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행416(이름없는공연)한반도평화협정실현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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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페스티벌  21일간의 직시   등대가 보이는 바닷가에서
 70년간 8월  다시 통일을
2017년8월 통일주간-서울 그리고 경원선    마임페스티벌2017 처음만났던 그날처럼
예기촬영공연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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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9.6.23
 

겨울여행416(이름없는공연)한반도평화협정실현한마당

정전58주년이 되는 2011년 7월27일을 기억해 맞이하며
통일된 세상, 전쟁없는 평화와 통일을 그리는 사람들이 모여서
평화협정의 실현을 추구해보는 자리.
겨울여행 그 네 번째 얘기 열여섯 번째 에피소드로 만나는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풍경.
이 아픈나라 곳곳에서 각가지 모습으로 가지쳐 드러나는
권력과 빼앗음의 끝없는 욕망과
그 우매한 욕심의 수단인 전쟁조차 개의치않는 서글픈 발상들.
그 속에서 찬탈된 주권앞에서 진실과 상식을 얘기하며
아이처럼 눈물짓는 귀한 사람들.
인류는 이 세기에 그렇게 구분되어
소수의 진리를 향한 외침으로나마 이렇게
이 별에서의 공존을 연명해가는 서글픈 무리입니다.
58년이 지나도 끝내 무기를손에서 놓지 않고 평화를 이루지 못한
북반부 조그마한 반도에서
녹쓸은 철조망 치우지 못한 채 불신과 미움의 끈 놓지못한 나라.
이제는 평화협정 이루고 서로 스쳐도 상대에게 살생의 무기겨누지 않는
원래 그대로의 사람의 모습으로 살 수 있었으면..
2011년 7월 28일 목요일오후 3:3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