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7peace평화 그 그리움으로92 -2007.8.7거창국제연극제

807peace01.jpg
807peace01.jpg

807peace02.jpg
807peace02.jpg

807peace03.jpg
807peace03.jpg

807peace04.jpg
807peace04.jpg

807peace05.jpg
807peace05.jpg

807peace06.jpg
807peace06.jpg

807peace07.jpg
807peace07.jpg

807peace08.jpg
807peace08.jpg

807peace09.jpg
807peace09.jpg

807peace10.jpg
807peace10.jpg

807peace11.jpg
807peace11.jpg

807peace12.jpg
807peace12.jpg

807peace13.jpg
807peace13.jpg

807peace14.jpg
807peace14.jpg

807peace15.jpg
807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1

 

이름없는공연 8월7일(2007년)평화 그 그리움으로92- 거창국제연극제에서
한반도 생명과 평화를 위한 액팅 이틀째
http://yegie.com/807peace/page_01.htm
 
거창국제연극제는 수승대 계곡에서 열리고 있었고
그 안에 생명평화결사 탁발 순례 팀이 부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그 일정 사이사이에
한반도 생명과 평화를 위한 액팅 이란 제목으로
사람들 안에서 좀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으로
다소 걸맞지 않아 보이지만 정성으로 소통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평화 그 그리움으로는 이 공간 안에서 이틀간 평화사진전을 마련하고
후이넘의 기억의 한 부분을 소개했고
밤에는 춘천마임축제에서의 평화 그 그리움으로 공연영상을
상영했습니다.
2007.08.07 10:45
92일째 평화그리기 비내리는 연극축제공간에서..
92일째 평화 그리기..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는 비 내리는 거창 수승대에서..
사람들 속을 거닐며 그림처럼 섰습니다.
그리고 간혹
그들에게 소리없이 물어보았습니다.
평화를 그리워할 수 없는 우리들속에서
이 허트고 모진 시림으로..
2007.08.07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