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평화 그 그리움으로211(의정부역,의정부촛불 이스크라 곁)

919peace01.jpg
919peace01.jpg

919peace02.jpg
919peace02.jpg

919peace03.jpg
919peace03.jpg

919peace04.jpg
919peace04.jpg

919peace05.jpg
919peace05.jpg

919peace06.jpg
919peace06.jpg

919peace07.jpg
919peace07.jpg

919peace08.jpg
919peace08.jpg

919peace09.jpg
919peace09.jpg

919peace10.jpg
919peace10.jpg

919peace11.jpg
919peace11.jpg

919peace12.jpg
919peace12.jpg

919peace13.jpg
919peace13.jpg

919peace14.jpg
919peace14.jpg

919peace15.jpg
919peace15.jpg


Page:   1  2  3 

[ Prev ]      [ Next ]

단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peace in the longing 평화,그 그리움으로    의정부촛불광장 이스크라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2
 
이름없는공연 9월19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11-
의정부 이스크라의 촛불
http://yegie.com/919peace/page_01.htm
  다시 지펴지는 아름다운 제안.의정부역 광장 이스크라의 촛불곁에서 .919평화그리기
 
꺼진듯 멈춰섰던 얘기 새롭게 다시 준비합니다.
2008년 9월 의정부촛불 다시지펴진 그 두번째 촛불의 얘기를 찾아갑니다.
늘 거리에 쉬임 없이 있었지만
그래도 못내 부족스럽고 안타까워 
또 하나의 거리에 시간을 정하고 약속을 정해 의무처럼 나와 서보는 사람들.
작고 예쁜 현수막.
그리고 매직과 싸인 펜으로 만화처럼 삽화처럼 그려서 만들어지는 손 피켓.
 
슬픈 동화의 주인공들처럼 하루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마을어귀길목에서 다시 만나
모진 하루의 얘길 나누며
그들만의 아픔으로 담을 수만은 없어서
마을에 이렇게 전하고자
퇴근길 전철역 앞 인파들을 소리없이 기다립니다.
 
간혹 사람들 다가와 바라보고
진실없는 허구 속에서 자기논리를 만들어 살아가는 사람들 무심의 말을 걸고
님들은 논리조차 없는 막연한 그들의 얘길 들고 고쳐주려 노력합니다.
노하지 않게 그리고 강하고 온순하게..
 
평화 그리기 이백열하루째날.
오늘은 또한 번의 진화를 꿈꾸며 준비하는 귀한 분들의 아름다운 시간곁에 있어봅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길.
순례길에 님들의 얘기도 담아전하고싶어 부탁드리니
정성드려 그리신 손피켓하나 선물로 쥐어주십니다.
마지막 한퀴퉁이에 이스크라 라는 님들의 싸인도 넣어서..
고리아이
고맙습니다^.^ 08.09.20 07:43
Roc-A-Fella
고생하셨습니다- ㅋㅋㅋㅋ 08.09.20 08:53
오큘라리스
난 땅바닥에서 그림기 하고 놀았습니다~~중간에 조선일보 읽는 분 하고 말 싸움도 하고~
응원도 받고 그랬습니다~^^ 08.09.20 07:43
오드리햇반-
전 뒷태조차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09.20 10:42
오큘라리스
뒷태 보이는구만요~~^^ 예기님도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국 촛불 순례중이시라고 하시더라구요~! 08.09.20 20:24
star
고생하셨습니다.ㅎ 이스크라곁에 있지 못해 죄송합니다ㅠㅠ 08.09.20 09:02
폭스멀더
고생하셨네요 (--)(__) 삽화가 아주 멋져요 ^^ 08.09.20 09:56
햇살
확실히 삽화가 눈에 띄네요^^ 노원에도 그려주시고 감사해요^^ 08.09.20 10:31
iipse
와...그림 참 잘 그리는 분이 계셨나봅니다. 언제 그림 한 점 받으러 가야할 듯..
예기님, 예플러님 (맞죠?) 오늘도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new 08.09.20 18:38
파즈
캐리커처가 인상적이네요.. 왼쪽 아래 이명박 캐리커처 너무 잘 그려준 듯ㅋㅋ new 08.09.20 14:15
예기_예플러
캐리커쳐 피켓은 의정부촛불의 오큘라리스님이 촛불옆에 앉으셔서 직접 그려내시는 작품들입니다.
마포의 촛불천사 안산시흥의 스카프처럼 저희의 촛불순례에도 동행할 캐리커처 한 장도 받아왔습니다. new 08.09.20 14:55
ⓧ첫눈
전국 방방곡곡에서 촛불들아 계속 타올라라.끝까지 가보자!! new 08.09.20 09:06
구름속의별
고생하셨어요. ^^ 예기님 우리 카페사진 자료실 가서 사진 한번 봐주세요~
예기님께서 안산에 남기고 가신 나무위에 종이학 아직도 건강히 예쁘게 걸려있답니다.
사진찍어서 올려놨어요. ㅎㅎ new 08.09.20 13:42
예기_예플러
작은나무가지에 몸을 맡겨 세워놨었는데 용케도 아직 거기에 남아있네요.
보시거든 떨어지지않게 다시 몸을 고정시켜주세요.그리고 종이새,
저희말고도 많은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촛불과 같은 의미로 접어서
그 날개에 염원적어 거리에 두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new 08.09.20 14:44
줄거리
의정부에서도 하는군요.~ 08.09.21 01:15
함께살자대한민...
저 피켓 정감이 느껴지네요. 피켓이 너무 예쁘지 않아도 되는 거였지,참~하는 기분
.^^ 아마츄어리즘도 촛불의 힘이었는데....음. 08.09.20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