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그리움으로(2006.11.8광화문,길바닥평화행동)1108peac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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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1.19
 
이름없는공연 11월8일(2006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0-광화문,길바닥평화행동
1108평화,그 그리움으로(광화문)2006-10
http://yegie.com/1108peace/page_01.htm
365날중 10번째 그래서 이제 남은 일자는 355일.
아주 오랫만에 공연제안에 누군가가 다가와서 함께하기로 약속해주고
그래서 같이 공연할 수 있었던 평화 그리움.
양군은 노을을 오카리나로 연주하면서
열번째 평화 그리움을 열어주었고
오히려 따스하게 느껴지던 늦가을의 바람앞에
흩날리며 수놓아지는 대추리 들녁
새롭게 꾸며진 평화행동가의 방엔
조그마한 한지공예 등하나가 놓이고
그 불빛은 색깔을 바꾸어가면서 어둠을 밝힙니다.
그 거친 거리 작은테이블위에 놓여진 어린이와 평화 그리고
행복한 사람 타샤튜터
두권의 책.
작은 털목도리
그리고 예플러가 만들어 찬거리에 생명주는 나비.
평화의 메세지들.
평화행동가들은 이날 이라크 침략전쟁에 동조해 파병하고
그 파병을 다시 연장하려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멈추자고 제안하는 평화엽서를 써서 보내자고
거리에 서 있었습니다.
2006.11.09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