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평화,그 그리움으로199(금수면광산리+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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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평화,그 그리움으로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2

 

이름없는공연 8월25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99(금수면광산리+왜관)
http://yegie.com/825peace/page_01.htm
 
금수면 광산삼거리에서..|
성주 민족극한마당을 마치고 떠나는 날
금수면 광산리 언덕에 하얀 새 접어 꽃송이 하나 놓고
광산삼거리 내려와
어느 한우,양돈협회분 이름으로 걸어놓은 현수막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그 현수막이 절규하는
나라잃은 이 나라 농민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하얀 새 접어 그 날개에 소망적고
삼거리 그 현수막 곁에 앉혀두니
어디서 왔는지 저 멀리 숲길로
하얀 새 한마리 날아갑니다.
마치 벗을 반기는 모습으로.
2008년8월25일
평화 그리기 일백 구십 구일째날.
칠곡 왜관을 거쳐 순례길 옮겨 돌아서며
쓸쓸한 가슴 여밉니다.
2008.08.2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