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평화 그 그리움으로 235(용산,촛불시민연석회출범식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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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그 그리움으로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예기공연연보,작품목록 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9

 

이름없는공연 4월18일(2009년)평화 그 그리움으로- 촛불시민연석회의 발족식
http://yegie.com/418peace/page_01.htm
 
평화 그 그리움으로 그 235일째 날은
전 8장으로 구성된 촛불시민연석회의 발족식 공연 중
네번째 장으로 동행합니다.
용산 참사 현장에서 이뤄지는 촛불시민들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
그리고 새로운 의지로 시작하는 투쟁의 길목에서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작업도
독립된 하나의 장으로 그 마음을 곁에 같이하며
준비한 얘기를 꺼냅니다.
 
지난해 6월 이름 없는 공연팀이 되어 시청과 새문안길 청계광장
그리고 지역촛불로 이어지는 만남에 같이 다가왔던 이정훈님이
그 인연으로 이 총체극에 중요한 역할로 연기자가 되어 움직이고 있음을 만나고
짧은 시간이지만 수많은 벽과 난관에 부딪치면서도 온정성 바쳐 준비한 사람들의 의지로
"거침없이 타올라라 나의 촛불이여"란 제목을 한 총체극은
용산 참사 현장 그 어두운 거리를 의지로 밝힙니다. 
 
이 안에서 이름 없는 공연팀의 평화 그리기는 4분간,
지난가을부터 겨울을 거쳐 이 봄까지
촛불을 지켜준 사람들의 얘기를 회상하며
자신 또한 그들의 모습이 되어 봅니다.
2009.04.19.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