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평화 그 그리움으로231(평화공간 망루전)평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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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평화 그림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예기촬영공연사진집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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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20.3.5

 

이름 없는 공연 3월20일(2009년)평화 그 그리움으로-
http://yegie.com/320peace/page_01.htm
 
이름없는공연 366일 하루도 잊음 없이 평화 그리기 그 231일째 되는 날.
종로 평화박물관엘 다녀왔습니다.
용산 현장에 다가가 추모의 가슴으로 그리고 설치하였으나
몇 번이고 탈취당하고 파괴당한 작품들.
 
그래도 잊지말고 기록해야 할 작업이기에
이렇게 작은 평화 공간을 찾아 다시 모여
그 갤러리와 건물벽과 옥상에 되새긴 얘기들.
 
잊음과 망각이 관습과 버릇이 되어버린 이 세상에서
자신아닌 타인의 삶을 주시하며
그들과 함께 양심을 지키며 행동한다는 것.
 
그런데 언제 부턴가 사람들에게 질문이 생깁니다.
왜 평화 박물관인가
그리고 왜 전쟁기념관인가?
외려 전쟁은 박물관에나 찾아가 볼 수 있는 과거의 행동이 되고
평화는 우리가 이룬 기념의 대상이 되어야 할텐데.
2009.03.20.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