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평화 그 그리움으로-190(연신내물빛광장,은평촛불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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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l   은평촛불모임아고라은평
 playphoto유솔범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 없게 총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7월22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90
-연신내물빛광장,은평촛불모임
http://yegie.com/722peace/page_01.htm  
 
민주와 인권 그리하여 평등한 세상,
국민주권의 찬탈없는 세상만들기,깨어있어 지금 이순간 나 아닌 우리곁에
눈물짓밟고 이뤄지는 반인권의 이야기들을찾아 내안에 담고
그것을 용기있게 행동하는 삶으로 만들기.
2008년 여름은 그렇게들 깨어나고 있었고
그리하여 아름다운 지역촛불이 들꽃처럼 피어났습니다.
마포의 촛불사진전이 그리고 그들과 나누던 우리의 이름없는 공연이
은평 물빛광장 모서리에서도 동행했습니다.
시청광장어딘가에서 같이 있엇을 아니면 그렇지 못했으나 마음이라도 같이했을
서로 알지 못했던 이들이
이렇게 제 각기 지역에서 다시 날을 정해만나 제각기의 정성으로
보다 나은 세상만들기 얘길나눕니다.
평화 그 그리움으로 일백구십일째날은 촛불의 외침곁을 같이 걷던 사람들중
유솔범 예플러 두사람이
그 이야기를 담아와서 이곳에 동행합니다
2011년 7월 24일 일요일오전 8:4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