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그리움으로(2006.12.14국회앞)1214peac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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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7
 
이름없는공연 12월14일(2006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9-국회앞
http://yegie.com/1214peace/page_01.htm
 
 
12월14일 국회 앞에서 12월15일 광화문에서
평화 그 그리움으로
평화이미지 만들기 작업을 제안합니다.
잊어만가는 그리고 상실에 익숙해져서
그 상실이 오히려 발전이나 문명인줄 알고
제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해하고 상처주는 일.
그 일을 멈추기 위해 아니면
그 일을 자행하려는 사람들의 가슴에
도무지 이유모를 이해 안되는 의문하나 만이라도
쥐어주기 위해
평화의 방식으로 평화를 제안할 벗들을 찾습니다.
지난 11월28일
삼청동 길에서의 스물한번째 평화 그 그리움으로 처럼
이번엔 국회와 광화문네거리에서
평화의 이미지를 들고 서있을 사람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지난번 공지엔 단 한 분도 나오시지 않아서
100여개의 이미지를 한 사람이 다 만들어야 했지만
이번엔 혹시라도 백분이 나오셔서
한 사람이 하나씩 100개의 혹은 두개씩 200개의 이미지를
스치는 인간세상의 순간 속에 담아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님 다시 홀로 100여개의 이미지를 이동하며 만들어가게된다해도
괜챤습니다.
평화 제안의 방식은 지난 11월28일 삼청동길에서의 공연제안과 다름 없습니다.
있다면 그 날보다 더 더욱 절실해진 가슴을 안고
거리로 나서는 일이곗지요.
...................................
12월14일 그리고 15일 평화그리움으로는
14일은 국회 앞에서 15일은 광화문네거리에서 100개이상의
평화 이미지를 쓰고 지우며 진행하려 합니다..
100명이상의 평화행동가들이 참가하여 하나이상씩의 평화이미지를 만들고 행하며
공연을 진행하려 합니다.
만약 열 사람이 참가한다면 한 사람당 10개정도씩의 평화이미지를 만들어 100여개의 이미지를
만들면 될 것이며
두 사람이 참가한다면
한 사람당 50개씩의 평화이미지를 수놓으면 될 것이며
아무도 동행하지 않는다면
예플러 한 사람이 100여개의 평화이미지를 수놓으며 이 작업을
마칠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얘기하지만
우린 어떤 이미지하나 평화롭게 만들지 못해서
평화를 깨는 사람들에게
잔잔한 자극조차 주지 못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평화를 깨는 이유를 제공해줍니다.
평화 그 그리움으로는 이제 또 하나의 방식으로
우리가 준비한 평화
절실하게 평화를 그리며
평화의 모습으로 평화를 말하는 사람들이
이 지구상에 산다면
그들과 연대하여
평화 그리기를 첨가하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안에 동행주길 바라며
누구는 무엇을 누구는 무엇을 해보자고 제안할 목록도 만들어보고
누구의 어떤 모습이나 어떤 이미지가 어떤 퍼포먼스가 어떤 연주가 어떤 작업이 어떤 마임이
평화의 이미지와 흡사하여
그곳에 동행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그리움의 축제가
평화 그 그리움으로의 3654날 일정 속에 자주 펼쳐지면서
100개보다 더 많은 일천 개 일만 개의 평화 끈 잇기가
이 세상에 이뤄지는 날도 꿈꿔봅니다.
12월14,15일 같이 갈 분들은
13일까지 참가의사를 표시해주시고
1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우리의 평화 그리기를 준비한 후
14일과 15일 만나서 행동합니다.
지난3년간 거리에서 평화를 위해 일하시면서
배움을 주시고
저희에게
행동하는 의무감과 그 즐거운 고통을 알려주셨던 분들
모두 함께 다시 만나서
하나의 큰 평화이미지가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을 중심으로 한 또 하나의 공간에서
수수께끼같은 의미처럼
싹트길 바랍니다.
..........................
14,15일 피스몹 평화 그 그리움으로는
당신이 표현하고 싶은 평화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책을 보고 있거나
뜨게 질을 하고 있거나
차를 마시고 있거나
종이배를 접고 있거나
종이꽃을 만들고 있거나
어떠한 공예작업을 하고 있거나
그림을 그리고 있거나
노래를 만들고 있거나
작은 악기로 연주하고 있거나
광대의 분장으로 바라보고있거나
걷고 있거나
조그마한 몸동작을 하고 있거나
평화를 향한 사진을 보고 있거나
사진을 보여주고 있거나
인형에게 평화메세지를 적어서 들고 있게 하고 있거나
평화를 노래하는 싯귀가 쓰인 엽서한장을 들고 있거나
그 엽서한장을 땅에 놓고 잇거나
구호아닌 평화의 피켓을 들고 있거나
그것을 안고 누워있거나
그것을 머리에 쓰고 있거나
그것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거나
...
...
...
그렇게 평화의 이미지를 만들어서
우리 얼마 남지 않은 먼지들의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그리움을
같이 말해줄 사람은
13일까지
오시겠다고 얘기하시고
작업을 준비한 후
214일엔 여의도 국회 앞에서 15일엔 광화문네거리에서 만나
평화 그 그리움으로
365날중 12월14일과 12월15일 두 날을 평화로 채웁시다.
(단 누구를 비방하거나 미워하는 글이나 사진은 들고 나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미움이 또 하나의 전쟁을 도발할지도 모릅니다.평화는 평화의 방법으로만 찾아진다는 마음으로
아픔을 바라보는 슬픈 그리움으로 거리에 꽃이 되어줄 그런 가슴앓이를 안고
다가오실 분들이 제안에 답하고 자신이 갖고 나오실 이미지를 준비해주셔서
이 평화행동이 완성을 향해 다가가게 동행해주길 바랍니다)
2006.12.11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