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 플라타너스페스티벌 plfe2007 작업노트
9th platanus festival 2007
9th platanus festival 2007
plfe2007
제9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07
2007.10.29-30 전주한옥마을 양사재,차마당 더스토리
plfe2007-note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07작업노트
plfe-note 플라타너스페스티벌작업노트

플페2007은 전주 양사재에서 열립니다.
2007.01.15 23:26
플페2007은 2007년 10월 29일 전주 양사재에서 개회키로 확정되엇스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실천을 가진 표현자들이
세상과 나누고픈 아름다운 이야기와 모습들을 준비해서
스스로 실천하여 모이는 축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스스로 축제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쥐어드리고픈 얘기를 준비하여 모이는 축제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이
2007년엔 미리 장소를 정하고 그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직 선약이 없으신 분들
그러면서 이 축제에 동행하여
자신이 드리고픈 것을 만들어 함꼐하고픈 분들은
이 열린 게시판을 통해서
동행을 신청하고 준비를 함꼐해주길 바랍니다.
이 작은 축제의 제안에 장소를 기꺼이 제공해주시고
동행을 반겨주신 양사재를 가꾸는 분의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10월29일 플페2007에 참가할 분의 신청을 받습니다(마감9월말일)
2007.02.08 15:48|
플페2007은 2007년 10월 28-29일 전주 양사재에서 개회키로 확정되엇습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실천을 가진 표현자들이
세상과 나누고픈 아름다운 이야기와 모습들을 준비해서
스스로 실천하여 모이는 축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스스로 축제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쥐어드리고픈 얘기를 준비하여 모이는 축제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이
2007년엔 미리 장소를 정하고 그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직 선약이 없으신 분들
그러면서 이 축제에 동행하여
자신이 드리고픈 것을 만들어 함꼐하고픈 분들은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9월30일까지 참가의사표명과 동행을 신청해주시고
플페게시판을 통해서 준비를 함께해주길 바랍니다.
양사재숙소예약 등도 미리 해주심 좋겠습니다
이 작은 축제의 제안에 장소를 기꺼이 제공해주시고
동행을 반겨주신 양사재를 가꾸는 분의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하하
2007/07/20 02:07
어디다가 덧글을 붙여얄지 헛갈립니다만...충분하게 살펴본뒤에 신청 드리고자 합니다
 
플페 신청합니다.
2007.07.21 01:30
나무비
2007년 플페 신청합니다.
매년 맘만 먹었었는데, 일찌감치 신청해서
작품 준비하고자 합니다
 
플페준비를 시작합니다
2007.09.12 10:18
2007년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전주 양사재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그를 위한 기획단이 10월1일까지 만들어지고
진정한 페스티벌로서
존재의 의미를 스스로 행하기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모여 만드는
올바른 축제를 만들기위한 준비를 합니다.
이 축제를 위해 이 게시판은자유게시판으로 누구나 일고 쓸수있게
열려운영되며
무언가를 준비하여 세상앞에 제안하는 사람들
즉 표현자들의 축제를 준비합니다.
양사재는 전주한옥마을안에 있는조그마한 한옥집입니다.
선비를 키우는곳이란 이름처럼
정숙하고
그에 걸맞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그곳에 잇습니다.
플라타너스페스티벌
올해도 10월29일
세상한편에서
그 수많은 페스티벌과 축젱하는 전혀다른 진정한 모습으로
사람들이 살아가야할 길을찾아
아무런 욕심없이 아무런 명에심없이
가장 낮은자세로 가장절실히 표현하고픈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향해 준비하는 자신의 아픔과 온정을
모르는 이들을 향해 제안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축제를 제안합니다..
 
플페는 이런 마음과 자세를가진 작가들이 모여 만드는 축제입니다.
2007.09.19 09:41
대개의 예술가들이나 작가는 스스로 자신의 판을 벌이지못하거나
어떤 전제조건이 없으면 판을 열지않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축제나 페스티벌은
그 의미와는 달리
국가나 기업이나 어던 단체의 후원금을 받아내서 펼쳐지는
공연예술이 되고
그들의 자본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연희가 되고맙니다.
본의든 타의든간에 작가들은
이미
자신이 원래 그 작업을 시작할때의 순수성을 잃고
어떤 조건에 의해서 움직이며
경비를 계산하고 그 자본의 틀안에서
무엇을 하는 방식으로
축제에 다가갑니다.
혹은 이런 것을 하려는데 이런 돈을 주면하겟다고 신청하여
그 돈이 나오면 행하고
나오지않으면 행하지않는 과오까지도 서슴없이 치루며
그러한 방식이 일반적으로 페스티벌이나 축제라는 어휘안에서
통용됩니다.
플페는 하나의 가로수같은 의미가 되기위해서
세상앞에 무언가를 얘기하고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그들이 스스로 절실한 가슴을 안고 세상앞에 제안하는 작업,
그래서 축제란 의미를 원래대로의 진정한 축제의 의미로 만들어 나누고자하는
작업입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그저 자신이 작업할수잇는 얘기의 수단으로
이 세상에 전하고싶은 얘기를 만들어서
그것을 갖고 세상앞에 어느날 다가와서 전하는 사람들이모여
그것이 그대로 축제가 되는 것.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그러한 의미로 만들어져서 10년을 이어왔습니다.
작가들은 매년 어느 하루를 기억하고 그날의 만남을 준비하여
다가오면
거기엔 아무런 자본의 틀도 없이 형식의 틀도 없이
세상을 향한 작가의 순수한 마음과 그 마음이 만들어낸 표현작업만이 이어진
고운 시간이 되고
서로는 서로를 바라보고 읽어주며
또 이어지는시간에 우리가 작가로서 인간으로서
세상을 살면서 해야할 무언가를 찾아가는 길을 공유해보게됩니다.
10월29일
올해는 전주 양사재에 모여서
우리가 진정 오늘 이 행성에 살면서
얘기하고팠고 또 말하고 들려주고 싶엇던 순수한 의미의 조각을 갖고 만납니다.
함꼐 하실 분들은
9월말가지 참가의사를 표시해주시고
10월28일과 29일 전주에서 만날수잇길 바랍니다.
이축제는 기획팀이 아무것도 준비해드리지않습니다.
각자가 자신의 기획으로 모든 것을 준비해서 다가와 펼쳐보는
진정한 의미의 축제입니다.
식권도 숙소도 제공되지않으며 차비나 개런티도 없습니다.
정말 세상을 향해서 자신이 하고픈 얘기를 만들어 들려주는 이들의
공연과 사와 노래와 음악과 연주와 그림과 조각과 몸짓과...
그런것이 모여 하나의 축제가 되는 것.
축제는 받으러오는것이 아니라
주기위해 오는것이며
조건을 배제한 철저한 제안과 나눔이 이뤄지는 곳이어한다고 생각하는
진정한 표현예술가들의 만남이
모여서
하나의 귀한 축제가 이뤄지길 기다립니다.
 
참가하실분들은 다음사항을 적어서 신청해주세요
2007.09.19 16:15
플페 2007은 10월28일 저녁부터 29일 밤까지 전주양사재과 그 주변공간에서 이뤄집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참가작가명과 작품명
그리고 공연시간혹은 소요시간
공연을 희망하는 시간을 적어서
신청글 올려주십시요.
먼저 올리신 순서대로 시간을 배치 ,
페스티벌 일정표를 마련하게되므로
0시부터 24시까지 편하신 시간
작품에 맞는시간을 정해서 자신의 작업시간을 통보해주시길 바랍니다.
 
플페2007 참가자마감 오늘 30일까지입니다
2007.09.30 02:39
플페2007 참가자마감 오늘 30일까지입니다
플페2007 전주에서의 축제에 참가자 신청마감일이 이제 하루남았습니다.
30일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마감,
그 참가자들만으로 프로그램과 일정을 구성
축제 준비 가집니다.
 
2007년 제9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2007.10.01 00:59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이하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그 참가를 신청하신 분이 없어서
예기의 영상과 예플러의 공연만으로 축제를 구성,
전주양사재에서 10월29일 열기로 확정짓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각기가 세상앞에 제안하고픈 얘기들로
귀한 시간을 나누며 동행하엿으면 했는데
올해도 홀로가는축제로 아무도 없이 양사재에서의 나눔을
준비하게되엇습니다.
10월29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전주한옥마을과 양사재에서
이름없는 공연팀이
이 가을 나누고싶은 얘기를 준비하여
쓸쓸한 축제를 준비해 공연여행을 떠납니다.
 
플페2007은 평화사진전,영화제 그리고 공연,초대가수콘서트로 구성
2007.10.01 22:17
플페2007은 전주양사재를 중심으로한 전주한옥마을에서 열리며
그 프로그램으로
평화사진전 영화제 그리고 공연과 초대가수콘서트로 구성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이 축제에 참가를 신청하신 분이 아무도 없으므로
모든 전시와 영상과 공연은
예기 예플러의 작업만으로 채워집니다.
다만 한분정도 초대가수를 초대하여 콘서트를 가지고싶은데
이부분은 플페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한 분으로서
플페성격에 맞는 분이 시간을 내주실수있을지 의문이여서
아직 확정짓지는 못한채 추진만 해보려합니다
 
별음자리표님의 콘서트
2007.10.14 15:35
별음자리표님이 플페에 참가의사를 표해주셔서
이번 플페에선 별음자리표님의 콘서트를 준비합니다.
평일이므로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하실수있게
낮시간보다는 저녁시간에 시간을 배정해서
양사재 혹은 인근 어울리는 장소로 장소도 배정해보도록 해보겟습니다.
확정된플페프로그램 1
10월29일 저녁 7시반-8시반 양사재-
한송이평화-별음자리표콘서트
 
111번의 평화그리기를 정리한 평화사진전을 준비하여 새로이 떠납니다
2007.10.26 10:42
10월말 평화그리움은
111번의 평화 그리기 여정을 정리한 새로운 사진집을 들고서
평화사진전을 준비하여
또하나의 평화방식을 찾아떠납니다.
강릉,영월.정선을 거쳐
아홉번재 맞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이 열리는 전주
그리고 서울 문래동까지..
함께 하시면서 평화사진전을 같이 전시해주시고
그곁에 심을 평화나무를 같이 꾸미실분 계시면
29일 전주한옥마을에서
1일 문래동에서 함꼐해주시길 바랍니다
.
플페2007평화사진전 사진피켓
2007.10.22 16:14
|
플페2007 이렇게 준비하려합니다
2007.10.23 12:36
제9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07은
별음자리표님의 콘서트와
이름없는공연팀의 평화 그 그리움으로 사진전
그리고 영상회로 구성됩니다.
가능하다면
양사재를 중심으로해서
한공간이 아닌 각기 다른 공간에서 전시되고 공연되고 영상회되엇으면하는데
적합한 장소가 섭외될수잇을지요?
사진전은 29일 아침부터 저녁녘까지
한옥마을 야외어느장소나 골목길에서 이뤄 봉만茸爛求?
내용은 예기와 예플러가 생명과 평화를 그리며 공연했던
평화행동피켓사진들로 A4용지크기의 사진 150여장입니다.
영상회는 빔프로젝터와 컴퓨터를 연결해서 밤에 하얀 광목을 설치하고 옥외에서보거나
아주큰 실내에서 하얀벽에 비퉈보는것도좋을듯합니다
콘서트는 조그마한앰프와 마이크로 공연하는데
보시는분이나 노래하시는분이 너무 춥지않게 함꼐할수있는공간에서
1시간정도 이뤄지면합니다.
희망사항으로는
낮에(2시-5시) 사진전시회가
그리고 저녁7시-8시경에 콘서트가 이뤄지고
다시 장소를옮겨서
9-10시 영상회가 열리는 방식으로 축제가 이어 봉만茸爛求?
사진전은 저녁엔 다시 장소를옮겨서 실내에 전시되어도 좋을듯합니다.
저는 강릉에서 공연마치고 28일저녁이나 29일오전에 전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별음자리표 고니소리 그리고 양사재 차마당..
2007.11.06 12:37
별음자리표 고니소리
그리고 양사재 차마당
아홉번째 맞이하는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이 분들이 함꼐해주셔서
그 갖고싶엇던 의미대로 귀한 축제가 될 수 있엇습니다.
노래를 준비하고 연주를 준비하고
그리고 단 하룻밤만나 들은 얘기로
아침까지 그 모든 것을 다 준비해서
꿈처럼 아름다운 음악회와 전시회와 공연공간을 만들엇던 축제.
이 가을 이나라 여기저기에 수없이 많이 준비되고 열리고 내리는 축제속에서
조금은 색다르게
진정 축제란 말이 어울리게
스스로 준비하고 다가가 나누는 것.
플페2007은 그 의미를 미리 이해하고 준비하진 못햇지만
낯설게나마 부합하여
일상안에서 꿈을 키워낸 2박3일간이었습니다.
 
축제 보름 전까지 아무도 동행하겠다는 이 없어서 홀로 갈 줄 알고 준비했던
플페2007년의 이름없는공연의 공연은
금강초롱처럼피어반기는04(전주 차마당)10,29플페2007
1030 평화 그 그리움으로10.30(전주양사재,더 스토리)
두 작품 그리고 그 공연 안에 담을 통일향한 그리움의 영상작업이었습니다.
 
금강초롱처럼 피어 반기는
두 번째 북녘 분들과의 만남 그리고 그들 앞에서 나눈 사랑얘기.
그해 가을 돌아와 시작한 삼일포에서 만났던 그 얘기를 전하는 작업.
삼일포 단풍관 앞에서의 초연 안에 담아냈던 그 내용들을 다시 담아서
남녘을 다니며 이곳에 전해드리는 얘기.
낯설고 뜽금없어 보이겠지만
여덟개의 이별노래중 삼일포 편은 그렇게 시간과 장소를 옮기며
홀로 꾸는 꿈의 모습으로 이음을 시작했습니다

 

금강초롱처럼피어반기는01(2007.9.21)삼일포
금강초롱처럼피어반기는02(2007.10.12)인문주간-철학아카데미
금강초롱처럼피어반기는03(강릉 선교장)2007.10.28
금강초롱처럼피어반기는04(전주차마당)2007.10,29플페2007
금강초롱처럼피어반기는05 11.1(물레아트페스티벌)
 
삼일포에서 만나고 돌아온 후 그 짧은 만남 기약없는 그리움안고
서울철학아카데미 인문주간공연과 강릉 선교장에서의 공연을 거쳐
물레아트페스티벌로가는 길목에서
아홉번째 플페를 맞으며 전주한옥마을의 차마당에서
조심스레 꺼내본 금강초롱과의 만남.
남녘의 어느 밤 가을하늘아래서
금강초롱처럼 피어 반기던 사람들의 얘길 전하고
이튿날 커피숍 티스토리와 양사재 툇마루에 설치한 평화사진전.
삼일포 그리고 금강산곳곳에 전해주고온 남녘의 산야와
북녘에서 만난 평화 그 그리움의 얘기담은 사진전.
전주한옥마을의 가을에 페스티벌을 초대하신 양사재주인님은 정작
시간이 맞지 않아 함께 보시지도 못했지만
마을의 소리하는 여학생.그리고 통기타연주하시는 분도 같이
프로그램 안에 동행하면서 이룬 하룻밤 조용한 마을 잔치 같았던 축제.
플페의 이념대로 모든 음향장비 직접 갖고 오셔서
이야기가 있는 노래 별음자리표님과 함께
귀한 음악회 마련해주신 고니 소리 님까지.
양사재 그리고 한옥에서의 1박.그리고 가을 한옥마을산책.
아홉번째 플페는 그렇게 새겨졌습니다.
2012년 9월 8일 토요일오후 6: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