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평화 그 그리움으로328- 강정,섬나라로 가는 길(이름없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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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그 네 번째얘기  평화,그 그리움으로  평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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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7.18

713평화 그 그리움으로328- 강정,섬나라로 가는 길(이름없는공연)

평화그리움 그 328일째. 낯선마을로 다가가는 순례자의 얘기
366날 하루도 잊음없이 평화그리기
이름없는공연자의 평화그리기 그 삼백스무여드레째의 얘기는
늘 넋들과 뭍자연만 만나며 살아있는사람을 만나지못한채 순례했던 제주섬.
강정마을로 찾아가는 순례자의
조금은 낯선 여정 그 시작에 대한 얘기입니다...
2011년 7월 13일 수요일오전 10:41:52
이름없는공연 7월13일(2011년)평화 그 그리움으로328-강정,섬나라로 가는 길
http://yegie.com/713peace/page_01.htm
4.3순례의 섬.다시는 못가볼줄알았던 마지막여정을 기억하며
또다시 용기내어 달려가는 섬나라. 그리고 강정.
60여년의 역사여행에서 벗어나 50만년전의 그곳의 얘기를 찾아서 다가가보는
새롭고도 낯선여정.
그리고 아마도 1007년의 마지막화산활동으로 마무리지어이뤄진 서남해안,
그 얘기의 한가운데를 찾아 귀기울여보려 더나온 별의 아픔을 찾아떠나온 순례.
제들의 미움과 뭍생명과 이루는 별에서의 공존을 무시하여
신생대를 마감시킬 인류의 악행이 무심히 준비되는 공사의 방벽.
이 삭막한 세상에서 소중하고도 귀한 별처럼 사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길에
홀로 포구에서 텐트를 치고 지새우는 하루.
평화 그 그리움으로 삼백이십여덟째날,.
 
2011년 7월 18일 월요일오전 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