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peace평화,그 그리움으로178(미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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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6월23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78-미향마을
http://yegie.com/624peace/page_01.htm
 
평화 그 그리움으로
평화 그리기 그 일백칠십여드레째날.
지난주 찬탈이 있었다던
미향마을에 다시 갔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큰 것부터 아주 적은 곳 까지
참 이유도 다양하게
어느하나도 놓치지않고 적극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부서진 집터.
그 아름답던 삶의 공간
늘 다정히 맞이해주시던 그 마을 언덕위의
아름다운 집들이
부셔져 마을입구에 담겨져있고
텅빈 공간.
채못가져와 다시 줏어 모아놓은 가구와 가재도구들.
50년을 그렇게 살아오셧다는데..
하루아침에..
할머님 다리 온통 시퍼렇게 물든 멍자욱.
평화란 어휘로 이곳에 서서
미향마을우편함에 담을 편지를씁니다.
그리고 비누방울,그리고 또 편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