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평화 그 그리움으로-그 골목길185(서울새문안교회옆골목)

715peace01.jpg
715peace01.jpg

715peace02.jpg
715peace02.jpg

715peace03.jpg
715peace03.jpg

715peace04.jpg
715peace04.jpg

715peace05.jpg
715peace05.jpg

715peace06.jpg
715peace06.jpg

715peace07.jpg
715peace07.jpg

715peace08.jpg
715peace08.jpg

715peace09.jpg
715peace09.jpg

715peace10.jpg
715peace10.jpg

715peace11.jpg
715peace11.jpg

715peace12.jpg
715peace12.jpg

715peace13.jpg
715peace13.jpg

715peace14.jpg
715peace14.jpg

715peace15.jpg
715peace15.jpg


Page:   1  2  3  4 

[ Prev ]      [ Next ]

playphoto이정훈 playphoto박이정화  playphoto유솔범  playphoto김건우
단 한사람의 주권도 찬탈되지않는 세상을 향해
어찌해야 나모르는 모든곳까지 평화가 가득찰까요?
후원 및 지원금 온라인입금구좌번호 국민은행 438901-01-174296(신영철)
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7월15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85
-서울새문안교회옆골목길
http://yegie.com/715peace/page_01.htm
715평화 그 그리움으로-그 골목길(서울새문안교회옆골목길)2008-185
 
 69일째 촛불이 이어지던 날 시청옆에서 작업자들과 얘기나누며
평화와 찬탈없는 세상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그 마음을 담아
그들에겐 조금 낯선 2008년 여름의 성지가 된 새문안길을 찾아가
그 여러갈래 골목중 하나인 주차장옆 작은 골목에 섭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곳에서 평화를 기리는 촛불을 밝힙니다.
찬탈없는 세상
그리고 단한사람의 주권도..라는 복합화두를 안고
평화를 그리며 서울에 머무르는 일주일간의 시간.
함꼐 다가와 그 얘길 나눌 사람이 있고
그들이 가는곳에 또 삼삼오오 혹은 수만의 군중이되어
피고지는 상기된 신념들
그리고 바른세상을 향한 행동가들의 용기곁에 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