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평화 그 그리움으로-194(목동,강서양천시민모임,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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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1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1주일간의 워크숍을 통해서
한편의 작품 그 기초를 만들고
이제 그 작업을 갖고 누군가 우리를 필요로 하는 이와 함꼐하며
아린 이세상 이시기에 용기와 희망을 나누고 싶을 때
그리로 갑니다만
막상 그 공연에 같이 있었음 하는 사람들은 단 한 사람도 없이
늘 이렇게 홀로 갑니다.
그리고 그래서 마침내
막상 단한 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평화를 그리워하는 공간에 그들은 같이 있지 못하는..
오늘 8월11일도
그 화두를 안고 촛불을 켜는 사람들을 찾아서
811평화그리기 그 194일째날은
강서 양천 촛불 곁에서 흐릅니다.
큐시트를 작성하고 음악을 구성하고
그 안에 담을 이미지를 조각합니다.
 
1.미사강론 (0:30)
2.92년장마종로(3:30)
3.wonderful world(4:00)
4.대한민국아(0:40)
5.힘들지요(3:20)
6.모아이(1:20)
하얀 새 접기 그리고 거리에 놓기
평화를 향한 피켓팅
촛불 그리고 그림자극
2008.08.11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