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
광주에서 만나다
-
22gjmeet
-
이름없는공연오월연작
111
-
-
-
22gjmeet01
22년광주에서만나다01(짱돌)5월연작111-1
1.30
-
22gjmeet02
22년광주에서만나다02(정동석)5월연작111-2
4.5
-
22gjmeet03
22년광주에서만나다03(사유진)5월연작111-3
5.17
-
22gjmeet04
22년광주에서만나다04(유진규)5월연작111-4
9.8
-
2014년2월
계림동원룸에서 시작
-
빛고을
살기 7년째.
-
애타게
그리웠던 만큼 준비했던 많은 공연과 영상회 그리고 순례.
-
빛고을
사는 분들과의 조우.
-
곁에
다가가 그들 몰래 앉아도 보고
-
추모와
그림의 만남을 찾아서 같이 걸어도 본.
-
이승에서의
광주.
-
-
예순여덟이란
나이.
-
벌써
3년째
팬데믹은 어느새 지구촌의 일상이 되어가고
-
한자리숫자의
확진자 발생에도 걱정하고 조심하던 지역도시인들의 삶은
-
새해
그리고 이 달 들면서 국내 하루 확진자 1만수천명의
세상을 일상처럼 맞습니다.
-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만남을 최소화하며
-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이 우려하던 그 미래처럼 이 시간을 지내는 사람들.
-
-
22년
올해,80년이후
이 나라 살아온 지난 날들의 작업을 정리하며
-
7년차
빛고을에서
-
아무도
모르게 폐 끼치지 않고 또 하나의 익숙한 기다림을 시작합니다..
-
-
아직
그에겐 새해가 석 달도 더 남았지만
-
다른
사람들은 설을 맞고
-
20대
대통령선거를 이유로 서로에 대한 극단의 미움과 단절이
-
고달픈
팬데믹의 거리를 흐르는 시간.
-
-
아홉밖에
없는 페북 친구 란에
-
문득
한 사람이 친구신청을..
-
반갑게
바로 수락하니
-
"쌤.짱돌입니다.
-
저
지금 광주입니다.혹
광주계시면 저녁에 뵐 수 있을까요?"
-
그
옛날 번개팅처럼
-
한시간
뒤 도청 앞으로 약속하고
-
겨울
광장에서 그와 만났습니다..
-
그리고
함께 나온 초면의 그의 일행과 인사드리고
-
예술의
거리지나 광주마당건물 올라
-
개원의
기억을 모아둔 작은 공간에서
-
이야기를
나눕니다..
-
언제나처럼
가능하다면 나 아닌 이 세상에 대한 관심
-
그리고
활동가로서 만나고 헤어진 이야기.
-
길바닥
평화 행동으로 만났던 이들의 시간에 대한 안부와
-
살아남은
몇 몇의 꿈과 남은 계획까지..
-
-
1월이
다갈 즈음
-
2022년
광주에서의 만남.그
시작 그리고
-
첫
번째 이야기.
-
혹시라도
한 달에 한 분쯤 이렇게
-
일년
열두달 ,열두분
정도라도
-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동행해준다면
-
-
22년
광주에서의 만나다.
-
그렇게
그 꿈을 이름짓고
-
이름없는공연
5월연작
그 111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
-
그렇게
그립고 반가운 쓸쓸한 만남이
-
빛고을
한구석 아무도 모르게
-
언덕이편
회향길
-
예순여덟
어느 일상 안에 이어지는 이야기..
-
|
- .copyleftⓒyegie
2022.9.11
-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
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공연 그리고 그 기록영상.
-
이름없는
공연(無名共然)
-
performing
onCorea noname
-
1995-2004예기플라타너스공연작품
및 공연연보
-
-
예기공연연보,작품목록
공연사진집
-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
2001. 2002. 2003. 2004. 2005.
-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
2022 2023. 2024. 2025.
-
-
-
세상에
아름다움을 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공연이나 영상회,
-
워크숍을
신청해주시면 언제든 다가가서 귀한 나눔 함께하겠습니다.
-
이름없는공연은
인터넷상의 홈페이지(www.yegie.com)와
-
예기의
facebook
타임라인,
-
연결게시판인 다움까페
이름없는공연의
-
예기와의
만남게시판 만으로
연락이 가능합니다
-
facebook@yegieyepler
-
-
이름없는공연작업
후원 및 지원 온라인입금구좌번호
-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