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겨울을 품에안고갑니다03-평택 대추리마을(이름없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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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겨울을 품에안고갑니다 그대로가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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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2.10.30

 

플페2012, 대추리에서 평화그리던 세사람과의 재회.
.
마지막 황새울 그리고 파람,피안의길목에서.대추리에서의 공연영상을 정리하면서
뒤적여 모아엮어보는 나무는 겨울을 품에 안고갑니다 그 두 번째공연.
그 영상에 담긴 같이했던 사람들이
우연히도 사흘후 강화동막갯벌을 걸으며 열네 번째 플페를 같이할 다섯사람입니다.
별음자리표님,솔문님,이정훈님 그리고 예플러와 예기.
다른작품에선 전혀 이뤄지지 못하는 우연같은 인연이
황새울 그리고 대추리 그리며 작업의 끈 놓지 않고 이어주는 사람들과의 오랜만남이
귀하게 여겨집니다.
세분작가님들 플페 오시기전 시간내어 보아주길 바라며 영상올립니다.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오후 10:45:33
나무는 겨울을 품에안고 갑니다-그 세 번째
파람 피안의 길목에서 순례길에 만나고 바라보던 시간들이,사람들이
준비하는 나무는 겨울을 품에 안고 갑니다 그 세 번째 얘기에 담겨있습니다.
돌아가는 길 언덕 이편에서 돌이켜 회향하며 다시만나고싶은 시간들입니다.
파람12,13,14에 담긴 얘기,황새울 언덕,이편으로 다가가 만날시간 함꼐준비합니다..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오전 8: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