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그리움으로(2006.11.30분당 한국토지공사)1130peac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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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0.11.28
 
이름없는공연 11월30일(2006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2-
http://yegie.com/1101peace/page_01.htm
1130평화 그 그리움으로(분당 한국토지공사)2006-22  
 
공공노련 제1회 노동문화경연대회가 열리는
분당 토지공사강당로비
김대성님의 초대로
스물두번째 평화 그 그리움으로는
행해졌습니다.
동지를 생각하고 함꼐가는그분들 아름다우면서도
어느 참가팀의 노래가사에
노동자와 사용자사이에 평화란 없다
투쟁뿐이다 하는 내용의 가사가
흠찟.
사람들 사이에 평화란 없다라는 대전제가
우리의 작업안에 담기던 같은 문장, 같은 단어이면서도
또다른 어감으로 서글피 다가왔습니다.
가난한 평화행동가의 방이 채려진 거리
그것을 습득하기엔 다소 낯설은
호화롭게 꾸며진 홍보관로비엔
아이들이 그려준 평화얘기며
우리가 만난 사람들과 기리던
평화의 갈망이 잔뜩 담겨놓여지는데
무심한
국토 토지개발의 홍보영상과 광고판들은
배경을 이루며 돌아가고
노동자분들은
발길에 채이는 그 그리움들을 지나
바삐 오갑니다.
거리에서의 무심과는 또다른 만남.
토지공사로비 한편에 아름다운 엽서랑 카드 꽃
그리고 평화를 갈망하는 메세지들이
내일아침이면 쓰레기처럼 치워질 무심의 쓸쓸함을 알면서도
소중히 하루밤을 지내다 뽑힐 것만으로 사명을 다하고자
평화나무로 심어 봅니다 
 2006.12.01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