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에 함께 해주실 분들께....
2010.09.17.
18:25
올해 12회를 맞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서울 문래동 오꾸다 스튜디오와 그 주변 철공장거리에서
이뤄집니다.
참가하실 분 들은 자신의 작품제목과 공연희망시간등을 적어서
자유롭게 참가신청을 해주시고
자신이 세상에 표현하고 나누고자 준비해온 아름다운 얘기를
자유롭고 소중히 펼쳐줄 이 축제에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이름없는공연 다움까페 안에
플라타너스페스티벌 작업게시판이 열려있습니다.
10월20일 공연장소의 1차 답사 후
공연장 소개 및 답사안내
그리고 참가 신청 마감일 등을 공지 올리겠습니다.
........
이번에
참가해볼께요|
2010.09.30.
10:38
자유를 향한 몸짓입니다
4대강 거리공연 작품을 출품해보고 싶네요
1895년 가을 작품을 하면서 너무 준비시간이 없어서 망설였는데
한번 해보죠 뭐~
4대강 작품을 현장에 가서 공연하고 싶었는데 여러 이유로
해서 많이 못했습니다
문래동 사람들과 함께 4대강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작품명-길잃은 강 (약 10분)
장르-춤
출연-김경수
공연하고 싶은 시간 오후5-6시경
스튜디오 안은 좀 좁을 것 같아서 철재거리 어디선가 했으면
좋겠네요
예기
2010 플라타너스페스티벌
참가신청합니다/ indie artist 솔문
solmoon
2010.09.30.
20:51
2010 올해의 플페 신청합니다
작업명 [그 겨울의 기억] 1인극
공연 소요시간 : 약20분~ 25분
공연 희망 시간 : 저녁 7시 무렵
/추신: 오꾸다 님의 공연장은 개인적으로 답사를 했습니다.
그 공간을 소중히 준비해주신 오꾸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론 대추리에 대한 연작으로 "망향'과 '그 겨울의
기억'을 지속해 오고 있었습니다
두 작업을 연작으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미완의 작업이지만
지금의 저의 과정과 시선을 담은 신작을 준비하는 것도 좋겠지만
진솔하게 지금 준비된 작업으로 신청합니다.
작업을 가슴으로 품고 살아온 만큼 어떤 진향을 느끼게 될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플페와 변함없는 정신으로 작업을 일구어 오시고
장을 만들어 주신 두분 예기,예플러 선생님께
진심으로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작고 나약하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서 이번 플페의 동행인으로
작업 준비하겠습니다.
또다른 작업 준비미팅 잡으시면 신청하겠습니다.
신청인: 솔문
예기
2010년10월29일
12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 참가작과 작품,공연시간표입니다.
2010.10.01. 10:26
2010년 10월29일에 가질
이름없는공연이 제안드리는 축제
12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에 참가작가와 참가작이 결정되었습니다.
올해 플페의 공연장소는
서울 문래동 철공장골목에 있는
오꾸다마사시님의 스튜디오 [달에 내리는 비]입니다.
특수한 공간이므로 참가자 분 들은 개별 답사를 통해서 공간을
파악하시고
음향과 조명 설치등 모든 작업이 각자 참가작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스텝으로 진행되는
플페의 특수성을 감안,모든 준비를 해주시면
10월29일 오후4시 현장에서 만나 하루를 함께 하시며
자신이 정하신 시간에 공연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참가신청시의 글을 참조로 일단 축제시간표를 아래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시간이나 참가작품의 내용을 조정하실 분은
다른 작가의 시간을 겹치지 않는 여건하에서
시간을 조정하시거나 작품을 첨삭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작가분들은 이 글을 보신 후 확인여부를 덧글로 적어주시고
이 때 시간이나 작품변경사항도 적어 주십시오.
.
플페게시판에 관련사진이나 작품노트등도 올려주시면
서로 함께 하는 작가 분들의 작품을 이해하고 나누는데도
도움이 될 겁니다.
김경수 길잃은 강 10분 5시30분-40분 (야외,스튜디오 앞
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