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peace91평화그그리움으로(2007.8.6거창국제연극제)

806peace01.jpg
806peace01.jpg

806peace02.jpg
806peace02.jpg

806peace03.jpg
806peace03.jpg

806peace04.jpg
806peace04.jpg

806peace05.jpg
806peace05.jpg

806peace06.jpg
806peace06.jpg

806peace07.jpg
806peace07.jpg

806peace08.jpg
806peace08.jpg

806peace09.jpg
806peace09.jpg

806peace10.jpg
806peace10.jpg

806peace11.jpg
806peace11.jpg

806peace12.jpg
806peace12.jpg

806peace13.jpg
806peace13.jpg

806peace14.jpg
806peace14.jpg

806peace15.jpg
806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1
 
이름없는공연 8월6일(2007년)평화 그 그리움으로91- 거창국제연극제에서
한반도 생명과 평화를 위한 액팅
http://yegie.com/806peace/page_01.htm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는 수승대 안에서
이름없는공연팀은
생명평화결사가 주최하는
한반도 생명과 평화를 위한 액팅이란 제목의 프로그램 안에
동행합니다.
5일과 6일,7일 거창국제연극제공간안에서
편한 장소를 잡아 평화 그리움을 제안하고 행동하게 되는데
메인공연시간은
모든 공연이 끝나는 시간인
밤11시 이후로 잡았습니다.
영상을 준비해서 영상과 함께 평화사진전 평화나무를 심으려 합니다.
하지만 축제공간이 피서객들의 유원지이며
축제 또한 즐기기 위한 것이어서
이공간에서 과연 이러한 액팅이
필요할 까 하는 게 첫인상이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에 치여서
차분히 자연과 공존할 공간이 마련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복잡 걸임과 주차 텐트 상품 판매를 위한 시설들..
유원지에서 평화와 생명을 이해할 수 잇을 까하는 생각
그들이 지금 이세상의 아픔으로 가득찬 생명과 평화의 지워짐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유원지에서
즐기며 놀 수 있을까 하는 ..
하지만 생명평화결사팀은 대중 속에서의 판 벌림을 의미로 이곳을 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그에 응해서
각박하게 살아온 자신들의 일상을 이탈해서
즐겁게 휴식을 취하는 이들의 한구석에서,
늦은 시간 밤을 지새는 사람들 앞에
평화를 제안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엔 이런 아픔도 있다며
이제는 잊혀져버린 평화를 기억해서
세상 모든 생명과 공존하고 픈 마음을 우리 안에도 다시 담아보자고...
허긴 사람들이 많건 적건
일하고 있건 휴식하고 있건
그 곁에 소리없이 놓여지는 평화에 대한 제안은
이미
낯설은 소외자들의 부질없어 보이는 하소연이기도 하지만..
2007.08.05 11:20
 
806 807peace 거창 연극제 속 평화 그리움은
영상을 배경으로 평화사진전과 포스트잇전을 함께 하는 방식으로
2일간 진행하며
2일의 주제는
6일은 대추리
7일은 새만금
으로 잡았습니다.
모든 공식공연이 끝나고 밤이 시작되는 축제의 공간에서
생명과 평화를 지워가는 인간의 얘기들을 담은 영상을 보면서
그 앞에서 평화의 사진들을 걸고
덧글을 적어갑니다.
2007.08.05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