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평화 그 그리움으로-196(의정부시청앞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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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1
 
이름없는공연 8월19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96 (의정부시청앞쉼터)
http://yegie.com/819peace/page_01.htm
 
시청광장을 메우던 아름다운 희망의 촛불이 집회와 시위 표현의 자유,그 기본권을 억압당한 채
쓰러져가던 그해 여름.지역촛불이란 모습으로 다시 송이송이 피어나기 시작하던 민주와 인권을 향한 갈망.
평화 그 그리움으로 이름없는공연도 하나의 촛불이 되어 이 세상 어디에서라도
그 아룸다운 갈망을 거리공연처럼 퍼포먼스처럼 보는이 없어도 스스로 이어갑니다..
의정부 시청 앞 쉼터 ,간혹은 평화의 이름으로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 곳.
그 날은 그곳에서 196일째 평화 그리기의 모습으로 하얀 새와 꽃 그리고
사진피켓 놓아봅니다.
2011년 8월 26일 금요일오후 9: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