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평화,그 그리움으로(2006.3.18)서울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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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2.8
 
 
이름 없는 공연 3월18일(2006년)평화 그 그리움으로-대학로 평화난장곁에서
http://yegie.com/318peace/page_01.htm
 
평화 그 그리움으로는 평화에 대한 그리움을 지켜내는 작품입니다.
누구나 쉽게 얘기하면서 평화에 대해서 관심 있다 하고
평화를 그리워한다고 쉽게 말하지만 진정 평화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으며
평화에 대한 그리움이 얼마나 큰가 하고 반문해보면
사실 우리곁에 평화에 대한 갈망도
평화에 대한 그리움도 거의 존재치 않습니다.
 
오히려 상대를 미워하고 해하기 위한 전쟁에 대한 갈망과
전쟁으로 인해 얻는 이득에 대한 그리움을 갖고 있으면서
그 반대를 얘기하고 있는 것이 인류인지도 모릅니다.
 
아님
단어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망각 속에서
막연한  무채색의 언어로 상식없이 사용하고 있거나..
(2006년9월13일 네 번째 평화 그리기를 준비하면서 적은 작업노트중에서)
 
2005년 평화 그 그리움으로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그 해에 두 번
그리고 그 세 번째 제안이 이뤄져서 2006년3월18일 대학로에서 평화행동가들의 평화 난장 한 편에서
공연이 이뤄졌습니다.
처음 대학로에서의 공연을 준비할 때 해보고 싶었던 건널목공연이 이뤄졌고
그래도 아직은 몇 사람이 다가와서 미리 얘기 나누고 준비하여 동행해주었고
평화난장의 평화행동가들이 건널목을 건너며 합류해주었습니다.
2011년 3월 24일 목요일오후 5: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