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평화 그 그리움으로341-강정 마을의례회관(이름없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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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2
 
이름없는공연 9월2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41(강정마을의례회관)
http://yegie.com/902peace/page_01.htm
 
강정과 제주섬에서의 무박7일의 공연 그리고 그 공연을 위한 세편의 인서트 영상과 함께 하는 공연.
그 첫밤.강정마을의례회관 마당에서 평화 그 그리움으로 삼백 마흔 첫번째 날의 평화 그리기가
아무도 관심 안 가지는 약속의 시간에 준비되고 공연됩니다.
50넘은나이에 용기내어 처음 찾아왔던 제주섬.그리고 그 중산간 어느 마을에서 조심스레 꺼냈던
평화의 화두.뭍에서 순례자들 따라 익히며 그리던 평화의 화두를 모아 제주섬에 내려놓았던 작은 몸짓과 노래.
서툰 그리움의 그 시작과 4.3순례의 시작.그리고 이제 이렇게 강정에서
60여년지나도 해결되지 못하고 지속되는 또다른 형태의 찬탈 그리고 평화의 눈물.
그 대사처럼 인간에게 평화는 끝내 다시 찾아 나눌 수 없는 잊혀져가 아늑한 그리움의 대상이어만 하는가?
2011년 9월 8일 목요일오후 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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