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평화 그 그리움으로-189(서울청계광장,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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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playphoto이정훈 playphoto박이정화  playphoto유솔범  playphoto김건우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7월19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89서울청계광장
http://yegie.com/719peace/page_01.htm
719평화 그 그리움으로(서울청계광장) 2008-189
 
바른세상을 만들기위해서 혹은
이제것 이뤄온 인간의 세상만들기 약속을 지키기위해서
거리로 나온 사람들.
불법이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스스로 애절히 나서서
힘모아 외치며
걷습니다.
그리고 그들곁에 함께하며
우리가 원하는 세상
또한 걸음 앞선 세상 제안하기위해
마음만으로 우선 다가와 거리에서보는
이름을 버린 공연팀,
일주일 간 그렇게 워크숍처럼 움직여본 걸음을 정리하는 토요일은
민주주의를 다시 학습하는 참실천의 즐거운 광장이었습니다.
청계광장 한편에서
우리가 이루고 기억하며 실천하려는 어떤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하며
평화 그 그리움으로 연작안에 담앗던
찬탈없는 세상을 향한 습작을 마치며
이제 그 얘기를 모아
한편의 신작으로
이 작업을 넘깁니다.
한주일간을 다가와 연속성안에서 함꼐해준 이들
이정운 박이정화 유솔범 김건우 님이 있어서
더욱 고왔던
평화 그리기는 이날 일백팔십아홉날째.
어느 하루도 평화를 향한 날이 아닌 날없게
366일의 366회 공연을 향해 달려가는 작업.
이제 189날의 공연을 마치고
177날의 공연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