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평화 그 그리움으로329(이름없는공연)강같은평화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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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7월20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29-강같은 평화전
http://yegie.com/720peace/page_01.htm
 
오랜 흐름으로 지구의 자공전따라 만들어온 흐름에 인간의 편의에 따라
인위적으로 조각되고 있는 뭍위의 물의 흐름.
장맛비로 그 흐름을 다시 잡고 있을 강.그 강의 호흡을 생각하며 햇살 따가운 도시에서
강의 얘길 나누는 사람들의 공간을 찾아갑니다.
도시 한구석 골목길, 조그마한 백과 흑의 공간빌어 두 개의 갤러리에 나뉘어 강같은 평화란 제목으로
전시되고 있는 몇점의 설치  사진 영상 미술작품들.
20여일간의 그 여정에 만나고 스칠 사람들과 나누고싶은 얘기는 쓸쓸하고 다소 적막합니다.
어렵게 찾아가 잠시 딴세상에 잠시머물며 손에 앉은 하얀 새 한 마리와 함께
또다른 의미로 평화를 그립니다. 인간은 왜 삼라만상 중에서 유독 강을 평화로 직유했을까?
2011년 7월 22일 금요일오후 4: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