늘에대하여(예플)슬픈내용의 얘기는 하나도 없었는데왜 사람들은 공연을 보고 눈믈을 흘렷을까? 그리고 공연을 마치고 눈물을 흘렷을까? 난 그것이 우리들이 잊엇던 기억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늘]은 그 기억의 되살림.그리고 더 넓은 사랑의 시선을 향한 가슴앓이..
 
공연이 그것을 함꼐한 사람들에게 끝이아니라 시작이엇으면 좋겠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잊지않고 기억할 존재의 의미. 또다른 사람들과 쉬임없이 만나며 또다른 [하늘]작업을 통해 이 익힘문제를 지속해 풀어갈수 있
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