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친구들 천뱃지 만들기 모임>
9/21, 토 저녁 7시
정동 까페 '산다미아노'
: 서울 중구 정동 17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1F)
광화문역, 서대문역, 시청역에서
도보로 오시면 됩니다.
...
친구들, 안녕하세요~
밀양의 친구들 천뱃지를
만든 노마드와 자세입니다!
뱃지가 여기저기 많이 나눠드리고 쓰이면 좋을
것 같은데
둘이 같이 만드려니 일손이 모자라서요^^
추석 연휴
끝난 토요일(9/21) 저녁 7시에
정동에 위치한 '산 다미아노' 까페에서 바늘을
들고 모여봐요!
실크스크린한 천을 오리고 안입는 청바지와 함께 동그랗게
꼬매는 거에요.
큰 기술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에 따라
분업해도 될 것 같고요.
제가 실크스크린한 뱃지를 100개 정도 들고나갈
수 있답니다..
만들고 나서 나눠 가지고 가서 뿌리셔도 되고요,
좀 더
효과적인 홍보방법을 이야기해봐도 좋아요.
부담없이 나오셔요..
준비물: 안 입는 헌 청바지 1벌, 재단가위나 잘 드는 가위, 쪽가위, 실, 바늘
(그냥 맨 몸으로 오셔도 됩니다! 제가 왠만큼 챙겨갑니당)
추석 잘
지내시고요
많이 만들어서 밀양 어르신들에게도 보내고 싶습니다..ㅜㅜ
뱃지가 참 예뻐요... 참여하고 싶습니다~:-)
내일이죠? 바느질하러 가도 될까요:)
저도 갑니다. 오늘 남편도 함께 ..
탈핵 그리고 반원전작업위해 대구로 내려와 있는
이름없는공연입니다.
23일까지 서울에 있는 동안 밀양의 친구분들 만나뵐
수 있는 기회여서
다음주 밀양어르신분들 만나러 갈 때 전해드릴 얘기도
만들겸
오늘 yepler와 둘이서 찾아뵙고 일손돕겠습니다..
바느질 실력은 좋지 않지만 도우러 갈게요~~
와 좋다 ㅠ
저도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