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8평화,그 그리움으로205(동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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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l
peace in the longing 평화,그 그리움으로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2
이름없는공연 9월08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205-동두천
http://yegie.com/908peace/page_01.htm
평화그리기 205일째날 동두천 소요동 국도변에서
 
지역촛불을 순례하다가 아직 지역촛불이 켜지지 않은 곳을 찾아 그곳에서 스스로
하나의 지역촛불이 되어보는 작업.병행되는 깨어있음의 민주세상.
개인 미디어 세상이 왔지만 아직은 그들을 접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
그래서 정보로부터 이탈되고 고립되어 스스로의 선택의 기회도 갖지 못한 채
국가공권력과 중앙미디어의 일방적 메스 속에서 살아가는 또 많은 사람들.
동두천 소요동 공원옆 길목에 주민들이 걸어놓은 현수막엔
촛불이 만들어 내려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워하는 또다른 눈물이 있습니다.
2011년 9월 9일 금요일오후 12:2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