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2102(이름없는共然5월연작106)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40년 해 넘어 41번째 해로 가는 길.
그 첫해 누군가가 이 마을 어귀에 서서 말해줬다는
보통명사,혹은 일반명사가 된 도시 이야기.
채 못 이해한 마음그대로의 순례와 추념의 시간들을 넘어
이제 그곳에 머물고 숨쉬며
공감하는 일반명사로서의 고을.
일상에 담기고 채워진 말없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 무명의 이야기가 소리없이 전하는
인간이 찾고 이름지어 전한 아름다운 일반명사들.
그 중 하나로 중첩해서 공간과 거리가 쥐어주는 귀한 시공간.
 
이슬,나무,풀 바위,구름,비,눈,꽃,잎새,
개울,강,바다,언덕,
사랑,평화,자유,인권,통일,희생,
그리고 광주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2101(5월연작106)2021.1.21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2102(5월연작106)2021.2.16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공연 그리고 그 기록영상.
이름없는 공연(無名共然)
performing onCorea noname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2101(이름없는共然5월연작106) 일반명사로서의 광주 2102(이름없는共然5월연작106)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공연이나 영상회,
워크숍을 신청해주시면 언제든 다가가서 귀한 나눔 함께하겠습니다.
이름없는공연은 전화가 없으며 주소,이메일이 아닌
인터넷상의 홈페이지(www.yegie.com)와
예기와의 만남게시판 만으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이름없는공연작업 후원 및 지원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예기촬영공연사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