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평화,그 그리움으로326(이름없는공연)겨울여행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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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페스티벌  21일간의 직시   등대가 보이는 바닷가에서
 70년간 8월  다시 통일을
2017년8월 통일주간-서울 그리고 경원선    마임페스티벌2017 처음만났던 그날처럼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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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9.6.23
 
 
이름없는공연 6월13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26-겨울여행407
6.15공동선언11돌기념 언론,학술본부 공동토론회에서
http://yegie.com/613peace/page_01.htm
 
그래도 이 만남만은 허용되겠지 하면서 추진해온 개성에서의 만남조차
끝내 불허된 가운데 남측에서 홀로 가져보는 6.15 11주년기념학술토론회.
월요일 오후,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 한 분 한 분 다가와 인사하는 사람들 안에서
우린 그 절실한 통일에 대한 절망과 그 절망을 이겨낼 용기를 봅니다.
고뇌하는 학자의 양심과
냉철함과 명민함으로 이겨낼 의지와 다짐.
하지만 평화의 방식이 갖는 미약해 보이기만하는 실천의 힘.
분열의 자초 속에서 미흡하기만한 자기희생과 사랑의 용기.
하지만 이 곳이 시간,그 모진 역류 속에서도
스스로 아림 갖고 얘기 나누는 사람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이 뜨거운 아스팔트의 도시,광장한편 건물에서 맞는
겨울여행,그 네 번째 얘기,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의 만남.
단 한 사람의 동행조차 끝내 찾지 못하고
두달 간의 여정에 나서는 통일화두 홀로 여행의 길목에서의
귀하고도 고마운 거울저편 사람들의 움직임.그 목소리.
통일11년 분단6월의 얘기는 그렇게 다시 시작됩니다.
2011년 6월 14일 화요일오후 3: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