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peace평화,그 그리움으로176(한강,선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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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leftⓒyegie 2011.12.10

 

이름없는공연 6월21일(2008년)평화 그 그리움으로176-한강,선유도
http://yegie.com/621peace/page_01.htm
 
강이라고 부르지만 이미 인간의 도시를 흐른다는 이유로 그 생명의 거의를 빼앗겨 버린 곳.
한강. 밤섬 아래 또 하나 하중도인 선유도에 서서
이미  콘크리트 숲이 되어버린 섬 여의도를 바라봅니다.
강을 끼고 만들어 봉립?
언제 부턴가 도시의 소유가 되어버린 도시를 끼고 흐르는 강,
인간의 상수원을 제공하기 위해 흐름이 막히고
무리한 뱃길을 만들기 위해 학살되는 도시의 강을 생각합니다.
2008년 6월 서울.국가는 공권력으로 국민의 주권을 찬탈하고
인간은 경제와 발전이라는 이유로 대운하 혹은 경인운하의;개발계획을 세워
인간이 그르칠 수 없는 강과 산야의 주권을 찬탈합니다.
2011년 6월 20일 월요일오후 10: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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