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평화 그 그리움으로233(이름없는공연팀)용산참사희생자추모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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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평화 그림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9
 
이름없는공연 4월1일(2009년)평화 그 그리움으로-용산참사희생자추모미사
http://yegie.com/401peace/page_01.htm
 
용산참사현장에서 문정현신부님주제로 매일 시국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순절 자색미사기간에 또 한번 거리에서 열리는 시국미사에
평화 그 그리움으로 동행합니다.
...
4월1일 용산참사현장 촛불평화미사에서의 233일째 평화그리기.
용산참사현장에서
매일저녁 시국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용산재개발 4지구 평화바람을 태우고 전국을 함께 달리던 꽃차가 서있고
문정현신부님이 군산에서 올라오셔서 미사를 집전하십니다.
시청앞에서 단식하실때 뵈었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저희 보시면 정겹게 꺼내시는 말씀은 늘 캠코더와 코 얘기입니다.
 
아직도 저녁은 차가운데 황새울 들녁에서처럼
인권잃은 이 거리에서 이렇게 다시 그 분의 미사가 열리고
통일의 초석이 되어주셨던 동생분은 오늘도 오체투지를 행하고계십니다.
 
분노를 오히려 희망으로 용기주시는 말씀.
4.9식구들의 33년만에 풀은 한을 말씀하시지만
세상은 이미 달라져 이렇게
세상을 바라보며 애타는 마음새기며
깨어있는 사람들의 가슴으로 인해 눈물속에서도 행복합니다.
 
평화 그리기 233일째.
이제 133일이 남앗습니다.
2009.04.02.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